*블로그는 개인적인 의견과 경험이 많이 반영되므로, 객관적인 정보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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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3일 수요일

프리미어 프로 불러오기와 인코딩 "아이폰 HDR 영상"이 하얗게(과노출) 보일 때.

  *주 : 게시물을 업로드하고 다시 읽어보니 "오해하기 딱 좋은" 상태라는 것을 발견하고, 재수정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아이폰(스마트폰) HDR or HDR 영상으로 촬영 한 후, 윈도우 탐색기에서 *HDR 특성 외에 문제는 없어 보이는데 프리미어 프로에서 불러오면 하얗게 과노출로 보이는 이유에 관한 것입니다.

*HDR 특성 : HDR 조건(모니터/그래픽카드)이 되지 못할 때, 색이 빠진 것 같은 것.

*주 : HDR 특성(노출 및 색조)는 해당 기기의 센서와 렌즈 능력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HDR 영상이라고 해도, 촬영 기기에 따라 영상의 품질이 차이 납니다)

링크 : 아이폰(13), 사진과 동영상 옵션 "HDR효과?" (Windows 10) ON/OFF 에 관한.

링크 : 고프로 Gp-Log 10bit 촬영 영상 정보 확인과 프리미어 프로 인코딩 설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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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

편집시(프리미어 프로) 과노출 현상은 "자신 PC가 HDR 미충족 환경일 때 나타나는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편집할 색 범위(시퀸스)가 맞지 않아 모니터로 그렇게 보이는 것이며, 프리미어 프로그램 or HDR 영상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미지원 내 모니터(& 미지원 그래픽 카드)에서만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

결론 : 

HDR로 촬영된 영상을 공유해야 한다면(HDR로 출력을 원한다면), 영상의 출력 시퀸스만 맞춰 편집하고 SNS에 올리면(예 : 유튜브) 시청자의 환경에 따라 선택적(환경에 따라 정상적인 색감)으로 보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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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R영상 불러오기로 부터, 시퀸스 선택/ 미디어 속성 / 출력(인코딩) 확인의 3가지 고려 과정이 있겠네요.

살펴 보시죠.
(작은 용량(200kb 이하)의 GIF 예제 파일이 있으며, 게시물 내용에는 다양한 실험적인 조합으로 테스트 하였습니다)

*주 : 편집에 사용된, 프리미어 프로 버전에 따라 항목(옵션)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게시물을 위해 HDR 영상을 찍었습니다.
(HDR 조건이 갖추어지지 않은 상황에 HDR 영상은 그림과 비슷한 특성으로 보일 것입니다)

*주 : 색이 정상적이 아닌 것 같아 보이는 이유는 재생 환경이 HDR 조건을 만족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팟플레이어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재생해보면, 위 그림과 비슷한 색빠짐으로 보일 것입니다)

어쨋든 원본은 과노출이 아닌 영상의 캡쳐 이미지 입니다.


그런데, 프리미어 프로에서 불러오니 (색 빠짐은 사라졌는데) 그림과 같이 과노출(심할 때는 하얗게 보임)이 보입니다.
(누가 봐도 앞서 캡쳐 이미지 원본과 다르죠)

*주 : 앞과 달리 오히려 색상은 정상적으로 보이는데, 단지 과노출 현상(오늘 주제)이 거슬릴 것입니다.
(그냥 노출값만 보정하면 되지 않나요? 라고 생각하는 분은 게시물 하단 "잡담 영상 설명"을 참고하십시오)

책상 위 반사광과 ODD 옆면을 보십시오.
(아예 흰색입니다 그려...)


영상을 불러온 후, 트랙에 드래그를 하면 위와 같이 "기존 시퀸스"를 사용하면 이런 메시지 상자가 열립니다.

1번을 선택하면, 영상 원본을 현재 시퀸스를 무시(설정된 시퀸스 유지)하고 불러올 것입니다.
(미디어의 HDR 속성 또한 유지되고, 현재 시퀸스 설정도 그대로)

2번을 선택하면, 영상 원본의 모든 조건이 기존 시퀸스에 맞춰(변경)질 것입니다.
(미디어의 HDR속성이 뭐든 간에, 현재 시퀸스가 전부 변경됨)


우선 1번을 선택(HDR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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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원본 영상에 맞춘 "Keep existing settings(영상 속성 기준)"를 선택한 상황의 방법입니다.


그림과 같이 기존 시퀸스(709)에 HDR(2100)영상 속성을 유지한 채, 불러오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방법 1 :

위 그림처럼, 원본이 과노출 현상이 있을 것입니다.

1. 미디어(해당 원본 HDR영상)을 우클릭 합니다.

2. 수정을 선택합니다.

3. 인터럽터 푸티지를 선택합니다.


해당 항목 최하단 Color Space Overider 를 선택하여, 색 범위를 지정합니다.

과노출 HDR을 불러왔다면, Rec 2100HLG 일 것입니다.

이것을(과노출이 있는 영상) Rec 709로 바꾸어 줍니다.


영상 소스가 원본 색 범위로 수정되었습니다.
(과노출 현상의 Rec 2100HLG를 Rec 709로 바꾼 상황입니다)

Gif 파일에서 보는 바와 같이, 과노출이 변경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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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 :

이 방법은 HDR 미지원 환경에서 단지 "노출 보정을 위해 Rec 709를 통해 HDR 속성이 사라지게" 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런 방식을 원하지 않을 것이며, 이 게시물에서 원하는 대답도 아닐 것입니다)

*주 : 변칙적으로 출력(Export) 인코딩 옵션 2100HLG로 선택하면 HDR 속성이 유지는 되겠지만, 색상 오류 + 어두움이 추가되므로 올바른 방법이 아니므로 시도하지 마십시오.
(방문자를 위해 굳이 해 봄 : 게시물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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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을 살펴 보시죠.


