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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3일 목요일

고프로13 '매크로 렌즈'를 장착하고, '표준 렌즈 프로튠' 가능?

 고프로13 매크로 렌즈를 장착하게 되면, 13전용 자동 감지 기능에 의해 "매크로 렌즈 프로튠을 자동 할당" 하게 됩니다.

구 버전은 수동으로 선택하고 사용하게 되어있었던 것에 비해, 자동이라는 편리함은 분명히 좋은 것일 것입니다.

그런데, 고프로 외장 모듈의 단점중 하나가 렌즈를 교체하게 되면 표준 렌즈 프로튠이 기본 제공하는 옵션들 중 일부를 쓸 수 없게 되는데 물리적 외장 모듈을 장착하면 일정 부분 어쩔 수 없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전 고프로 9에서도 '외장 광각 모듈 렌즈'가 불편했던 점이, 렌즈를 장착하면 "기본 표준 프로튠"을 전혀 쓰지 못하고 매우 제한적인 프로튠만 활성화가 강제 되었기에 다양성이 매우 떨어졌습니다.
(전문적인 사람은 "그게 왜 문제인데?" 라고 하겠지만, 처음 접하면 어이 없어 할 것입니다)

즉, 외장 렌즈를 장착하면 제한적인 프로튠 기능만 사용되므로, 기능이 많은 기본 프로튠을 쓸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번거롭게 렌즈를 야외에서 수시로 교체해야 했었죠.
(이것이 나중에는 손이 가지 않게 되어 결국, 책상 서랍행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렌즈 교체하면 되지, 굳이 매크로 렌즈를 장착하고 표준 프로튠을 써야 해? 라고 한다면..

매크로 외장 렌즈 장착 / 매크로 모드에서 사용할 수 없는 대표적인 몇 가지 기능이 있는데, 특정 상황마다 '매번 렌즈 교체의 번거로움을 회피'하기 위함입니다.

1. 초광각(SV)

2. HDR 사진과 수퍼포토(거리)

3. 타임워프 (+음성 미지원)

4. 수평잠금 L+ (미지원)

5. 그 외 해상도 별 일부 프레임 및 비율과 하이퍼스무스 OFF

오늘은 13 매크로렌즈를 장착하고도 "과연" 표준 렌즈 프로튠에서 얼마만큼 표준 렌즈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지 그 사용성에 대한 주제입니다.

렌즈는 그 특성에 맞지 않은 프로튠을 사용하면, 품질 저하 or 미지원 상황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가 있음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살펴 보시죠.


비스듬히 바라본 매크로 렌즈 굴절 정도, 정확히 옆에서 보면 아주 조금만 튀어 보입니다.


매크로 렌즈 전용 프로튠으로 자동 전환되지만, 프리셋은 일단 하나만 주어집니다.
(기본 제공 : 타임랩스 2개 / 동영상 1개 / 사진 2개)

*주 : 매크로 모드 프로튠에서 타임워프는 존재하지 않으며 추가로 만들 수 없습니다.
(오늘 실험 주제에 해당하는 기능 제한입니다 : 저는 "타임워프" 기능 자주 씁니다)

이전 고프로 9는 추가도 되지 않았는데,  그와 달리 프리셋을 더 만들 수 있는 여지는 있습니다.

==

모든 공장 프로튠 기본값이, 근접해서 찍는 용도라 가정한 프로튠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예 : 실내 촬영이라면 선명도는 중간 / 높음(노이즈)을 추천하는데, 실제로 매크로도 그렇더군요)

때문에, 매크로 프로튠에서는 화각이 리니어와 광각만 설정 가능합니다.

근접 촬영(화각이 좁을수록)은 카메라가 흔들릴 가능성이 높아, 하이퍼스무스 기본값은 켬이고 끌 수 없습니다.

다른 점은 4K / 5.3K 8:7 비율이 아닌, 4:3 모드로 변경 지원합니다.
(매크로에서 8:7을 지원하지 않고 4:3을 지원하는 이유는 물리적 렌즈 구조 때문입니다)

*물리적 렌즈 구조 : 매크로 렌즈가 1:1 비율에 가까울 수록 모서리 비네팅이 발생.


