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는 개인적인 의견과 경험이 많이 반영되므로, 객관적인 정보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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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일 일요일

"무선" 랜카드 구입 후 추가로 설정해야 하는 것..maybe? (wireless only)

 유선 랜을 사용하다가, "무선 내장 랜카드 or 무선랜USB 랜장치" 를 사용하면 "이상하게 때때로" 느리다는 느낌이 들 것입니다.
무선에 대한 선입견일 수도 있지만(ax 이상 칩에서도 여전한 것은), 유선 대비 무선 속도 보다 불안정한 속도 유지의 문제라는 것이죠.

그것은 그저 느낌이 아닌 무선이라는 한계와 Windows 설정 '기본값의 의문'입니다.

*이것은 Windows OS의 보조적 조치일 뿐, 근본적 문제의 해결책이 될 수 없으며 "기술적으로" 증명된 원인과 결과가 아닙니다.

*주의 : s/w 문제(칩셋 드라이브 버전)일 경우,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여기서 공유기 설정 문제(펌웨어 최신 유지 우선)는 이 주제에서 일단 다루지 않습니다.

*네트워크 문제는 항상 자신이 보유한 환경(공급자 배선/공유기)을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2.4Ghz 대 채널(1.3.5.9) 영역도 그랬지만, 다른 사용자의 공유기 채널과 겹칠 경우 상호 간섭의 확율(5Ghz)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문제 : 

1. 때때로 이상하게 다운로드가 느리다 못해 거의 속도가 안 나오는 상황에 도달했을 때.

2. 어제는 괜찮았는데, 오늘은 웹페이지 이미지 리플레쉬가 버벅이고 느리게 로딩 될 때.

3. 무선 어댑터 "수신 / 송신 값"이 편차가 너무 오락 가락 할 때.

살펴 보시죠.
(이 주제는 처한 환경에 따라 전혀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고 효과가 없으면 되돌리십시오)


링크 송 / 수신 속도 편차가 너무(극단적으로) 심하고, 때때로 "수신"이 20(Mbps) 이하로도 떨어진다면 이 문제와 관계가 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잊을 만 하면 느꼈는데, 그때는 단순히 웹사이트의 일시적 문제라고 만 생각했습니다.

"It's so Weird.."

파일 받기 중, 이런 현상이 발생했을 때 잠시 끊었다가 다시 연결하면 다운로드 속도가 정상화 됩니다?

"What's This?"


특별한 묘수가 아닌,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그 문제'가 맞습니다.

무선 랜 어댑터 속성에 들어갑니다.


별 것 아닌 것 같죠?

네, 노트북처럼 "배터리"가 중요한 것은 "기본값"이 체크 되어 있는 것이, 효율성 측면에서 당연합니다.

하지만, 상시 전원 공급이 되는 데스크톱 PC는 오히려 이것이 속도에 방해만 될 뿐입니다.

"무선 연결에서 말이죠!"
(유선은 해당 없습니다)

If it's wireless, 체크 해제(not select) 하는 것을 저는 권장하겠습니다.


추가로 윈도우 탐색기 "네트워크"우클릭해서 위와 같은 연결 회선의 무선 속성을 클릭합니다.


*선택 사항으로 SSID 를 체크도 해줄 수 있습니다.

무선이라는 랜카드 속성은 "이동용 PC" 기본값(no selected)에 맞춘 Windows 값인 것입니다.

무선이라면, 고정용 PC에서 체크 해주는 것(Select)을 추천하지만, 선택 입니다.

*6G / 5G 와 2.4G 별개이니 수신하는 주파수 별로 추가로 설정해야 합니다.
(설정 후에는, 1회 리부팅 하십시오)



전원 절약 해제 후, 이전에 비해 수/송신 링크 유지력이 좋아졌습니다.
(주의 : 단순 링크 속도보다 실제 유효 속도를 체감해야 합니다)

그림에서, "네트워크 채널"(36)도 다른 집과 겹친다면 재설정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잡담]




*주의 : 공유기 펌웨어로 인한 성능 문제는 이 게시물 주제와 관계없습니다.

*주의 : 자신의 인텔 드라이브(s/w)문제일 가능성도 있으니 확인하십시오.

이때까지 서비스 공급자 서버(각종 웹)가 느린 줄 알았더니,Windows 어댑터 속성 기본값 설정이 영향을 주고 있었다.
(며칠 동안 지켜보기 후 결론)

그래도 문제라면, "pc의 수신 위치" 문제이거나 "인터넷 공급자(예 : SK)" or 인터넷 "공유기 문제"일 뿐입니다.
(하드웨어 문제 제외)


티피링크 AX200 인텔 칩셋입니다.