방법 2 :

이 방법은 앞서 미디어에 시퀸스 속성을 HDR을 유지 하는 방법입니다.
(영상은 미디어 속성 유지(1)로 불러온 상황입니다)

1. 해당 영상에 속한 "시퀸스"를 우클릭 합니다.

2. 시퀸스 세팅을 클릭합니다.


3. 해당 시퀸스 범위, Rec 709로 되어 있는 것(되어 있다면)을 2100HLG로 변경하고 OK를 눌러 줍니다.
(눈치채셨겠지만, HDR 영상은 새로운 시퀸스를 만들 때 2100HLG 색 범위로 만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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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 시퀸스 수정은 다른 용도로도 사용됩니다.
(예 : 30F 촬영 영상을 24F로 바꾸고 싶다면, 마찬가지로 이런 방법을 통해 전활 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과노출로 보이던 영상이 원본과 같은 색 범위로 맞추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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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 : 

2100시퀸스로 전환하였고, 2100 HDR 미디어 소스상태에서 2100으로 출력하게 되면, 미호환 환경(SDR재생환경)에서 색상(채도)이 빠진 현상으로 보일 것입니다.
(편집하기 전, 팟플레이어와 같은 미디어로 재생했을 때 색빠짐 상태를 그대로를 말하는 것입니다)

즉, "내 환경에서만 그렇게 보일 뿐" 정상적인 HDR로 인코딩 출력되는 색범위를 선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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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지 방법 중, 자신이 작업하기 편리하고 출력하기를 원하는 하나의 방법만 적용하면 됩니다.
(과노출 제거를 통한 각 미디어 SDR(Rec 709)을 선택 or HDR(Rec 2100)을 선택)



Export(인코딩 출력) :

앞서 방법이 어떤 것을 선택하였든, 편집 후 출력시 HDR 속성을 유지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만약, SDR 출력을 원한다면, Rec 2100HLG를 Rec 709로 옵션만 변경 / 선택합니다)


인코딩할 영상을 H.264로 할 경우와, H265로 할 경우 항목(옵션 표기법)이 다릅니다.


설명 :

공통으로, 과노출이 수정된 HDR영상을 프로파일을 High10, Main10으로 변경하여야 합니다.
(HDR은 10bit를 뜻하며, SDR은 8bit 입니다)

메타 데이터를 포함할 경우과 그렇지 않은 경우를 선택하십시오.
(주 : 포함할 경우 소프트웨어 인코딩만 가능합니다)

포함하지 않는다고 HDR이 아닌 것은 아니므로, 필요한 경우만 체크합니다.

체크 / 언체크를 번갈아 클릭하면 우측 아래 출력물 속성 정보가 변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 : 위 그림은 앞서 "변칙적으로" 에 대한, 출력시 서로 다른 옵션을 선택하여 색상이 잘못된 경우(반대 상황)의 연출입니다.
(앞서 언급한, 709 시퀸스 미디어 속성을 2100으로 혼용 출력하면, 색상 왜곡이 발생되는 연출입니다)

변칙적에 대한 결론 : 

과 노출 제거 방법에 따른, SDR 출력 미디어 선택 수정은 Rec 709로 출력해야 할 것입니다.
(과 노출 제거 방법에 따른, HDR 출력 시퀸스 수정은 Rec 2100HLG 설정을 선택해야 합니다)


즉, 위 그림과 같이 시퀸스와 출력이 혼용되면 색상 또한 변경(왜곡)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잘못 설정하여 색상이 왜곡된 영상을 SNS(유튜브)에 올려진 것을 종종 보기도 합니다)


*팁 :


처음부터 HDR로 출력 하고 싶으면, 시퀸스를 2100HLG 옵션을 포함한 뉴 시퀸스를 만들어 작업하십시오.



*정리 : 

1. 709시퀸스에서 HDR 미디어 개별 파일을 709의 색 범위를 설정(과 노출 제거)하면, 출력시 709로 지정한다.
(때때로, HDR로 촬영했지만 SDR로 출력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2. HDR 미디어 파일에 속한 시퀸스를 2100 색 범위를 설정(과 노출 제거)하면, 출력시 2100으로 지정한다.
(미호환 환경에서 색빠짐으로 보이겠지만, 제대로 된 HDR 파일이 출력 될 것이다)

*주 : 유튜브는 HDR(HLG)을 올려도 SDR 환경이라도(시청자의 환경) 제대로 된 색상으로 보여집니다.
(즉, 인코딩 결과를 간접 확인하려면 유튜브에 올려서 보면 됩니다)

3. HDR(10bit) 프로파일은 main10(h265) or high10(h264) 입니다.
(SDR 출력을 원한다면, main 과 high를 선택하십시오)

과노출 제거 방법 선택 -> 709(파일) or 2100(시퀸스) 선택(편집) - 출력시 HDR / SDR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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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프로에서 색상 범위를 변경하여도, 별도로 저장된 파일 원본 영상은 변경(오염)되지 않습니다.


보다 전문적인 추가 정보가 필요하다면, 다음 링크(어도비)를 방문 하십시오.

링크 : https://community.adobe.com/t5/premiere-pro-discussions/faq-how-to-fix-saturated-over-exposed-hlg-hdr-clips-in-premiere-pro-v-22/td-p/12489252?profile.language=en





[기타]





HDR 영상에 대해 (현실적 문제) : 

범용 모니터에서 HDR 영상을 처음 접하면, 10bit HDR로 촬영 영상의 '색상 빠짐'이 정말 어색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래픽 카드나 모니터의 문제 혹은 s/w출력 경험 문제"이지 영상(원본)이 잘못된 것은 절대 아닙니다.