즉, 매크로 렌즈 프로튠은 근접 촬영에 특화된 기능을 지원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매크로 렌즈의 장점인데, 근접에는 표준 렌즈가 따라올 수 없는 선명함을 보여줍니다.

==

본론으로 들어가죠.

이번에도 외장 모듈 렌즈를 사용하다, 일반 영상 사용에 어느 정도 범위까지 교체 없이도 표준 프로튠이 허용 가능한지 궁금하더군요.


어느 정도 제한이 있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 제한이 많을 수록 정말 비효율적이거든요.
(밖에서 교체하다 보면, 떨어뜨리거나 먼지 유입도 있고 휴대 보관도 더럽습니다)

미디어 모듈 사용율이 떨어지는 이유도, 그것을 장착함으로 인한 장점보다 뭔가 쓸데없는 부가 동작이 많이 늘어나는 것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뭐, 악세사리라는 것이 다 그렇죠"


다행스럽게도 일단 렌즈 교체 없이, 표준 렌즈 프로튠으로 전환(수동 선택)은 할 수 는 있습니다.

아니, 모든 외장 렌즈는 강제로 수동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근접 "매크로 렌즈인데, 일반 영상 품질이 유지 되겠어?" 라고 생각은 듭니다.
(물리적 렌즈 특성으로 인한 제한적인 품질이 분명히 존재할 것이라는 것이죠)

"과연"

매크로 렌즈로 표준 프로튠 적용 할 때 생길 문제점 걱정. 

1. 하이퍼스무스는 제대로 작동하는가?

2. 서로 다른 모드 전환시 품질(비네팅)의 변화가 있는가?

3. 서로 다른 물리적 렌즈로 인한, 초점 문제가 발생하는가?

4. 렌즈 특성으로 인한, 초점 거리 변경에 의한 아웃포커스(블러) 효과는 어떤가?

5. 최대 허용 화각은 어디까지 인가?


책상 위에서 대충 이 정도 거리를 잡았습니다.

60cm 정도? (마우스)


30cm 정도라고 유추한 위치.
(아이콘과 아이콘 사이 정중앙 43cm 기준)

포커스 피킹 기능이 없는, 표준 프로튠 모드에서는 감과 경험으로 거리를 측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사실상 포커스 피킹(아래 그림)만 보이지 않을 뿐, 촬영 거리는 똑 같았습니다.
(표준 모드나 매크로 모드나 촬영 거리는 동일했다)


*주 : '포커스 피킹'은 그림처럼 대비색(영상과 구분되는)으로 표시되는 것을 말합니다.
(작은 액정에서, 초점 맞출 때 기준으로 잡는 것이지요)


인물 아이콘의 위치는 75cm 라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75cm 라고 하면, 고프로를 쇼티에 장착하고 팔을 최대로 뻗은 수준입니다.


매크로 렌즈는 40cm 이하 근접샷(11cm까지)에 최적화 되어있고, 40cm 부터는 대충 멀리 있다 생각이 되면 대부분 맞습니다??
(주 : 근접할 수록, 주변부(아웃포커스)가 흐려지는 심도 효과가 발생합니다)


이점을 기대하고, 십 수 일을 실험해보니(매크로 렌즈 상태).., 

"표준 렌즈 프로튠"전환 기능들이...


"어?"

"큰 문제가 없습니다??"


초점은 자주 사용하다 보면 "감으로(많은 경험으로)" 느낄 수 있겠더군요.

==

어쨋든 결론은 100%는 아니지만, 결함이라고 느낄만한 품질 문제는 없었습니다.

1. 초점 문제는 일단, (매크로 모드와 표준 모드 거리가 동일)없었습니다.
(표준 렌즈 프로튠은, 포커스 피킹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감(경험)이 필요할 뿐입니다)

2. 매크로 렌즈를 착용하고, 표준 모드에서(비율에 따라) 광각 이상은 비네팅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 : 매크로 렌즈를 착용하고, 8:7 광각 사용)

3. 단, 일시적이 아닌 전문적이거나 장시간 촬영한다면, 그래도 렌즈별(교체) 프로튠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렌즈별 프로튠이 최적화 되어있을 것입니다)

4. 표준 모드에서 초광각 사용이 가능했다.

