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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26일 목요일

[임시해결 & 해결] iOS 16.7.X 한글 표준 키보드 자/모음 분리 현상.

 그간 아이폰 /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사소한 오류에 대해서 굳이 서술하지 않았는데, 어느 사이 iOS 오류가 예전 같지 않게 차곡차곡 쌓이는 것(23년 말 기준)을 느꼈습니다.
(아마 이것을 느낀 아이폰 사용자가 꽤 있을 것입니다)

그런 잇슈는, 마이너 패치를 하거나 하면 자동으로 고쳐지기 때문이죠.
(항상 같은 패턴이었고, 특별한 이벤트도 아니었구요)

그런데, 오늘(iOS16.7.2) 갑자기 화가 나더군요.

"스팸 문구" 등록을 하다가 말이죠.

'ㅖ or ㅒ'를 타이핑하면 (겨 ㅣ or 쟈 ㅣ)로 무슨 수를 써도 안되고 있습니다.
(명예 라고 한다면, '명여ㅣ'로 타이핑 되죠)

*보유한 모든 아이폰 / 아이패드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특정 기기의 꼬임의 문제가 아닙니다.

*주 : 이 문제는 해결 되었습니다.
(게시물 최하단 GIF 반복 파일을 참고하십시오)

살펴 보시죠.


보시다시피 어떤 곳에서든 '자 / 모음'이 붙지를 않습니다.
(사파리 및 검색)

예나 계가 되지 않아요.
('예' 는 '여 ㅣ' 로...)

천천히 쳐도 될 수 있지만, 아무리 천천히 쳐도 한글 완성이 되지 않아요.


도무지 방법이 없습니다.
(문자)

계를 쳐야 되는데, 안됩니다.
예를 쳐야 되는데, 안됩니다.

==

현재, ㅖ와 ㅒ가 되지 않습니다.


내 손가락이 미친 건가?


갑자기 왜 이래?

하룻밤 사이 국문법이 바꼈어?
(도대체, 어느 시점 몇 버전부터 이렇게 됐을까?)

==

gif 파일을 보고 "화면이 붉어 보이는"것은 디스플레이 트루톤 효과입니다.
(조명이 없는 조금 어두운 곳에서 녹화)



네, 기본값 표준 맞구요.

재시작 해 봤구요.

혹시, 이 아이폰13미니만 그런줄 알았더니 13pro max 도 아이패드 5도 다 마찬가지더군요.
(기기가 하나의 문제라면 그것만의 문제라고 논리적으로 추론하겠지만 그럴리가 없었죠)

기본기가 너무 탄탄합니다?




[기타 / 임시 해결 방법]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 방법 : 


그들이 고치기 전까지, 한글 키보드를 "표준"이 아니라, "10키"로 바꾸는 방법 입니다.


왜 자꾸 "신세계" 라는 단어를 입력하냐구요?
(스팸 문자(이전 번호 주인인 걸로 추측 : 10년 전)로 신세계(SSG) 설문조사가 왔기 때문입니다)

보시다시피 10키 문자 배열로 바꾸니 입력이 되더군요.


임시로 10키로 변경
(무한정 기다릴 수 없으니...)



두 번째 방법 : 

음성 입력(받아 쓰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차선책으로 "음성 입력(받아쓰기)"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모든 곳에 활성화 되지는 않겠지만 말이죠)



세 번째 방법 : 

개인적으로 추천 합니다.




우선 "설정 - 키보드" 항목으로 들어가 "텍스트 대치(자동 전환) 방법을 이용합니다.


그림과 같이 단축키와 문구를 입력합니다.
(문구는 당연이 입력이 되지 않으므로, "음성 받아쓰기"로 입력해야 합니다)


사파리나 기본 검색이나 기타 메모장에서 이런 식으로 자/모음이 분리되는 글자를 입력하면 "자동 전환" 될 것입니다.


13mini, iOS 16.7.2 - 2023 / 10 / 26 

==

내가 언제인가부터 iOS를 업데이트 늦게 하거나, 1년에 몰아서(특별한 보안 이벤트가 없으면) 하게 된 이유입니다.
(도구와 씨름하고 싶지 않습니다)

==

링크 :  [폰 to 폰 마이그레이션] SE1세대에서 아이폰13 미니 RED 교체기.

링크 : 아이폰14 미국발 환율 걱정에, 아이폰 13 Pro(Max)를 선택했다.