(자신이 가진 모니터 & 그래픽 카드의 지원 문제라는 것이죠)

"물론, 만능 자본주의로 해결하려 하는 사람이 틀림없이 있을 것인 데, 결국 돈 낭비를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장비에 대한 욕심보다 우선 자신의 재능으로 해결 하는 것에 더 투자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1. 물리적 밝기(1000nit) HDR 조건의 문제로, 대부분 모니터가 400nit 이하인 것을 생각하면 효용성에 의심이 된다.
(밝기를 낮춘다면 영상의 색빠짐에 실망스럽고, 높다면 그저 시청자에게 눈뽕의 불쾌한 느낌만 줄 수 있다)

2. HDR10(10bit 돌비)은 1000nit를 물리적으로 지원하는 모니터여야 한다.
(특수한 직업 종사자(영상 제작자)에게 좀 더 나은 화질을 위해(비교를 위한) 필요한 도구일 뿐인 지금의 HDR 의 위치이다)

단, 1000nit 이상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는 당연히 HDR을 지원하고 당장 확인 가능합니다.

3. S/W 게임에서 HDR을 게임이 지원하지 않으면 전혀 의미가 없다.
(데이터양으로 인해 스트리밍도 지원하지 않을 뿐더러, 오히려 어중간한 현실적인 문제로 SDR로 낮춰야 한다) 

4. 현실적은 대안은 100% 제대로 된 무지 막지 비싼 HDR 모니터에 대한 생각보다, 구입 가능한 4K 모니터 SDR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을 것입니다.
(고해상도 4K로 촬영한(만들어 진) HDR인 척 하는 SDR영상이 현실 모니터에 더 범용적이라는 것?)


유튜브 플랫폼 4K HDR이라는 여행 영상에 세부 정보를 보면, 여전히 709 SDR 표준 영상임을 알 수 있습니다.
(유튜브가 시청자 범용 환경에 맞춘 디코딩이겠지요)

"이 유튜브 영상 주인 HDR + CPL 렌즈도 끼운 것 같아!"

링크 : [GIF] 고프로(9)에 추가 CPL 렌즈(필터)는 사 볼만한 물건일까?

그리고, 유튜브는 VP9 코덱으로 변환 재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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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HDR로 촬영해서 Rec 2100HLG(HDR)을 올려서 실험해 봤습니다.
(유튜브 플랫폼은 지금까지 설명한 곤란한 문제를 호환SDR로 자체 변환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게시물 최하단 유튜브 영상 참고-


영상 출력(Export)에 따른 HDR ON/OFF

*Transfer : bt709는 SDR 범위라는 뜻입니다.


2100HLG(HDR 인코딩영상) 색상 범위를 가진 영상(SDR 선택 가능)입니다.

 1000nit 이상급의 스마트폰은 정상적인 색조와 노출값을 가지지만, 그 이하 모니터에서는 과노출로 표현된다.
(모니터가 물리적으로 재생 조건을 갖추지 못했으므로...)

*주 : 영상은 프리미어 프로로 2100HLG 시퀸스와 HDR 영상, 출력을 main10 / 2100HLG로 인코딩 되었습니다.


2100HLG(HDR 인코딩영상) 색상 범위를 가진 영상(SDR 선택 가능)입니다.

1000nit 이상급의 스마트폰은 정상적인 색조와 노출값을 가지지만, 그 이하 모니터에서 어둡거나 색빠짐으로 나타난다.
(모니터가 물리적으로 재생 조건을 갖추지 못했으므로...)

*주 : 영상은 프리미어 프로로 2100HLG 시퀸스와 HDR 영상, 출력을 main10 / 2100HLG로 인코딩 되었습니다.


Windows PC에서 아이폰 HDR 영상소스를 불러오려면, 위 그림과 같이 icloud.exe에서 "체크"를 반드시 하여야 합니다.


OBS 방송에도 그림과 같이 SDR 과 HDR의 밝기 설정과 색 범위가 지정할 수 있습니다.
(출력 환경이 HDR을 지원하지 않을 때 색 빠짐 혹은 과 노출이 보이면, 유튜버 또는 스트리머는 참고하십시오)

"하지만 사용할 일은 사실상 없을 것입니다"


OBS 다양한 기능에 HDR 과 SDR에 대한 옵션을 설정할 수 있다.

"하지만 사용할 일은 사실상 없을 것입니다"


갤럭시(안드로이드) 또한 아이폰과 같은 옵션들이 존재합니다.





[잡담]





스마트폰 HDR은 1080p로 적용 가능하고, 이런 저런 기본 필터로도 활용성이 좋은 편입니다.
(단, 100% 제대로 보려면 모니터 그래픽 카드등 소프트웨어 지원이 있어야 하겠지만 말이죠)

*주 : 실험에 사용한 플래그십 모두 HDR 촬영 지원 및 재생 효과는 동일

중복 투자 없이 HDR 미디어를 재생하거나 촬영할 수 있는 접근성 높은 물건은 "스마트폰"입니다.
(HDR 절대 조건인, 디스플레이 밝기 1000nit(플래그십)가 다 넘죠!)