==

정리 : (매크로 렌즈 장착 + 표준 렌즈 프로튠 사용)

가변 위치 40cm 중간에 놓고, 40cm~11cm 거리 가변 대상은 초점만 잘 맞추면 OK
(탁월한 선명도를 느낄 수 있으며, 아웃 포커스(심도 효과)는 있음)

"난 접사를 이제 찍을 거야 모드"이기 때문에, 굳이 표준 모드에서 이럴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매크로 모드로 전환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가변 위치 40cm ~ 75cm 사이로 놓고, 40cm 이상 거리의 대상을 찍는다면 OK
(아웃 포커스(심도 효과)는 미미하거나 없음)

초점은 중앙(40cm)을 기본값이라 생각하고, 자신(줄이고) or 대상(늘이고)을 찍는 느낌으로 갑니다.


표준 렌즈 모드에서 매크로 렌즈를 착용하고 실험해 본 결과, 초점 차이는 사실상 없었습니다.
(표준 모드에서도 GIF 그림에 인형이 선명해지면, 뒷 부분이 심도 효과(블러)가 나타납니다 : 반대도 마찬가지)

바닥 마우스 패드 격자 천 모양이 보이거나, 흐려질 것입니다.
(뒷편 고프로 마우스 패드 글씨가 보이거나 흐려질 것입니다)

위 그림은 카메라 렌즈 바로앞 11cm  /  뒤에 42m 위치에 렌즈를 돌려 찍었습니다.





[기타/후기]




매크로 렌즈 장착 표준 프로튠 전환 사용시 장점

1. 일단, 표준 프로튠 전환 사용시 초점 및 품질에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

2. 표준 프로튠에서도 매크로 프로튠과 마찬가지로 근접 선명도가 탁월하다.

3. 매크로 장착하고, 표준 모드 HDR 사진도 가능하다.

4. 표준 프로튠 타임 워프(음성지원)가 가능해졌다.

5. L+ 수평잠금 모드 사용이 표준 렌즈보다 품질의 이득(뭉개짐이 줄어들어)이 있다.
(물리 매크로 렌즈 특성 - 근접 선명도 증가)

*주 : 제가 고프로 L+ 모드에 대해 평소 '악평'을 했는데, 드디어 쓸 수 있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L+ 모드 : 선명도 낮음 / 노이즈리덕스 낮음에서도 탁월함)


주의 할 점(팁) : 
(매크로 렌즈 장착 표준 모드 프로튠 사용)

1. 사진(표준 모드 HDR)은, 대상이 75cm 이하일 때만 사용해야 한다.
(무초점 표준렌즈와 달리, 매크로 렌즈 75cm 이상의 거리는 흐림 처리(아웃 포커스)가 됩니다)

2. 매크로(표준 모드일 때) 사진 광각 화각은 4모서리(귀퉁이) 검은 비네팅이 조금 생긴다.
(1:1 비율에 가까울 수록(8:7), 이미 앞서 언급한 내용입니다)

3. 동영상 수평 잠금 L+ 매크로 렌즈 조합 역시, 크게 다르지 않았다.
(8:7 주의)

풍경이 대상이라면 75cm 최대로(배경 흐림 없어짐), 자신이라면 43cm~53cm 근처가 적당한 거리였다(배경 흐림 발생함 - 스마트폰 인물 모드처럼)

심도 효과(셀프 or 근접대상)가 필요하다면, 43(정중앙)cm 이하로 설정하면 된다.
(43cm 이상이라면, 심도효과(아웃포커스 효과)는 미미하게 된다)


대상이 무초점 풍경일 때, 매크로 렌즈 11cm 초점 거리는 이렇게 흐려진다.


대상이 무초점 풍경일 때, 75cm 초점 거리는 표준 렌즈와 거의 비슷하다.