[잡담]






비가 왔는데 '내가 밖을 나가지 않아 비가 오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은, 손으로 하늘을 가리는 격입니다.
(과거 11pro 램이 적어 발생했던 지나친 '새로 고침 문제'를 외면했던 일부 소비자의 경우)

이제는 모두가 아는 렌즈 UFO 현상과 번인 현상을 몇 년 두고 보니, 애들은 아직 기술적 노하우가 쌓이지 않은 것이 아닐까 합니다.
(만약, 알고도 안 하는 것이라면 그 보다 더 나쁠 수 없습니다)

"우리 애플은 절대 그럴 리 없고, 할 수 있는데 어떤 이유로 안 하는 겁니다"
(과몰입 정신병X들은 어딜 가나 존재합니다)

==

버그 발생시, 자신은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라고 "나는 문제없다"를 시전 하며 다양한 문제들에 눈을 감는 소비자가 있습니다.

매사에 "애플은 문제없고 니가 문제다"라는 과몰입 충성론자들의 논리는
 결국, 소비자에게 불리("이윤이 남아도 더 남기려 할 것이고, 잘못되어도 인정하려 하지 않을 것")할 뿐입니다.

그중에 가장 어이없는 사람들은, 공산품의 제조 판매 가격을 납득하는 멍청함일 것입니다.
(명품이든 자동차든 뭐든 자본주의 시장에서 소비자에게 구매 가격은 무조건 낮은 것이 제일 좋은 것입니다)

"니가 제조사의 제조 과정(공정 비용)으로 인한 과한 소비자 판매 가격을 왜 납득하는데?"

==

이 문제를 알아보기 위해 검색을 해봤더니, 심지어 한글을 모독하는 미친X도 있더군요.
(애플은 문제 없는데, 한글이 문제다 라며...)

어떤 대상을 선망하는 것과 자기 비하를 하는 것은 전혀 다른 접근의 문제입니다.



혐오, 갈등 조장, 집단 편 가르기 등 사회 분위기에 편승해 조회수 팔이에 영혼을 팔아 돈을 버는 유튜버나 커뮤니티에 휩쓸리지 마십시오.
(물건 따위로 사람의 가치를 구분하는 것만큼, 천박한 것은 없습니다)

별 생각 없이 or 고의적으로 경쟁사를 "XX폰" 운운하는 것도 그런 무의식 속 무지의 발현입니다.

==

대.소 문자 키를 한글에서 누르면 ㅕ 관련 문자로 변경됩니다.


iOS 어느 버전부터 변경되었는지 모르겠지만(또는 기능이 있었는데 몰랐거나), 영문/대.소문자 전환키를 눌러 ㅕ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습니다.


2019년 7월 8일 월요일

아이패드(iPad) 기본 카메라앱 영상 촬영시, 오디오(외장마이크 or 이어폰 사용시)가 소거되는 현상.

Bug Report iPad iOS 12.3.1 & 12.4

3.5mm external microphone or earphone "video recording audio mute" problem.
(Apple default camera app error)
iPad only


이 문제는 외장 마이크를 테스트 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것으로 아이폰이 아닌, 외장 마이크를 장착한 상태의 아이패드 카메라 기본앱 사용시 비디오 촬영시 녹음이 되지 않는 현상입니다.

4극 마이크 2종 & 이어폰(마이크)으로 실험하였으며, 외장 마이크 및 이어폰 장착시에만 영상촬영시 오디오가 녹음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 문제는 아이패드(5세대)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다른 아이패드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지 스스로 확인해야 합니다)

**서드파티앱(다른 카메라 앱 프로그램)으로 실험을 하면 외장마이크 & 영상촬영시 정상적으로 오디오가 활성화 되는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외장 마이크가 아닌, 아이패드 내장 기본 마이크로 카메라앱을 구동시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외장 마이크를 장착하여 영상 촬영시 오디오가 소거되는 문제입니다)

정리 : 

*음성 메모는 외장 마이크 및 내장 기본 마이크는 모두 정상입니다.

*기본 카메라 앱은 외장 마이크 및 이어폰 촬영시 비정상입니다.

*이어폰 및 외장마이크 모두 기본 카메라 앱은 영상촬영시 오디오가 자동소거됩니다.
(다른 서드파티앱을 사용하여 구동하면, 외장 마이크가 정상화 됩니다)

*iOS12.3.1 에서 나타난 오류입니다.
(이전 버전에도 있었던 오류인지 확인을 할 수 없습니다)

똑같은 상황에서 실험시 12.3.1 버전의 아이폰들에서는 정상입니다.

------------------------
리부팅 / 접점부활 / 수 십회의 영상 테스트 끝에 외부 프로그램 앱 실험으로 확신하였습니다.
(외부앱을 사용하여 실험하지 않았더라면, 아이패드 고장으로 생각했을 것입니다)

*주의 : 아이폰/아이패드에서는 영상녹화 후 다시 재생시 기본값은 소리가 나지 않게 MUTE 하므로 버그인지 아닌지 반드시 확인 바랍니다.
(위 오류 상황은 이것과 관계없는 버그를 말함)


살펴 보시죠.

이런 일은 처음이라 꽤 당황했다.