하지만, 스마트폰이 아무리 HDR 조건을 만족해도 딜레마는.. 그 '작은 화면'으로 볼 때 HDR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습니다.
(스마트폰은 크기 문제로 해상도가 높고 픽셀이 조밀해서, HDR을 켜도 작은 화면(효율성)에서 감동이 없습니다)

PC 모니터 1000nit 이상 HDR10을 갖춘 조건은 기본 1백만원 이상(최소)이어야 가능하다는 것을 검색해 보면 알 것입니다.
(여러분은 큰 화면으로 보고 싶을 것입니다)

==

HDR 촬영을 지원하는 vlog용? 전문(예 : 소니, 캐논)카메라도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아주 비싼 것을 제외하고 동영상 장시간 촬영도 원활하지도 않고 투자 대비 가격(목적)도 비쌀 것입니다.
(예 : 소니 ZV시리즈, 그것도 4K에만 적용될 것입니다)

결국, 스마트폰 + 짐벌이 현실적 최고의 범용 조합이지만, 단점은 번거로움(이것 저것 + 크기 + 즉흥성)이 문제입니다.
(제가 고프로 신버전에 집착했던 이유겠지요 : 간편함)

"1년에 짐벌을 몇 번 들고 다녔지?"

"1번?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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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R 영상에 관심이 있다고 해도 설명한 이런 저런 현실적인 문제에 고민을 하게 될 것입니다.


위 GIF 파일은, 노출값 보정 / 색 보정 / HDR 속성 변경등..방문자에게 "현실적인 문제"를 설명하기 위한 연출입니다.

색상 빠짐이 싫어 영상 소스 HDR(2100HLG)을 유지한 채 '임의로 노출을' 줄이면 SDR이 되어 의미가 없어지고, 원본 속성 그대로 편집하면 HDR 조건이 아닌 환경에는 눈뽕 아니면 어두움만 있을 것이다.
(색상을 유지하고 노출을 줄이면 709로 출력할 수 밖에 없고(SDR이 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709시퀸스를 2100으로 출력하면 전체 색상이 황사가 낀듯 왜곡되며, 반대로 2100 시퀸스로 HDR 그대로 출력되면 HDR조건이 아닌 경우 색상이 죽어 어둡거나 눈뽕 문제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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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도, HDR로 촬영하고 '편집이나 기타 환경 문제'로 SDR로 출력하기 원하지 않을 것이다.

나만을 위한 H/W 환경에 맞춤(만능 자본주의)으로 나만의 영상이라면, 적절히 조절해서 아무 문제 없을 수 도 있다.

==

*709? HDR? HLG? : HLG는 SDR과 HDR 속성 정보를 모두 포함하는 색 범위 규격입니다.
(즉, 영상을 스위치 하나로(위 그림 참고), HDR SDR 시청자 환경(스마트TV)에 따라 맞출 수(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그것 때문에 누구는 눈뽕 누구는 색빠짐(어두움)등을 서로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죠.
(PC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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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플랫폼에 따른 눈뽕 및 색조 문제 제거 팁 (SDR) : 

굳이 범용 환경을 갖춘 모든 사람에게 보여준다고 한다면 다음과 같이 설정할 수 있습니다.
(주 : 유튜브 플랫폼은 2100으로 올려도 환경에 따라 자동 709로 표현됩니다: 최하단 유튜브 참고)

1. HDR 영상을 촬영 한 후, 프리미어 프로로 불러옵니다.
(709시퀸스 상황에서 영상은 2100HLG임을 그대로 확인(속성 유지)합니다)

게시물에서는 영상 소스를 709로 바꿨지만, 인터럽트 푸티지를 바꾸지 않고 속성 유지합니다.
(현재, 편집 화면에는 눈뽕 효과가 가득할 것입니다)

2. 추가로 "노출만" 적절한 수준(예 : -1.5)을 낮춥니다.
(눈뽕 가득한 2100HLG 파일이 그나마 봐줄 만 할 것입니다)

링크 :
 [GIF] 프리미어 프로에서 영상 색상 조절(밝게/어둡게/채도/대비/선명도/기타...) 적용하기

3. 출력은, 기존 시퀸스 709상태(SDR)를 이용합니다.
(이미 설명했다시피 색상 왜곡이 문제로, 출력(Export)역시 시퀸스 속성 709로 출력해야 합니다)

4. 출력 옵션에서, 2100HLG 대신 시퀸스 속성인 Rec 709 옵션만 변경 확인하고 출력합니다.
(HDR 속성(재생시 선택 불가)은 제거됩니다)


기대 효과 :

HDR 속성 제거로 모든 환경에 눈뽕은 없을 것입니다.

노출 낮춤 + SDR 효과
로 색상 빠짐 또한 덜할 것입니다.


==

*HDR 효과를 간접 구분하는 원초적인 방법 :

하늘색이 하얗게 날아가는가? 구분이 되는가?

어두운 곳이 뭉개진 검은색인가? 구분이 되는 검은 색인가? 

포맷(재생 정보) : NV12(8bit) 인가? / P010 (10bit)인가?

색범위 : 709인가? / 2020(2100) 인가?