이점을 잘 이용해, 매크로/표준 모도 "셀프나 풍경"을 찍을 때, 초점 거리를 조절해서 촬영해야 한다.



*영상(셀프) - 배경과 자신의 얼굴 기준 거리별 아웃 포커스 흐림 정도 :

75cm : 아웃 포커스(흐림) - 매우 낮음
53cm 이상 : 아웃 포커스(흐림) - 낮음
43cm : 아웃 포커스(흐림) - 중간
32cm 이하 : 아웃 포커스(흐림) - 높음
11cm : 아웃 포커스(흐림) - 매우 높음





[잡담/결론]





30cm 이상 기본은 표준 렌즈가 고프로에 최적입니다.
(말하나 마나인 것이죠)

표준 렌즈 전용 환경에서 매크로 렌즈는 표준 렌즈 대비 90% 이상 호환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매크로 렌즈로 표준 렌즈 프로튠 모드를 쓴다고 해서 딱히 문제되는 것을 거의 없고, 근접 융통성(사용성)이 추가되어 근접 대상과 주변인 대상을 촬영하는 vlog용도에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평가를 한다면,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굳이 표준 렌즈를 사용하지 않을 것" 같은데요?
(일상에서 풍경 찍는 일보다, 자신 및 근접 찍을 일이 대단히 많기 때문입니다)

즉, 75cm 눈금에 놓으면 풍경 표현(초점)은 표준 렌즈와 똑같아 집니다.
(매크로 렌즈가 표준 렌즈 기능을 사실상 포함합니다)


주간 실내 근접 11cm(리니어) 매크로 고프로 사진 예시(중간/높음)입니다.

개인적 사진 느낌(스마트폰 사진과 다르게)은, 가공이 없는 현실적으로 느낌으로 찍힙니다.


"이제 이렇게 매크로와 한 몸이 되어, 표준 렌즈가 외면 받고 있습니다"

미디어 모듈을 장착해야 그나마 어울릴 만한 매크로 렌즈의 크기입니다.
(사실, 미디어 모듈을 끼운 이유는 본체 단독 휴대시 가방안 보호용도 일 뿐입니다 : 저는 미디어 모듈의 사용성에 회의적입니다)

"크고 무겁고 번거롭고 장착 대비 효율도 없고, 그저 허세만 있을 뿐..."

링크 : [GIF] 고프로13 전용 접사 '매크로 렌즈' 살펴보기

링크 : [GIF][구입 신중] 고프로(13) 전용 - 애너모픽(anamorphic) 렌즈(시네마틱) 살펴보기


구매 팁 :

쇼핑몰 여기 저기를 뒤져서 "자신이 보유한 카드 할인"이 있는 곳에서 주문하면 그나마 몇 만원 싸게 살 수 있습니다. 
(매 달 '할인 쿠폰'을 크게 주는 곳을 잘 지켜보자)


블로그 전용 / 유튜브 링크 일부 공개 영상입니다.


블로그 전용 / 유튜브 링크 일부 공개 영상입니다.


블로그 전용 / 유튜브 링크 일부 공개 영상입니다.

2024년 10월 16일 수요일

10bit 영상정보 확인(로그/HDR), 인코딩 입/출력 설정 + (렌더링, 미리보기 멈춤)

 프리미어 프로에서 영상 편집을 할 때, NV12 포맷 / 8bit 영상에 익숙하다면, HDR or SDR Gp-Log 10bit 영상도 그것에 맞는 인코딩에 맞는 설정(입/출력 시퀸스)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속성은,촬영 영상을 재생하여 기본 정보를 재생기(디코더)로 (팟플레이어 / 샤나 인코더 / 프리미어 프로) 확인해 8bit, 10bit / 색감 범위 / 프레임등을 알 수 있으며, 편집과 인코딩 역시 동일한 속성으로 편집/출력해야 될 것입니다.