*주의 : 티피링크 공유기 & 무선 랜카드를 사용하면, 폐기할 것을 권장합니다.
(과거 중공발 백도어 사건과 비슷한 숙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ipTime AX210 인텔 칩셋입니다.
(보안 문제로 다시 구입하였습니다)


==

팁 & 충고 : 

인텔칩이 예전 같은 명성이 없고 불안했습니다.

일명 "꽃게칩"이라고 불리며 소프트웨어 악명이 높은 리얼텍이 오히려 "굳이 비교하자면" 인텔칩보다 평균 안정성 및 성능이 더 나았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리얼텍 관련 제품을 많이 게시했었습니다)

인텔 내장형 무선랜 카드보다, USB3.0 AX 리얼텍칩 무선랜을 추천하겠습니다.
(위 두 제품을 사용해 본 결과 돈을 3배 지불하고 정말 이렇게 까지 신경 쓰이게 될지 몰랐습니다)

"인텔이 어쩌다 모든 부분에서 X망 Tree의 길을 가게 된 것인지.."


2021년 6월 27일 일요일

Secure Boot 설정/해제 선택 문제에 대해...

 요즘은 대부분 UEFI로 (GPT방식의 SSD/HDD 저장장치)윈도우즈 10 OS를 설치할 것입니다.
(UEFI 방식은, 바이오스 진입을 위한 펌웨어 관리(부팅시 키보드 연타 miss를 걱정 하지 않아도 되며)와 보다 안전하고 인증된 시스템 펌웨어에 의한 Secure boot 를 지원할 것입니다)

문제는 가정용PC 특히 이것 저것 설치나 하드웨어 교체가 잦은 사용자에게서 Secure Boot의 효용성입니다.

다음은 Secure Boot 설정과 해제를 통해 경험했던 것입니다.
(추가로 이전 FAST BOOT 게시물에서, 댓글로 누군가 Secure Boot에 대한 요청도 있어 미루다 이번에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이 옵션 활용은, UEFI only로 OS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주 : 메인보드 제조사마다 다르니, 따라하지 말고 "참고 자료"로만 읽어두기를 바랍니다.

살펴 보시죠.

UEFI로 설치했다면, 아시다시피 윈도우 10 설정으로 바이오스를 진입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부팅시 진입할 수 있는데 왜 이걸 만들어 놓았을까요?

윈도우8/10부터 레거시 방식(보안이 안되는)을 버리고 UEFI를 도입하고 Secure Boot를 지원한 이유와 관계가 있습니다.

Secure Boot를 설정하면, 누군가 아무나 쉽게 부팅시 바이오스를 진입할 수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윈도우 10 로그인 암호를 설정했다면, 로그인 후 윈도우 10 안에서 바이오스를 진입하게 됩니다)

*참고 :

개인용 PC라며 평소 "로그인 암호 없이" 진입하는 환경이라면, Secure Boot 옵션은 의미가 없으니 더 알아 보지 않도록 합시다.
(실제로 로컬 암호 없이 사용하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압니다)

*Windows 11 OS 설치시 "로컬 암호"를(10과 달리 11은 마소에 로그인해야 함) 지원하지 않는 이유도 이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네, 압니다. 어떻게든 우회 가능하겠죠)


UEFI - GPT 설치 사용자는 이렇게 로그인된 설정 - 복구 옵션을 통해서 UEFI 펌웨어 설정을 들어갈 것입니다.
(아마 Legacy(MBR) 시스템으로 설치한 윈도10 사용자는 이것을 해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Legacy(MBR)로 설치했다면, 위 방식의 진입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 : legacy 사용자는 Secure Boot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레거시 MBR 설치 사용자는, 예를 들어 윈도11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한 번도 Secure Boot를 설정하지 않았다면, 사용자(Custom)모드 일 것이며 "Not Installed"라고 표시될 것입니다.
(제조사마다 이것은 다 다를 것입니다)

Not installed 상황을 연출하기 위해, "Clear Secure Boot Data"를 적용하다가 "PC 먹통"현상으로 간 떨어질 뻔 했으니 각별히 주의하십시오.


Secure Boot 세부 항목 설명입니다.
(Force Secure Boot Defaults 와 Clear Secure Boot Data)

Install intel Platform Key 는 Secure Boot 설정시, 내부 키 값을 설치하겠다는 옵션입니다.


위 그림은 게시물을 위해 연출된 사진입니다.

재부팅 후, 나중에 설치된 것을 다시 바이오스에서 확인한 그림입니다.
(주 : 재부팅 해야 바뀌기 때문에, 현재는 바로 설치됨(installed)으로 보여지지 않습니다)

위 그림은 이미 한 번 설정한 상태이기에, StandardInstalled 라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착각한 것일 수는 있는데, 보안적용 후 msinfo32에서 확인되지 않아 디폴트값으로 재 적용한 그림입니다)

이로써, Secure Boot를 설정되게 됩니다.