이상을 감지 마이크가 고장인가 싶어 보야로 바꾸어 보았으나, 기본카메라앱에서 오디오만 소거되었다.

음성메모 에서 정상적으로 녹음되는 것을 보니 마이크 문제는 아니었다.

1시간 가량 온갖 실험을 다해보았다.
(다른 서드파티앱을 깔고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것을 확인하고, 애플 기본카메라앱의 오류로 확신하게 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 찰칵 이라는 카메라앱을 이용하면, 동영상 촬영시 오디오(이어폰 or 외장 마이크)가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잡담]


아이패드를 가진 사용자들은 직접 확인해 보기를 바랍니다.


*iOS 12.4에서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이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다른 서드파티 카메라입을 추천합니다.

* iOS13.1.3 에서 이문제가 해결 되었습니다.
(이제 기본카메라로 촬영시(외장 마이크로 녹음)에도 녹음(영상)이 되어 정상적으로 재생됩니다)



[기타]



*반드시 4극 마이크이어야 합니다.

*녹화 후, 기본재생시에는 MUTE(음소거)가 기본값이므로, 재생시 MUTE를 해제해야 합니다.
(위 오류의 착오는 아닙니다)


2019년 6월 8일 토요일

1903(19H1) 업데이트 후, PC "절전 모드" 중 이벤트가 발생하여 "자동 해제"되는 현상

Windows 10 1903(19H1) 업데이트 후, PC가 자동으로 절전모드에서 깨어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업데이트 후 우연히 더 느꼇을 수도 있지만, RS5 이전에는 이렇게 자주 발생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벤트 뷰어를 통해 살펴보면 2가지 형태의, 컴퓨터의절전 모드를 해제하도록 요청한...
"NT TASK\Microsoft\Windows\UpdateOrchestrator\Reboot" 예약 작업이 실행 됩니다."
OR 
"NT TASK\Microsoft\Windows\UpdateOrchestrator\Universal Orchestrator Idle Start" 예약 작업이 실행 됩니다" 
라는 문구를 "이벤트 뷰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일정 시간동안 or 일정 시간 이후 다시 해제되어 pc가 켜지는 현상입니다.
(물론, 모니터는 켜지지 않습니다만 PC는 다시 켜져 일정 시간 깨어납니다)

그래서 1903 업데이트 후, 유사한 경우가 있는지 검색해보니 이번 업데이트와는 관련있는 것은 찾을 수 없었고, 그외 기존 수동 해제 방법을 제시한 게시물은 많이 있었습니다.

별다른 설정을 하지 않은 일반적인 PC에서 "절전 모드"가 자동으로 해제(깨어날)되는 이유를 나름 살펴보니...
(대부분 시스템이 "업데이트 or 유지 관리를 위해" PC가 사용되지 않는 특정 시간에 깨어나는 이벤트를 실시한 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이것이 너무 잦은 깨어남으로 절전 모드 자체가 무용지물이라는 것입니다.
너무 불편한 나머지 몇 가지 설정을 살펴 보았고, 결국 강제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뒷끝이 좋지 않았습니다.
(시스템이 필요?에 의해 작업 스케쥴이 wake 되는 것을, 수동으로 절전 모드에서 깨어나는 것을  강제할 수 밖에 없는 것 또한 정상은 아니기에...)

살펴 보시죠.
왜 자꾸 절전 모드 돌입 후, 일정 시간이 되면 깨어나지?

이벤트 뷰어를 살펴 보니, 절전 모드에서 자동으로 깨어난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이봐 이봐 난 부르지 않았다구?"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거의 1시간 간격으로 이벤트가 발생하여, 절전 모드가 해제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짧은 간격으로 똑같은 이벤트 발생으로 인해 깨어나므로, 절전 모드의 의미가 없습니다)
자세히 살펴 봅니다.

즉, 트리거 발생(조건)이 시스템에서 자동 설정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임의로 설정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필요에 의해 발생하는 이벤트입니다.
이벤트를 점검 해보면...
어떤 곳에서는 근본적인 원인은 윈도우10 기능인 idle시 백그라운드 업데이트 기능과 관련이 있으므로, 저것을 중지시킨면 된다고 합니다만..
(윈도우10 홈버전에서는 사용 중지가 되지 않습니다)

"작업 스케쥴러 - 마이크로 소프트 - Windows - UpdateOrchestrator" 항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또, 고유 기능을 중지 시킨다는 것도 뭔가 안될 것 같기도 하고요.
(하고 싶었지만 할 수 없었다는 말이 더 정확하겠지요)
그래서, 서두에 표시한 작업 스케쥴러의 다른 항목으로 들어가 혹시 이것 때문인지도 유심히 살펴 봅니다.

"작업 스케쥴러 - 마이크로소프트 - 윈도우 - rempl" 항목에 있습니다.