HDR 촬영 기기마다 똑같은 HDR 영상인데, 노출값과 색조값이 다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예 : 유튜브에서 HDR 영상이라고 해도, 올린 사람의 촬영 기기마다 더 어둡고 밝을 수 있다는 것)

*주 : 위 캡쳐는 영상 캡쳐이며, 하나는 아이폰이고 하나는 갤럭시인데, 1:1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비교에 사용된 기기의 세대가(H/W) 각각 3년 차이가 납니다)


HDR에서 갤럭시는 굳이 노출값을 줄이지 않아도, SDR 범용 환경(HDR ON)에서 눈뽕과 색조 문제는 없었습니다.
(대신에, 전체적으로 빛을 못 받아, SDR에서도 너무 어두웠습니다)

세대 차이 : 센서 및 F1.8 과 F1.5의 차이

하지만, HDR에서 아이폰은 노출값을 줄이지 않으면 눈뽕(HDR ON / 위 GIF 참고)이 너무 심했습니다.
(빛을 너무 받아 SDR에서도 색조(채도)를 추가해야 했습니다)


아이폰(13)의 H/W와 갤럭시(S10)의 H/W가 차이(렌즈와 센서)가 클 것입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1080p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노출 및 어두움 색조를 표현하기 위한 샘플입니다)

위 실험을 바탕으로, 유튜브 SNS에서 어떻게 표현되는 지 확인한 영상입니다.
(아래)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1080p 이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플랫폼은 2100HDR 무편집을 올려도 눈뽕 및 어두움은 없을 것입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1080p 이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DR 시퀸스 및 SDR 출력한, HDR 2100 소스 영상입니다)

2024년 1월 30일 화요일

아이폰(13), 사진과 동영상 옵션 "HDR효과?" (Windows 10) ON/OFF 에 관한.

 공식적으로 애플은 아이폰에서 HDR 사진을 수동으로 끄고 켜는 것(iOS16기준)이 안되게 바뀌었습니다.
(기기마다 지원하는 하드웨어(구기종 /신기종)와 iOS 버전에 따라 옵션이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링크 : https://support.apple.com/ko-kr/guide/iphone/iph2cafe2ebc/16.0/ios/16.0

단, 구 버전의 일부 기기들은, HDR 사진을 여전히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자신의 카메라앱에 HDR ON/OFF 활성화 옵션이 보인다면, 구 모델의 기기일 것입니다)

 실험해 본 아이폰13(일반/프로)에서 알아 보기 전에, 고프로(9)에서 HDR 비교 체험 한 것을 게시물로 남긴 적이 있으니, 우선적으로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링크 : 고프로(Gopro9) 슈퍼포토 vs HDR 사진 비교 체험.

링크 : 프리미어 프로 편집시 "아이폰 HDR 영상"이 하얗게(과노출) 보일 때.

그런데, 켜고 끄는 것과 같은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것이, 고효율성(HEIF)과 높은 호환성(JPEG)을 선택하므로 명암부와 색조의 차이(HDR/SDR)가 있다는 것이 오늘의 주제 입니다.

살펴 보시죠.


아이폰 사진앱 - HDR 보기 옵션을 끄고 켜서 그 차이?(사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 : 기본적으로 사진 설정에서 이 옵션을 항상 켜 놓는 것을 전제로 설명합니다)


이 옵션은 HDR을 끄고 켜는 것이 아니라, 아이폰 사진앱에서 볼 때에만 작용(구형 애플 기기 X)하는 것 같습니다.
(PC로 전송할 때 HDR 속성을 전송하지 못하는 경우, 일반적인 웹 or 옵션이 없는 구형 애플 기기에서 차이를 느낄 수 없을 수 있습니다)

하단에서 다시 설명 : PC 전송시 속성 설정 icloud.exe 참고 그림


그리고


위 그림의 옵션을 적용()하면, PC로 전송할 때도 HEVC 및 HEIF 그리고 HDR이 적용됩니다.
(고효율성 or 높은 호환성 / HDR 조합으로 사진 및 동영상 HDR/SDR이 켜지고 꺼지며 포맷이 변경됩니다)

==

고효율성을 켜는 것으로 사진은 JPEG와 명암부가 다른 HDR 사진(HEIF : 10bit)을 찍습니다.
(주 : 오른쪽 사진(우) 비디오 HDR 선택 옵션입니다)

==

*주 : 사실 갤럭시 카메라앱에(안드로이드)도 이것과 별반 차이 없는 옵션이 있습니다.
(예 : HDR을 선택하거나 HEVC를 선택하거나 말이죠)


*주의 : HDR 촬영 "영상"은 영상 좌측 위쪽(사진앱에서)에 "HDR"이라는 표기가 있습니다.
(주 : icloud.exe 유틸리티 프로그램 세부 옵션에서 pc 전송시 HDR 전송을 켜야 합니다)


위는 Full HDR 보기 on / off와 관계없이, 높은 호환성과 고효율성 JPEG와 HEIF의 차이입니다.
(8bit 환경이라도 HDR과 유사한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을 대략이라도 알 수 있습니다)
 
HDR 사진(HEIF) : 사진앱 - Full HDR on + 카메라 - 고효율성 선택.

Gif 파일로는 단순히 밝아지고 어두워지는 것 밖에 보여줄 수 없지만, 실제로는 색조도 미묘하게 달라집니다.
(암부 및 색조도 앞서 설명한 것과 같은(고프로), 효과를 바로 알아챌 수 있습니다)

*즉, 사진 HDR은 고효율성을 선택하므로 HEIF라는 사진 포맷으로 변경되어(HDR 10bit) 구현됩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이유로(Windows 사용자 및 각종 편집 프로그램 + 범용 SNS), 용량 줄이는 것이외에 실효성(호환성)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수 십 차례 실험 결과(차이를 구분하기 어려운 8bit 환경이라도), 아이폰에서 사진 HDR(HEIF)과 SDR(JPEG)은 어느 정도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애플이 영상과 달리 '사진'에는 별도로 사진 앱에서 볼 때 "HDR"이라는 표기가 없다는 것을 봤을 때 HDR 사진이 정확히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게시물 하단, 잡담에서 다시 언급.