바이오스 저장을 하고 나가면 재부팅될 것입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합니다.

더 이상 키보드 연타로 바이오스를 진입하는 "퀵 메뉴"가 보이지 않게 됩니다.
(퀵메뉴(진입키)키가 없다면, 바이오스 뿐만 아니라 부팅USB 메모리를 통해 설치도 할 수 없게 됩니다)

표면적인 예시이지만, 이것만으로도 여러가지 상황에서 불편할 수 있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msinfo32를 열어보면, 위와 같이 "보안 부팅"이 설정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해제는 어떻게 할까요?

보안 부팅(Secure Boot)이 설정된 Windows 10 에서는 더 이상 키보드 연타로 바이오스를 수정할 수 없게 됩니다.
(무조건 암호로 로그인한 제어판 설정을 통해 펌웨어로 진입해야 합니다)

다시 앞선 과정을 거쳐 바이오스로 진입합니다.


Secure Boot 에서 "언체크"를 합니다.
(단순히 이것 뿐입니다)


저장을 하면 재부팅 될 것입니다.


다시 원래대로 퀵메뉴가 활성화 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의 실험으로, 자신의 환경에 따라 곤란한 일이 발생 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Msinfo32를 통해 살펴보면, 보안 부팅이 해제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타]



요점은 보안 부팅은 안전한 시스템을 제공하지만, 1인용 PC일 경우 평소 사용시 더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적응하면 불편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개인 PC들은 예측없이 다양하게 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게임용이면 말이죠.

문제시 평소 쉽게 리셋(물리적)을 눌러 진입하던 바이오스를, 안전 부팅이 설정되어 있다면 윈도우10을 부팅을 해야만 진입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고장으로 부팅 못하면 어떻게 될까요?)

뭐 어떻게든 할 수 있겠지만, 쓸데없이 피곤해집니다.

부팅 메모리를 통해 뭔가 작업을 한다면, 그것 또한 쉽게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해제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수 있습니다)

미처 생각하지도 못하고, 하드웨어를 교체했다면 곤란한 상황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Secure Boot는 내가 아닌 제3자의 접근을 막기 위함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칫 그 3자에 자신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잡담]




*개인적으로 이런 옵션을 게시물로 작성할 때마다 "다소 책임감?"을 느낍니다.
(초보자가 잘 못 따라하다 돈과 시간이 들어가는 상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2~3일 신중하게 고민했습니다.

FAST BOOT 옵션 처럼, 안전 부팅도 적용하면 더 불편함을 느끼는 것은 무엇 때문인지...
(분명히 안전하고 빠르고 좋은 것인데..)

==

*팁 : 전원 인가 후, 모니터 화면이 Windows OS 진입까지의 화면 블랙 현상은, FAST BOOT ON 상태일 때 나타납니다.
(Windows 화면 진입 전에 각종 정보를 표시하고 싶다면 OFF 하십시오)

==

*다시 해제하게 되었습니다 : 저도 쓸데없이 실험으로 많이 만집니다.
(정말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Secure boot 까지 가정(개인)에서는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Windows 11 에서는 아마도 반 강제적으로 Secure Boot를 사용할 가능성이 있지만, 여전히 선택 사항입니다.
(Windows 11의 배경은, Windows 10 환경의 Legacy(MBR) + CSM 호환성과 보안의 잇슈 사이에 마소가 보안을 택한 OS일 것입니다)


UEFI / GPT / FAST BOOT / Secure Boot / TPM 등은 Legacy(바이오스 MBR)에 비해 혁신적이고 안전해지고 빨라집니다.
(하지만, 조립 D.I.Y 커스텀의 잇점이 사라지는 딜레마에 고민할 것입니다)

"점점 애플 및 대기업 완제품을 닮아가네?" ----> Windows 11??



*팁 : 


위 그림은 Asus 보드의 Secure Boot가 활성화된 그림입니다.

*경고 : 

UEFI로 설치했다 하더라도, Secure Boot를 사용하지 않거나 지원하지 않는 시스템에서 Windows UEFI 모드 선택하면, 무한 바이오스 진입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해결 : 이럴 경우 Secure Boot를 끄거나 "기타 OS"를 선택하면 부팅이 될 것입니다.
(제조사 바이오스 기본값은 "기타OS" 입니다)



UEFI로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다면, Secure Boot를 지원하는 PC인지 알 수 있습니다.
(주 : 위 그림에 표시된 정보 결과에 Secure Boot 암호는 설정되지 않았습니다)

단지, OS가 UEFI로 설치됨으로 인한 옵션이 활성화되었다 라는 표시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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