발생 원인 1 : 12시간마다 작동하는 조건이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매일 새벽 6시 12시간마다 반복이었기에 이것 때문이라면 새벽 6시에 작동한다는 것이겠죠?"
(이것이 이벤트 발생 원인 중 하나였으며, 이것은 새벽 6시 혹은 오후 6시 입니다)
"이 작업을 실행하기 위해 절전 모드 종료(W)"을 체크 해제 할 수도 있습니다.
(단, 위 작업 스케쥴과 관련이 없거나(확신이 서지 않는 다면), 시간이 겹치지 않는다면 굳이 손댈필요가 없겠죠)
관리자 권한 커맨트창 - "powercfg -waketimers"이라고 입력하면 이벤트를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시스템이 절전 모드를 해제한 후, 뭔가가 작업하고 그 작업이 새벽 4시에 만료된다고 나옵니다.
(제 시스템이 깨어난 시간과 최대한 비슷한 시간입니다)

앞서 설명한 새벽 6시에 발생 이벤트 확인되었습니다.

새벽 2~3시에 이벤트 원인 하나를 계속 찾아 보기로 합니다.
또 다른 의심할 만한 기능 인 "보안 및 유지관리" 이벤트인 것으로 보여졌습니다.
(제어판 유지관리 부분에서 찾아 보았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동안, 새벽에 자동으로 절전모드를 해제하여 작동함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발생 원인 2 : 2시~3시 가량 발생한 것은 이것때문이 아닌가 판단하고 1차적 조치를 취해 실험을 해 보았습니다.

*주의 : "체크 해제"를 하거나 시간을 변경하면...
 다음에 설명할 "전원 옵션" 절전 모드 해제 타이머 허용 옵션 "사용/사용 안함"이 자동 변경되므로 재차 확인이 필요합니다.


결론 :

즉, "발생 원인 1, 2  "작업스케쥴러 업데이트"와 "자동 유지 관리"가 절전을 깨운 것이 맞았습니다.
(이틀간 실험으로 직접 확인도 하고 이벤트 뷰어에 확실하게 그 증거물(LOG)들이 남아 있이 있으니까요)
*마지막으로, 앞서 설명한 2가지 원인을 모두 포함하는 종합적 조치(3)입니다.
(사용은 시스템에 의해 자동으로 깨어나는 것을 허용 하는 것이고, 사용 안 함은 그것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앞서 발생할 예정인 2가지 옵션을 위 그림과 같이 "사용 안함"을 설정함으로써 절전모드시 타이머 이벤트는 중단됩니다.

선택적 방법 :

사용자는 자신의 시스템에 따라 이벤트 옵션 3가지 중 필요 여부에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방법 1 : 원인 1 + 원인 2를 포함(체크해제) + "전원 옵션(3)"까지 모두 타어머를 허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이벤트를 일으키는 모두를 체크 해제하여 타이머 자체를 허용하지 않는 강력한 방법입니다)

방법 2 : "전원 옵션(3)" 은 그대로 두고 이벤트를 일으키는 2번은 시간대를 변경하고 , 1번만 선택 체크해제 하는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주 : 전원 옵션(3)을 "사용 안함"으로 설정하면 원인(2)는 자동 해제(상호 동기화)됩니다)
(이 방법은 시간대를 활동하는 시간에 변경함으로 원인1번을 제외하고는 최대한 기본값을 유지할려는 방법입니다)

방법 3 : 원인1을 디폴트로 두고 원인2와 "전원 옵션(3)만 "사용 안함"으로 설정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어쨋든 원인1이 지정한 시간에 깨어날 것입니다)


[잡담] - 사건 정리

1. 1903 업데이트 후, 자동으로 절전 모드가 깨어나는 현상이 이틀 연속 과도하게 느꼈다.
(RS5 이전에도 작동하는 기능이었지만, 우연히 생활패턴 변경으로 집중적으로 더 민감하게 느꼈을 수 있습니다)

2. 이벤트를 일으킨 근본 원인 2가지 "자동 유지 관리"(2) + 윈도우 업데이트 작업스케쥴러(1)"이 발생의 원인인 것으로 최종 확인되었다.
(어쨋건 윈도우10이 설정한 기본값임에 확실하며, 오류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3. 나의 경우는 원인1 +원인2 체크 해제와  "절전 모드 해제 타이머 허용(3)" 을 사용 안함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밖에 없었다.
(보통 야간에 잠을 자기에, 야간에 자동으로 PC가 깨어나는 (2시부터 7시 사이) 이벤트가 너무 신경쓰여...)