이런 차이 때문인지, 아이폰 사용자 중 상당수가 "높은 호환성"으로 촬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완벽히 HDR을 지원하는 환경이라면 얘기가 다르겠지만요.
(하지만,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면, 호환성을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 혼자만 본다구요?)

*주 : HDR 사진/영상은 8bit 환경(물리적 지원을 못할 경우)에서, 색 빠진 느낌이 들 것입니다.
(예 : 1000nit 이하인 모니터)


다음은 동영상에 관한 HDR 설명입니다.


HEVC 포맷입니다.

보시다시피 비트 레이트 용량이 작습니다.


AVC1 포맷입니다.

비트 레이트가 증가해 용량이 커짐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림 처럼, 사진앱에서 HDR 영상으로 촬영된 것에는 좌측 위에 "HDR"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효율성 + HDR 비디오 옵션 ON) 

사진과 달리 HDR로 찍힌 영상은, 사진앱에서 그림과 같이 표기가 됩니다.

*기묘한 행위 : "왜 고효율성 HEIF 사진은 HDR 표기를 안 하는 거지?"


HDR ON 동영상(고효율성)

*주 : HDR 환경(VGA & 모니터)이 아닐 경우, 색이 빠지거나 과노출 형태로 보일 것입니다.


HDR OFF 동영상(SDR 높은 호환성)

*개인 참고 자료 유튜브 영상으로 제작해 보았으나, 누구나 차이점을 알 수 있는 HDR 표현 문제가 영상으로 표현이 곤란해 GIF로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HDR ON은 AVC1으로 저장되며, 추가 정보로 인해 용량이 커집니다.
(HDR OFF는 HVC1으로 촬영되며, 용량이 줄어듭니다)

단, 고효율성 ON 상태입니다.
(오해 금지 : 높은 호환성을 선택하고 HDR을 켰을 때는 포맷이 반대가 됩니다)





[정리]





고효율성은 켜면, 다음 상황에 따라 AVC1 or HVC1 & HDR로 적용됩니다.
(Full HDR 보기 전제)

사진 : 고효율성을 켜면, HDR 사진(HEIF)으로 촬영 됩니다.
(오해 금지 : 사진에서 HDR 유사효과는 항상 ON 이며, JPEG보다 HEIF에서 HDR 효과가 약간 다르게 표현 됩니다

동영상 : 고효율성을 켜고, 비디오 HDR를 켜면 AVC1으로 저장되며, 비디오 HDR을 끄면 HEVC로 저장됩니다.
(의외로 반대로 나타나니 헷갈리지 마십시오)

==

*주 : HDR이 적용된 AVC1이 용량이 크고, HDR이 적용되지 않은 HVC1이 용량이 작습니다.
(아이폰에서 HDR을 켠 것이 HVC1이 아니라, 왜 AVC1으로 저장 되는 지에 대해 저는 알 길이 없습니다)

단지, 위 상황(HVC1 / AVC1 이론 조건)에 따른 변화일 뿐입니다.

HDR이 적용된 AVC1 파일에 각종 정보가 더 많아 그럴지도 모르고, 윈도우로 전송되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맥 사용자가 아닙니다)

==

높은 호환성을 켜면, 시네마틱을 제외한 모든 사진 및 동영상이 기존 JPG와 AVC1으로 저장됩니다.
(시네마틱은 높은 호환성 모드일지라도 HEVC로 저장됩니다)


이것으로 AVC1 / HVC1 포맷은 "고효율성과 높은 효율성"으로만 결정되지 않는 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결론]





사진에서 높은 호환성 포맷을 선택하는 것으로 최소 HDR과 유사 효과를 끌 수 있습니다.
(골치 아픈 것이 싫고 조명과 색조에 대한 이질감이 있다면, 높은 호환성(JPEG)을 선택하십시오)

*주 : 윈도우즈 일반 환경입니다.


1. 공식적으로 아이폰에서 HDR 유사 효과는 항상 ON(유사한) 이다.
(다만, 강한 ON과 약한 ON이 있을 뿐)

2. 하지만, 사진에서 HEIF(고효율성)를 선택하지 않으면 HDR 유사 효과(강한 ON)를 끌 수 있다.

3. 설정 - 사진 - Full HDR on/off 옵션으로 HDR 끄기 효과는 사진앱(애플기기)에 한정되는 것 같습니다.
(고효율성과 높은 호환성을 끄고 켜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 Full HDR옵션은 항상 ON으로 해 놓는 것이 덜 귀찮다)

설정 - 사진 항목에서 이것을 끈다고 해도 "자체 기술(HDR?) 후처리" 기능이 꺼지지 않습니다.

4. 아이폰에서 HDR 사진은 짭(유사 효과)이다.
(HDR 사진이라면 자신있게 사진 좌측위에 HDR로 표기될 것이다 : 아니면 애초에 HDR OFF 개념이 싫었든지...)

짭 : 사진을 찍은 다음 자체 기술(HDR)로 후 처리 합성(가장 좋은 것을)하여 어쩌구 저쩌구..

*동영상 : 아이폰에서 동영상HDR은 PC전송 후 활용시, 매사 편집을 즐기고 지원하는 맥 생태계가 아니면 의미가 없어 보인다.
(용량만 늘어나고, 10bit HDR과 돌비를 지원하지 않는 PC라면 더더욱 의미 없다)

*주 : 지원하지 않는 Windows 환경일 때, HDR 영상은 채도가 빠진 색감을 보여줄 것입니다.

*10bit : 네, 8bit에 익숙하다면 10bit는 놀랍습니다
(애플을 포함해서, 어떤 카메라 기기이든지 간에..)