HDR(HLG)이전 게시물에서 입/출력 시퀸스 Rec 2100HLG 포맷과 Main10 프로파일로 설정해야 HDR 영상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
(이것을 잘못 설정하면, 색상이 변색되거나 전체적으로 어두워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SDR 8bit 라면 Rec 709 포맷과 Main 프로파일로 출력해야 됨을 알 수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HEVC라면 Main / AVC1이라면 High 입니다 : 아래 링크 참고)

링크 : 프리미어 프로 불러오기와 인코딩 "아이폰 HDR 영상"이 하얗게(과노출) 보일 때.

그럼, 10bit인데 Rec709 속성인 고프로에서 찍은 Gp-Log 는 어떤 시퀸스로 출력해?

*주 : 프리미어 프로 렌더링(가속) 관련 에러?는 게시물 하단 "기타"를 참고하십시오.

게시물 중반 이후에 1080p에서 없었던 4K 영상 편집시 "딸리는 자원으로 인한 불편함"이 HDR / 10bit SDR로 나타났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부가 설명을 추가하였습니다.

살펴 보시죠.


우선 gp-log 10bit 영상으로 촬영한 것의 속성을 살펴 봐야 합니다.

팟플레이어를 열어 "탭" 키를 누르면, 위 그림과 같이 색범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샤나 인코더에서도 위 그림과 같이, 파일을 우클릭하여 파일정보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또, 포맷을 확인하면, P010 10bit 영상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 : HDR도 P010포맷입니다)

8bit 라면 NV12라고 표기 될 것입니다.


팟플레이어 에서 영상에 우클릭하여 재생정보를 확인 해보면, 심도가 10bit 임을 알 수있습니다.

네, 고프로의 Gp-Log 모드는 10bit가 강제되므로, 정상적인 영상이 되겠습니다.

만약, 8bit로 보여진다면  LOG 모드가 아니거나 LOG 프로튠이 에러가 난 것입니다.  
(하단 그림 참고)


고프로 공장 기본값 프로튠인 "동영상" 프로튠내에서 복사해 설정(로그)하면 10bit 촬영이 안되는 문제가 해결 될 것입니다.


프리미어 프로를 열어 영상 트랙에서 속성을 살펴 보면, 역시 동일한 정보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입력 색범위는 709 / 심도는 10bit 임이 확인 되었습니다.


입력 시퀸스를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요 변경 점은, 작업 색범위를 Rec 709로 바꿔 줍니다.
(HDR이라면 Rec 2100HLG일 것입니다)

==

영상 미리 보기 옵션

HDR이 아니므로, 디코더 포맷을 위 그림과 같이(주의 : 블로그를 위한 실험일 뿐) 바꿔 줍니다.
(주 : 이곳의 해상도(384x2160)는 편집시 단순 디코딩(미리보기)일 뿐입니다: 높게 설정하지 마십시오)

"인코딩 전 미리 보기 일 뿐이야" 

"오해 하지 말라구!"


코덱은 크게 관계없지만, 효율적인 것(예 : Apple, QuickTime)은 있습니다.

*게시물 하단 "기타"에서 다시 설명 : 


출력(인코딩)에서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HEVC 10bit 영상이므로, Main10 프로파일로 바꿔야 합니다.
(8bit라면 Main일 것입니다)

색 범위는 Rec 709입니다.
(주 : 입력 원본과 같아야 합니다)

*주의 : 게시물 서두 링크에서 설명했지만,출력이 달라지면 색감 어두움등 변색이 발생합니다.
(이전 링크 게시물에서 이것의 이해를 위해, 쓸데없는 인코딩을 수 회 실험 영상으로 만들었었습니다)

==

인코딩 출력해서 게시물 최초 화면과 같은 정보라면 인코딩이 성공적인 것입니다.


Gopro Cineform 10bit 코덱 출력에 관해(경고) : 

Export(출력시) 포맷에 GoproCineform을 선택할 수 있지만, 실험 결과 엄청난 용량(무지막지한 시간+)이 필요하며, 그것에 걸맞는(화질에 이득을 줄 만한) 요소(노력대비 실용성)가 없었습니다.

초 울트라 수퍼 컴퓨터가 필요하겠더군요.