*1903 이후 누적업데이트로 해결되었다는 사람도 있는듯 하지만, 정확히 업데이트에 그 기록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기타] 

각종 장치 전원 관리를 해제하는 경우도 있는데, 요즘은 USB 장치 디바이스(키보드, 마우스, 랜등...)가 대부분이기에 그것의 전원을 OFF 할 경우 때때로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절전 모드가 해제되는 원인을 찾다 보면, 결과만 보고 키보드 or 마우스 나 랜카드 때문이라고 착각할 수 도있습니다)

3일 동안 모두의 경우를 실험해보았습니다.
(절전 모드 게시물 작성을 통해 모든 이벤트 발생의 경우를 모두 체험해보았습니다)

평소에  당신의 PC가 절전 모드에 돌입하지 않는 경우가 간혹 발생하거나,
절전 모드 돌입 후 PC가 깨어있다면 이벤트 발생시간과 겹치거나 이벤트 시간에 맞춰 깨어났기 때문입니다.

2019년 6월 6일 목요일

[iRST-RAID0 / 부팅멈춤] Windows 10 (Home) 1903(19H1) 시스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미 5월에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되어 받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지만, 이번에는 굳이 서둘러 받지 않았습니다.
(늘 그랫듯이 남들보다 빨리 설치한다고 좋은 것보다 위험성이 더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저는 6월 6월 "설정"을 찾아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봤더니, 업데이트 가능한 상태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일단, 다운로드 시작이 되지 않고 알림만 왔기 때문에 인터넷 브라우저를 종료 후"시스템 정리(찌꺼기및 캐시제거)"를 하고 "다운로드"를 시작하였습니다)

RS5에 이어 이번에도 특별히 달라진 점이라고 해봐야 외관상 좀 더 깊어진 색감과 다소 편리하게 변경된 설명이랄까? 사소한 변경(사용하면서 체감할 수 있는)등을 볼 수 있었습니다.

*1903 업데이트 후, 사소하지만 일부(윈도우 탐색기) 오류를 발견하였습니다.
*1903 업데이트 후, RAID0 캐시 시스템 iRST 드라이버로 인한 부팅지연(부팅중 STOP) 문제가 발견 되었습니다.

외관상 엣지 브라우저가 약간의 변경점이 보입니다.
(저는 사용하지 않아서 특별히 모르겠지만, 확장프로그램 설정이 보입니다)

*주 : 이런 대규모 업데이트시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사용하기에, 내가 문제없다고 해서 모두가 문제없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내가 문제가 있다고 해서, 모두가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니 참고삼아 읽어두기를 바랍니다)

이전 업데이트 처럼, 업데이트 후 빨리 설정해야 하고 확인한 것은...

1. 사운드(스피커/마이크) 후면 잭을 분리하고 재장착 하여 "재지정"을 해주십시오.
2. 제어판 시스템복원 지점을 필요하다면, 설정하십시오
3. 필요 없다면, 이전 old 시스템 파일(업데이트 이전) 수십기가의 용량을 "디스크 정리"를 통해 삭제하십시오.
4. 멀티미디어 음악/게임 관련이 중요한 사람은 "사운드/마이크"설정을 프로그램마다 확인하십시오.
5. RAID0 iRST 사용자(레이드칩셋)는, 전원을 끄고/켜서 부팅과정중 부팅멈춤 현상이 생기는지 확인합니다.

참고 링크(이전) : 

링크 : 윈도10 RS5 KB4483235 2018년 12월 20일 업데이트 후 iaStorA.sys ERROR
링크 : 2018/10/03 - Windows 10, 버전 1809 (RS5) 업데이트, 그리고 주의 사항(추가 업데이트)
링크 : Windows 10 RS4(1803) 업데이트 후, 내부 컴퓨터 네트워크 검색이(파일공유/ 폴더공유) 되지 않을때...
링크 : Windows 10 1803 RS4 업데이트 1분 영상(과정), 시스템 일부 변경/ 오류 확인 사항(사운드)

이상 설명한 것을 다음의 그림에서 살펴 보시죠.

설정을 열어보니 그림과 같은 알림 표시가 떠 있었습니다.

인터넷 브라우저를 종료하고, 시스템 캐시등을 삭제 후 다운로드를 실시하였습니다.
(윈도우 상태에서 준비 파일을 100% 다운로드 한 후, 재시작(선택) 됩니다)

늘 그렇듯 시스템 업데이트 과정이 최초 시작입니다.

30%근처까지 꽤나 긴 시간을 소모합니다.
(저는 한 20분쯤?)

50%~75% 수준에서 활발하게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2번의 재시작이 있을 것입니다.

재시작 후, 위와 같이 첫 "정 로그인"화면 이후 마무리 작업을 할 것입니다.

첫 화면 입니다.

시작을 눌러 보니, 위 그림과 같이 빈화면(앱)이 표시되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오류 아닙니다.
아직 자동 다운로드가 되지 않은 상태일 뿐
(조금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자동 다운로드 될 것입니다)

예전에는 글꼴을 "윈도우 탐색기"를 열어 Fonts 폴더에 밀어 넣었는데, 이렇게 변경되었군요.