5. PC 환경(애플)이 HDR( & 10bit)을 지원하는 H.265 비디오 재생과 HEIF 사진 편집이 원활한 사양이라면 고효율성은 의미(말하나 마나)가 있을 것이다.
(주 :폐쇄성이 언급될 것 같은데, 기기간 공통성으로 "뭐라도 박아 놨겠지")

그런데, HDR10을 제대로 지원하는 1000nit 이상 모니터는 무지 막지 비쌀걸?





[잡담]






평소 고프로 카메라도 기본값을 놔두지 않고, 화이트 발란스도 자주 바꾸는 것을 보면 제가 재밌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인가 봅니다.
(처음에는 HDR이 참 이상했는데, 알고 보니 기존 JPEG에 눈이 너무 적응되어 있었던 것이었죠)

그래서, 수동이 번거롭지 않은 성격이라면 이것을 조명 상태에 따라 on / off 하는 것도 재밌을 것입니다.
( 고효율성 / 높은 호환성 )

링크 : 고프로(Gopro9) 슈퍼포토 vs HDR 사진 비교 체험.


나의 선택? : 

아이폰에서 
차이를 약간 느낄 수 있었지만, 효과가 미미해(나의 구린 PC환경)기존 H.264와 JPEG를 계속 사용할 것 같습니다.

"사진"은 켜고 / 끄고(고효율 / 높은 호환성 및 Full HDR 보기 on) 실험해 본 결과 Windows에서는 의미 있는 효과는 없었다.
(사진 하나로 윈도우 탐색기에서 되려 버벅대고, 포토샵은 불러오지 못하고 변환하면 SDR이 되는데 뭣하러 HEIF로 찍어야 되나?) 

"동영상" 역시 지원하는 환경(재생 가능한 애플 or HDR를 지원하는 PC)이 아닌 이상, 선택에 의미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윈도우 환경에서는 변환 과정(네트워크 전송시)에 속도 느림이 첨가됨)

즉, HDR(10bit)환경이 아니라면 범용 환경에서 변질되는 편집 과정에 쓸데없는 짓(HDR to SDR)이라는 자괴감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래의 대세는 HDR로 서서히 환경이 변경될 것입니다.

링크 : 프리미어 프로 불러오기와 인코딩 "아이폰 HDR 영상"이 하얗게(과노출) 보일 때.

==

4K 24F 10bit HDR 영상물이 궁금해 뭔가를 머지않아 살 것 같기도 하다.

==

일부 열성적인 사람들은 RAW 이미지로 후보정을 한다고 하지만, 그 정성이면...


구 모델들은 여전히 사진에서 HDR ON / OFF를 선택할 수 있다.
(iOS16 기준)

하지만, 이런 경우 구 기기들은 HDR을 재생하는 밝기가 아니라서 의미는 없을 것입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1080p 이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플랫폼은 2100HDR 무편집을 올려도 눈뽕 및 어두움(색빠짐)은 없을 것입니다)

2023년 11월 3일 금요일

고프로(Gopro9) 슈퍼포토 vs HDR 사진 비교 체험.

 고프로는 F2.5의 '리니어 /광각 /초광각' 종류별 화각과, 슈퍼포토 HDR RAW 표준JPG를 선택하여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근거리(접사나 그에 준하는 일상에서의 거리)는 의미 없는 화각 및 조리개지만, 가깝지 않은 적당한 거리나 중 원거리 전체 풍경에서는 멋진 화각을 보여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근거리 음식과 같은 대상은 스마트폰 쓰세요 : 고프로는 이런 것에는 전혀 맞지 않고 좋지도 않습니다)

다음은, 슈퍼포토와 HDR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단순 사진 비교(실사)를 해봤습니다.

*주 : 사진은 640 해상도로 축소되어 있으므로, 이것으로 화질을 판단하는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주 : 고프로는 All EIS 손떨방 잘라내기 기술을 사용합니다.

살펴 보시죠.


고프로 공홈 상세 기술 표기입니다.

사진 기본 화소는 버전이 높아질 수록 화소 수가 늘어나 화질이 좋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슈퍼포토 출력에 대한 설명입니다.
(일반적인 표준 용량jpg보다, 고용량 jpg출력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HDR 출력에 대한 설명입니다.

==

2장의 연속 게시된 사진 출력 순서는, 1 슈퍼 포토 / 2 HDR 순입니다.

*주 : 멋진 사진을 게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프로의 슈퍼포토와 HDR 차이를 알기 위한 게시물입니다)


슈퍼포토


HDR


HDR이 하늘 빛도 다르고 나무 표현이 만화 같다는 느낌도 있습니다.


슈퍼포토


HDR


이 장면만 본다면 슈퍼포토가 사실적(현장감)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 가까운 밝기는 좌측(HDR)이 훨씬 가깝습니다)

*주 : HDR을 처음 경험한다면, 온몸으로 '그렇지 않다' 라고 거부를 할 수 있습니다.