[기타 : 4K로 인한 버벅임 문제]





*프리미어 프로 편집 영상 미리보기(프리뷰)는, 어느 정도 줄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PC가 기본 이하가 아니라면, 시스템 메모리탓(+가상 메모리)이 아닙니다.
(프리미어 프로는 설정 옵션에서 메모리를 별도 할당하는 옵션이 이미 있습니다 : 게시물 최다한 그림 참고)

시스템 메모리는 32G 이상을 권장합니다만, 취미 생활하는 사람에게 전문 유튜버나 그런 부류들처럼 무작정 PC업그레이드 하라는 것은 무리이지요.

그래픽카드 VRAM이 8G가 된다해도 역시 꽉차면 버벅이는 것은 마찬가지일 테니까요.
(물론, 많을수록 여유가 생기지만, 경험상 "영상 편집 프로그램"은 VRAM 및 시스템 메모리 먹는 블랙홀입니다)

==

4K 영상 편집을 위한 메모리 크기 : 시스템 메모리 최소 24G / VGA VRAM 최소 6G 권장
(메모리 8g or 16g / vram 2g or 4g라면, 4K가 안되지는 않겠지만 꽤나 어려울 것입니다)

예 : 편집시, 4K 이상 영상에 총 재생시간 5분만 디코딩해도 버벅임이 생기고, 1080p는 1시간 게임녹화영상이라도 버벅이지 않더라.

편집 상황에 큰 비트레이트 및 10bit 영상 / 고해상도 미리보기가 메모리 부하에 큰 영향을 줍니다.


그림처럼, 편집 화면에 필요한 디코딩 작업 미리 보기는 해상도가 내 눈으로 구별이 가능하다면, 높게 설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모든 것들이 다 메모리(vram & 시스템 메모리)를 점유합니다)

미리 보기(디코더) 포맷은 QuickTime을 권장합니다.
(아래 코덱은 ProRes 422HQ를 역시 권장)


추가로, 미디어캐시(스크레치 디스크)는 주기적으로 삭제해 주고(설정에서 기한정함), 별도의 물리적 디스크(가급적 빠르고 좋은)로 할당 해주십시오.

편집 미리 보기 랜더링 해상도는 FHD에서 "800 x 450p 수준"정도만 해도 문제 없을 것입니다.
(무조건 낮추기 보다,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만..)

자신이 보유한 모니터 크기 + 그래픽카드 VRAM 수준에 맞춰, 적절한 미리 보기 해상도를 선택하십시오.


4K 이상이거나 10bit 영상 편집 렌더링(인코딩 아님)을 할 때, 갑자기 멈추거나 (디코딩 중 현재 화면이 리플레쉬가 되지 않아)하는 문제를 겪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1080p에서는 이런 경험을 겪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주 : 지포스VGA라면, 무조건 최신보다 안정적 그래픽 드라이브 버전에 신경 쓰십시오.
(X같은 드라이브 업데이트 버전으로 인해 문제가 많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실시간으로 램 사용량을 체크 하면서 VRAM 문제라고 생각 했는데, 근본 원인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결론은, 프리미어 프로가 어떤 자원을 활용할 때 디코딩시 "메모리 재할당(뭐..이해가 되는 상황)"이 되지 않는 문제인 것입니다.


위 그림과 같이 하드웨어 가속을 소프트웨어로 변경해보라는 팁이 있지만, 그러지 마십시오.
(소프트웨어 가속으로 변경해보면, 차라리 멈추는 것이 나을 정도로 효과가 없고 더 불편합니다)

하드웨어 가속(디코더)은 VGA가 지원하면, 그냥 그대로 쓰십시오.

소프트웨어 가속으로 바꿔봐야 효과도 없을 뿐더러, 오히려 더 짜증만 유발합니다.
(어떤 XX 같은 X이 버벅이면 소프트웨어 가속으로 바꾸라고 인터넷에서 조언이라고 하고 있냐)


미리 보기는, Full 보다 1/2 이하를 추천합니다.
(조금이라도 덜 버벅일 것입니다)


설정 옵션에서, 디코딩 편집 미리 보기 탐색시 오디오 소리를 꺼 놓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편집할 때 왔다 갔다 하게 되는데, 소리가 나는 것이 이득은 적고 자원 소모가 심해 버벅이는 영향을 많이 줍니다)


Windows 가상 메모리를 건드리지 않아도, 프로그램에서 최대 할당 하는 방법과 최적화 방법입니다.