*팁 :

글꼴을 꼭 필요한 것이 아니면 가급적 추가하지 마십시오.

(윈도 부팅시 글꼴을 메모리에 올리기 때문에, 꽤나 느린 부팅지연을 가져옵니다)

개인적으로도 저는 필요 없는 글꼴을 되려 지우는 편입니다.
(주의가 필요함)

업데이트를 일시적으로 중지 시킬 수 있는 기능을 이번에 제공합니다.
(7일 간격으로 ..)

최대 35일 정도 연장할 수 있군요.

RS5(1809)까지는 잡히지 않던, HDTV (단종된 TV 수신카드)를 수동으로 재설치 해줘야 했는데 이번에는 그냥 되네요?

이전 시스템과 설치 파일등이 23G 정도 절약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저에게 말이죠)

시스템 마다 용량 크기는 다를 것입니다.

*이전 버전으로 돌아갈 생각이 영원히 없다면 지워서 시스템 드라이브 용량을 확보하세요.
(한 달간 유효합니다)

15.2G 남은 용량이...

디스크 정리 후 28.4g로 늘어 났습니다.

물론, 이것 저것 사용하면 이전으로 돌아갈 것입니다만...

*RS4~RS5에서 "디스크 정리"앱이 무슨 이유인지 실행과 완료까지 꽤나 오래 걸렸었는데, 이번에 그것을 고쳤나 봅니다.

*"디스크 정리"어플리케이션  Windows 관리 도구 프로그램이 정상화 되었습니다.

스마트폰 처럼 야간에 Night Shift (누렇게 색감을 조절)기능을 제공(RS5에서도 존재)합니다.
(개인적으로 불을 끈 야간에 게임이나 기타 작업시 눈 보호를 위해 켜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설정" -> "시스템" 항목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1903에서 야간모드가 때때로 적용되지 않을 때는, 로그아웃 /로그인으로 임시 해결할 수 있습니다.

검색창의 변화...

이런 식으로도 오류가 생기는군요.


윈도우 탐색기 보기 옵션(항목중 "레이아웃")이 때때로 나타나거나, 나타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처음에 저는 1903(RS6)부터 이옵션을 제거했다고 착각했었습니다)

1903 버전은, 윈도우 탐색기에서 이제 WEBM 영상도 미리 보기(큰아이콘)가 가능해졌습니다.

Raid0 캐시를 사용하는 저는 RS4에서 경혐했듯이 이번에도, 구 버전의 IRST 드라이버로 복구하였습니다.

*원인은 적합하지 못한 iRST 드라이버로 인한 매끄럽지 못한 부팅 지연(부팅중 멈춤 현상 - 리셋)이 발생했습니다.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때문에 혹시나 해서 쓸데없이 하드웨어 접점과 케이블 점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중요 : RAID0 캐시를 사용하는 경우, 최신 버전을 무조건 설치하는 것이 아닙니다.
(즉, 윈도우 업데이트가 자동으로 설치되는 드라이버가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IRST는 자신이 지원하는 칩셋(ReadME.txt를 반드시 참고)목록에 있는지 꼭 확인하여야 합니다.

*옵테인을 지원하지 않는 칩셋 메인보드(or 구형)는, 윈도우가 자동으로 설치해도 "옵테인 드라이버 유틸리티"는 제거하십시오.
(이번 1903 업데이트안에 옵테인이 자동 설치 되었었습니다)

6월 6일 19H1 업데이트 후, 6월 7일부터 집중적으로 오류가 나오는군요.
(물론, iRST와 절전 모드 이상작용 오류로 인해 발견하고 수정하는 과정입니다만)

만약, 1903 업데이트 후 절전 모드가 자주 해제되는 경우는 다음 링크를 참고 하기 바랍니다.

링크 : 1903 업데이트 후 (19H1) PC가 절전 모드 작동 중, 자동 해제되어 깨어하는 현상


RS5와 달리 항목이 약간 바뀌었는데, 위 그림처럼 "소리 설정 열기"를 통해 "사운드 제어판"을 진입할 수 있습니다.

사운드 제어판 - 가장 중요한 사운드 설정

서두에서 설명한 것처럼, 성격 급하게 "왜 이래? 버그야?"라고 생각하지 말고...
스피커 / 마이크 잭을 분리했다가 다시 끼워 주십시오.

*반드시 재지정을 해야 합니다.
(그런 후, "사운드 제어판"을 열어 설정이 이전과 바뀌었는지 확인하고 자신이 사용하던대로 고쳐줍니다)

*크롬 사용자는 크롬 브라우저 기본설정(글꼴)이 변경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버전 75.0.3770.80(공식 빌드) (64비트) 에서 문자 "타이핑"시 마지막 글자가 사라지는 것은 1903 업데이트와 관련없는 크롬 버그입니다.