HDR이 뭔가 더 밝아진 느낌(어두운 곳의 밝기(명암), 분명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슈퍼포토


HDR

명암비가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왼쪽 나무 / 벤치 아래 명암, 하늘 빛을 주목하십시오)


슈퍼포토


HDR


구분이 어려울 수 있지만, HDR쪽 음영 지역이 다릅니다.
(HDR이 음영 지역과 함께 이미 밝은 부분도 더 밝게 함으로 이질감(그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슈퍼포토

하늘 색이 하얗게 날아가는 것은 스마트폰(고프로)에서도 자주 보이는 현상입니다.
(물론, 순간적으로 각도등이 영향을 주긴 합니다)


HDR

동일 시간 HDR은 하늘 색의 명암비를 조절하여 제대로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HDR이 더 사실적으로 다가옵니다)

흔히 우리가 접하는 하늘색이 하얗게 날아가는 현상을 보정하게 됩니다.
(주 : 고프로12인가 부터 동영상에 HDR 촬영이 가능해졌다고 하는데, 실험해보고 싶군요)

*주 : 같은 시간 찍었지만, 몇 초의 차이로 렌즈가 자동으로 조절(ISO)했을 수도 있습니다.
(각도 변화일 수도 있지만, 수차례 확인 결과 HDR의 명암비가 최대 원인이라 생각 됩니다)






[잡담 및 기타]






아무리 눈이 좋지 않아도, 무엇인가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HDR 대표적 특징 : 

하늘 색이 하얗게 날아가는 것을 HDR은 개선합니다.
(명암비가 다릅니다)

대비 변화로 색조가 달라집니다.
(단, 촬영 대상(환경 : 조명)에 따라, 사실적으로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조리개는 F2.5 입니다.

ISO는 조명/환경에 따라 100 에서 600정도 까지입니다.
(주 : 액션캠 특징상 고급 카메라처럼 사진 찍을 때마다 ISO를 조절(할 수도 있지만)하지는 않습니다

노출은 0 입니다.

고프로 색감 입니다.

선명도 중간입니다.

기본 해상도값은 5184x3888 (가로 세로) 입니다.

화각은 기본 리니어 to 광각까지입니다.
(게시된 것 중에, 초광각 사진은 없습니다)

*주 : 고프로는 모든 사진 및 영상이 타(전문 or 비슷한 체급)카메라 제조사보다 화질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액션을 위한 EIS 전용 카메라로, 자동 잘라내기 처리가 기본 포함됩니다)


==

*고프로 사진 팁 :

고프로로 사진을 찍을 때, 인물 대상(셀프 or 타인) or 특정 대상(내 앞에 나무?)은 "리니어"로 찍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그 외에는 대부분 광각(표준)을 설정하면 무난할 것입니다)


고프로의 모든 화각에서 근거리(60cm 이내) 사진을 찍지 않는 것(시도하지 마십시오)이 좋습니다.
(자신을 바보 같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

*고프로에서 HDR 과 슈퍼포토 선택 팁 : 
(고프로로 왜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빛을 등지고(일반적인) 찍으면, HDR의 명암비가 오히려 너무 밝게 보일 수(좌) 있습니다.
(이럴 때는 상황에 맞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사진에 적응되었다면, 암부 표현 HDR이 과하게 밝아 전체 사진의 색 균형이 신경 쓰인다.

==

HDR의 단점이라고 할까요?

이런 현상은 (과노출?)스마트폰(HDR옵션)에서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조명(빛과 각도)에 민감하게 작동해, 사용자의 경험이 조금 필요합니다.
(환경에 따라 니 눈과 손가락이 문제일 수 있어)


그림과 같이, 역광 비슷한 환경에서는 HDR이 명암비를(좌) 더 나은 상황으로 만듭니다.


역시, 역광시 HDR 나뭇잎이 더 필름 같은 고급스러움을 느끼게 해 줍니다.

이런 역광 / 측광 or 그늘진 곳의 경우에는 HDR이 나은 결과를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


HDR의 개인적인 평가 : 


처음에는 인위적인 느낌에 참으로 어색했지만,  HDR이 사용하기에 따라 매력적이라는 것을 발견 했습니다.

사실, 오랫동안 일반 사진에 눈이 적응되었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슈퍼포토는 표준JPG 파일의 용량이 큰 고급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대부분 일반적 상황일 때, 슈퍼포토로 찍습니다 : 표준jpg는 안 찍게 되더군요(연사, 야간 제외))


모니터 및 그래픽 카드를 새로 구입한다면, HDR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구입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연히, 고프로(12 이상)HDR 영상까지 지원하는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겠죠)

*팁 : 사진은 대상에 따라 '화각 / 구도' 선택이 정말 중요합니다.

*팁 : 고프로 사진의 경우 선명도는 "중간"을 추천하겠습니다.

==

조금은 전문적인 카메라를 사지 않는 이유라면, 있으면 좋지만(돈 없어!) "딱히 쓸 곳이 없다(돈들여서)"라는 이유가 큽니다.
(틀림없이, 그런 좋은 카메라가 있으면 다양한 지식이 쌓이겠지만 말이죠)

지금도 고프로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기를 가지게 되면 많은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 할 것입니다)

아는 사람이 전문 카메라에 관심이 많아(취미) 옆에서 품질을 보니 "돈 값을 한다(품질 좋아)" 라는 것은 확실히 느낍니다.
(그러나, 내가 가지고 있어봐야 투자 대비 활용할 곳이 없다 라는 결론만 도출 되더군요)

보통 사람이 결국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이유가, 생활 도구이자 항상 가지고 다니는 다목적성 때문일 것입니다.
(전문 카메라가 좋은 것(+다양한 가변성?)은 누구나 알지만, 일부러 가지고 다니는(효율성)것을 선택하는 것은 어려우니까요

==

스마트폰(플래그쉽) / 짐벌형 카메라(오스모) / 액션캠(고프로) / 대포 카메라(전문 브랜드)

품질(화질) / 편의성 / 목적성 / 효율성등을 생각한다면 그 어느 쪽도 모두를 만족 시킬 수 없을 것입니다.

==

아래는 게시물에서 언급했던, 하늘이 하얗게 날아가는 현상이 없는 HDR 영상 예제입니다.


블로그 전용 / 유튜브 링크 일부 공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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