1. 총 메모리 / 프리미어 프로 이외의 할당량 / 프리미어 프로의 할당량 순서입니다.

2. 프리미어 프로 기본값은 "성능"일 것입니다.
(네, 메모리를 성능에 최적화 하라는 말입니다)

단점은, 성능은(VRAM 자원을 다 소모하면) 어느 정도 차게 되면 "어김 없이 렌더링시 화면이 멈추고" 메모리 재할당이 되지 않더군요.
(VRAM이 90%가 되면 화면이 멈추고(셧 다운은 되지 않지만) 편집 트랙 미리 보기가 검은 화면으로 프로그램을 재시작 해야 해결이 될 것입니다)

너무나 불편한 것이었습니다.

이 문제가 심각한 PC 사용자는 에러 메시지 까지 나온다고 하더군요.
(VRAM 부족으로 잠깐 멈추는 현상일 때 PC 비프음을 들은 적(
나중에 알았지만, 메모리에 데미지 받음)이 있는데...)

성능에서 메모리로 최적화를 할당하니, 성능은 약간 떨어지지만 최소한 멈추는 현상은 사라졌습니다.

메모리 탭에 최적화 옵션을 "성능" 에서 "메모리"로 변경해 보십시오.
(자신의 CPU 성능과 영향이 있으니, 변경해 보고 적절한 타협(주 : 선택 사항)이 필요합니다)




[잡담]




당연하게도 "성능" 기본값은 자신의 PC가 고성능이라면, 제일 좋은 선택일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은 최고 성능의 PC를 사용하지 않겠죠.
(혹자는 4090이고 VRAM이 많아도 똑같다고 하는 것을 보면, 프리미어 프로의 능력과 복합적인 문제인 것으로 보이며, VGA 단일 하드웨어 능력 문제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오해 금지 : VGA 게임 성능과 인코딩 작업 성능이 직접 관련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코딩 / 디코딩 편집 작업(코덱처리)은 게임 랜더링과 역할이 다릅니다)

예 : 2080 쓰던 사람이 4080 샀다고 그래픽 인코딩 디코딩 성능이 좋아지지 않는다.


이 문제로 VGA나 메모리를 더 추가해도, 원인을 모르면 계속 이런 현상을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RTX3050 8G or RTX3060 12G VGA로 가야하나" 라는 고민(메모리양 확보 문제)을 해보고 있습니다.
(저는 전문 영상 편집가가 아니며, 유튜브 및 블로그 수익이 0원 이기에, 유튜브와 블로그를 위해 뭔가를 사는 것이 부담스럽습니다)

**자신의 SSD의 읽기/쓰기 능력 또한 중요합니다**
(작동하는 드라이브, 콘텐츠 불러올 드라이브, 작업 스크레치 디스크의 위치 말이죠) 

최적화를 위해, 보유한 3개의 물리적 SSD를 사용합니다.
(OS 구동 드라이브 / 프리미어 프로그램 및 프리뷰 캐싱 드라이브/ 촬영된 영상을 불러오고 저장하는 드라이브)

단일 SSD 드라이브가 빠르다 해도, 하나 일 때 Windows 멀티태스킹이란 것이 생각만큼 원활하지 않습니다.
(물리적으로 나눠 쓰는 이유가 되겠죠)

*주 : 디코딩(미리보기 / 편집) 작업 중 인터넷 브라우저를 열어 콘텐츠(예 : 유튜브 or 스트리밍)를 "절대" 재생하지 마십시오.
(심지어, 인터넷 브라우저를 켜 놓기만 해도, "하드웨어 가속 기능"이 상호 영향을 많이 줍니다)


"10bit 영상(HDR/SDR) 디코딩 인코딩은 PC 자원을 극한까지 필요로 한다"
(10bit 영상이 해상도 크기보다 더 많은 자원 소모를 불러올 것입니다)

==

아래 유튜브는 8bit SDR NV12 필터효과 예제 영상일 뿐입니다.