*RS5 대비 부팅 속도 크게 변화 없으나, 다소 빨라졌습니다.
(컴퓨터 ON 시 부팅중 멈춤 현상은, iRST 드라이버 갱신(1903)으로 인한 것이었으며 iRST 복구(구버전)로 해결되었습니다.



[잡담]




*일부 기능은 Windows 10 Pro 버전에 기능이 추가되어 Home 버전은 딱히 표면적으로 바뀐것이 두드러지진 않네요.

(참고 : 가상OS를 만들어주는 Hyper-x는 홈버전에는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기타 사소한 기능들은 사용하면서 개선된 것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대규모 업데이트시 주의해야 할 점이라고 한다면, 역시 충돌할 만한 프로그램을 잠시 꺼두는 것이겠죠.
(백신 프로그램과 같은 시스템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유틸리티)
이 WEBM 영상은 모바일에 최적화 되지 않았습니다.

영상은 1903(19H1) 업데이트 Raid0 캐시 시스템 iRST 복구 후 부팅속도입니다.
(RS5 보다 다소 빨라졌다는 것을 느낍니다)


*단독 SSD 라면 위 영상보다 3~5초 정도 더 빨리 부팅될 것입니다.


[기타]



*교훈 :  단순히 버전이 다른(호환이지만) 드라이버 하나로 컴퓨터는 충분히 고장처럼 느껴질 수 있다.
(그것이 윈도우 10이 제공하는 시스템 업데이트 기본(최신) 드라이버라고 할지라도...)

*팁 : 드라이버는 무조건 최신을 설치해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문제가 없다면 이번 경우에도 역시 구버전이 훨씬 안정적이었며, 보유한 랜카드 드라이버도 윈도10 10240 초기 버전이다)

2019년 3월 18일 월요일

[고장 수리] 컴퓨터 전원 인가 후, 부팅 되지 않고(부팅음 없음/ 화면 나오지 않음) 켜졌다 꺼졌다(더블부팅)를 "무한 반복" 할 때.

 사실, 이런 경우를 굳이 게시물로 남기지 않는데 혹시나 비슷한 경험으로 당황하여 불필요한 시간과 돈을 낭비할 수 있기에 정보 공유를 위해 기록 해둡니다.

어느 날 갑자기 PC가 켜지지 않고 이상 동작을 일으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증상은, 딱 당사자나 조언자는 "파워가 고장 났다" 라던가, "메인보드가 고장 났다" 라고 유추하여 파워나 메인보드를 점검하가 위해 시간과 돈을 들이거나 시간을 낭비할 수 있을 만한 것이었습니다.

사실입니다.
누가 봐도 잘 사용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부팅이 되지 않고 켜졌다 꺼졌다 반복하면 "파워"나 "메인보드"를 의심하겠죠.

증상 : 
전원 인가 후(스위치), CPU VGA 파워 서플라이 쿨러 / 본체 쿨러가 2~3초 동작하다가 바로 "픽"하고 꺼진 후 1~2초 후 다시 켜짐(자동)을 무한 반복하며 증상을 호소하였습니다.
(당연히 부팅되지 않았기에 모니터로 확인할 수 없었으므로 더욱 더 당황할 것입니다)

"뭐 최소 화면이라도 나와야 어떻게 하지?"

추측 : 
증상을 잘 보면, 최초 부팅 완료 조건인 "비프음"이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니터로 확인할 수 없었던 이유도 최소 부팅 조건을 완료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최소 돈이 적게 들어가는 방향으로 차근히 점검해야만 하며, 무턱대고 교체를 해야한다 라는 식으로 접근하지 마십시오.

1. 고장 난 부위를 논리적으로 유추하면, 파워 서플라이 고장이라고 쉽게 의심을 내리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파워가 고장이라면 켜지지(팬회전) 않거나, 켜지더라도 메인보드 전원공급이 어려울 것이며, 심지어 아무 반응이 없거나 켜졌다 꺼졌다를 반복하면 파워를 의심하지 않는 것이 이상할 것입니다)

2. 메인 보드 고장이라면, 메인보드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 CPU나 메인보드에 부착된 쿨러등이 동작하지 않거나, 고장이라 하더라도 지금 증상과는 다른 반응을 볼 것입니다.
(즉, 파워는 작동해야 합니다. = 사실 메인보드가 고장나면 사후 처리 문제가 제일 복잡해 지는데, 메인보드와 파워서플라이는 서서히 노후화 되는 밀접한 관계가 있는 부품들입니다)

3. VGA가 문제라면, 최소 부팅은 완료되어야 합니다.
(VGA가 설사 고장이라 하더라도 대체 방법(제거 하거나 내장그래픽 활용)은 있으며, 부팅을 못하는 증상(현재 증상)과는 다소 다른 반응을 보입니다)

4. 남은 것은 CPU와 메모리 인데, 우선적으로 메모리를 의심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입니다.
최소 부팅을 위해 필요한 하드웨어는 파워가 정상이라는 조건하에 CPU/메모리/메인보드(최소 3가지)라는 조건을 충족하면 됩니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잘 사용하다가 갑자기 그랬다는 것으로 1순위로 추측할 수 있었고, 잘 사용했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알 수 없는 접촉 불량이 사실 자주 발견되는 고장 원인이기 때문입니다)

5. 고장난(노후화) 케이블 불량 or 미장착(접점)으로 인한 전원 차단 문제.
(가끔 이런 경우가 발생합니다(아니 실제로는 매우 흔하게 일어납니다), 잘 사용하던 케이블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굉장히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나며 부팅지연 그리고 전원꺼짐 현상이 대표적이지만 지금 상황과는 많이 다를 것입니다)

결론 : 

이번 건의 경우는 메모리 재장착으로 해결 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튼튼하게 장착된 메모리가 설마?" 라고 생각할 정도로 견고하게 장착되어 있었음에도, 접촉 불량이라니...)

알 수 없는 사소한 흔들림(생활)의 반복, PC의 이동, or 오랜 시간 사용으로 인한 접촉 불량의 문제등으로 생긴 "접촉 에러"가 원인이었습니다.

메모리를 재장착 하고 전원을 인가 후, 경쾌한 "삑" 소리와 함께 정상적으로 부팅을 완료하였습니다.

학습 효과 : 

1. 아무 문제 없이 잘 사용하던 컴퓨터도 아무 이유 없이 켜지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십시오.

2. 평소 사소한 충격, 흔들림을 줄이고 청결함과 유지 관리(접점)에 신경 쓰십시오.
(대표적으로 USB 외부장착 기기들은 6개월 정도면 접점문제로 제기능을 하지 못합니다)

3. 문제가 생겼을 때, 당황하여 더 나쁜 상황(잘못된 진단)으로 몰아 PC를 학대하지 마십시오.

*참고 : 만약, 오버 클럭 사용자일 경우 이와 비슷한 증상이 보이는 경우에도 역시 "메모리"문제이니 바이오스 설정값을 조정하거나 기본값으로 되돌리면 해결에 도움이 됩니다.

[잡담]

저 또한 이 PC를 전화로 의뢰 받고 30분 간 증상을 확인 한 후, 파워 고장이라고 섣불리 결론을 내리고 커피 한 잔 하다가 파워 고장이라고 확정하기에는 경험상 너무나 앞뒤가 맞지 않아, 초기 부팅 비프음이 없다는 사실에 착안하여 원인을 알아 내었습니다.
(별생각 없이 조금이라도 잘못된 진단을 내렸다면, 추가로 엄청난 시간과 돈을 낭비했을 것입니다) 

말은 이렇게 쉽게 하였지만, 30여분간 실제로는 SATA케이블 장착/재장착, VGA 장착/재장착, 파워케이블 장착/재장착등 최소 오류가 의심스러운 곳을 점검하였습니다.

뜸금없는 잡담  = "인터넷에 떠도는 만물 배터리 제거설은 누가 퍼뜨린 것일까요?"

*팁 : 메인 보드에 부착된 수은 전지는 아주 아주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을 경우는 몰라도, 사용하는 PC에서는 수은 전지가 방전될 일은 사실상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의 PC 수은 전지가 1~2년사이 문제가 생긴다면 그것은 PC사용 환경의 "전기" 접지의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위 그림은 본문과 관계없는 참고 사진입니다.

청소 및 메모리 재장착 이라는 단순한 문제였다.




[기타/팁]




메모리 관련 정보


메모리 확인 

1. 용량 (8G)

2. 규격 (DDR4)

3. 클럭 속도 (2666)


CPU-Z 유틸리티를 이용한, 장착된 메모리 상태 확인

1. 규격 

2. 브랜드

3. 용량

4. 싱글 / 듀얼 여부 및 제조 시기

5. 램 속도 및 전압 상태


메인 보드에 동일 속도가 아닌 램이 장착 된 경우

1.동일 규격(DDR4)이라도 램 클럭이 다른 메모리를 듀얼로 장착해도, 물리적 인식 및 작동에 문제는 없다.
(추가 구입시 정말 걱정해야 하는 문제는 슬롯당 최대 용량 지원 확인입니다)

2. 단, 꼽혀 있는 제일 낮은 메모리 속도 기준으로 동작한다.
(왠만하면 동일 속도를 맞추면 좋지만, 구입 시기 문제로 어쩔 수 없는 경우 이렇게 해도 괜찮습니다)

3. 위 그림의 예로 설명하면 전체 속도는 2666 속도(2)가 기준으로 동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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