"고프로 카메라는 다른 건 마음에 안 들어도 
색감은 참 마음에 들어..."


블로그 전용 / 유튜브 링크 일부 공개 영상입니다.

2024년 9월 19일 목요일

[화질저하 비트레이트] 고프로13 변화 (8,9 사용자가 느낀) + 10bit 촬영이 안될 때.

 제품 구입 블로그에서 13을 예약 주문하고, 수령한 뒤 이런 저런 바뀐 점을 살펴 보고  악세사리등도 고민하며 1차적으로 제품 자체에 문제 없음(초기 불량)에 안심하고 본격적으로 성능을 알아 보았습니다.
(그간 2년 씩 묵힌 구 버전을 싸게 구입하려 노력했지만, 이번에는 "마지막 고프로"가 될 것 같아 13이 출시되고 바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링크 :[희망 고문] 프로13을 주문( 구매 전 고프로13 선택 이유)하다. 1/2"

링크 :고프로 13 개봉(기타 악세사리+) 살펴보기 + PC 인식 안될 때. 2/2

자주 반복된 이야기는 줄이려고 노력할 것이지만, 차이점을 설명하면 자기도 모르게 반복된 말들이 다시 나올 것 같습니다. 

몇 가지 차이점이라고 할까, 초심?을 잃지 않는 고프로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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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 게시물 중간 즈음, 고프로 비트레이트(표준/높음)에 대한 품질 차이를 설명하겠지만 고프로8 / 9 입장에서 고프로13(12)은 사실상 1080P는 사용할 수 없는 품질 수준(못 볼 수준)이고 "4K 전용"이라는 확실한 고유성(강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1080p를 주로 사용하고 필요할 때 2.7K / 4K를 활용할 구매자는 고프로11(고프로12 X)을 추천합니다)

고프로를 처음 접한 고프로12나 13 사용자는 1080p 화질이 매우 나쁨을 모를 수도 있습니다.
즉, 1080P화질은 구 버전이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공장값 표준 / 높음 비트레이트 값이, 고프로11(그 이하)과 12가 다르고 12와 13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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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주제 목록 : 

1. 추가된 노이즈 리덕션 옵션(선명도)

2. 이전 제품과의 화이트발란스

3. 가변 비트레이트 품질 저하 (1080p는 사실상 못 써) : 하이퍼스무스

4. 가로 모드 잠금 부재와 사진 해상도

5. 색감 비교(내추럴/선명하게) 및 수평 잠금(L+)

6. etc : 게시물 하단 4K HDR(HLG) 영상포함 / 10bit 로그 모드 8bit로 촬영되는 문제(해결).

살펴 보시죠.


많지는 않지만, 이 정도에서 끝낼 수 있을 것 같다.
(13 배터리는 사야지? 13을 버릴 수 는 없으니...)

"5252 고프로13 전용 배터리는 충전량 LED 표시가 있다구!"
(참~ 편리하겠지? : 게시물 하단 링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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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9 사용자가 파악한, 고프로13의 "노이즈 리덕션 옵션(선명도) 권장 설정" 입니다.


노이즈 리덕션 개념 : 


실험으로 '사진' 및 '동영상'을 차례대로 살펴 보니,"노이즈 리덕션 옵션"은, 노이즈 부분(자글거리는)을 뭉개(블러)지게 처리 하는 "세기의 정도" 옵션이었습니다.

즉, 선명도 옵션의 샤픈 효과를 더 세분화(블러 단계별) 처리하여, 기존 고프로에서 선명도 중간 이상일 때 불편한 부분을 '추가 옵션(블러화)'으로 선택권을 부여한 것이었습니다.


실험 결과 A

A. 선명도 낮음으로 찍는데, 노이즈 리덕션을 높음으로 설정 했다면 "낮음에 흐림이 더 추가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생각외로 선명도 낮음/노:높음이 자연스러워 보일 것인데, 이 옵션에 적용되는 렌즈가 있습니다)


노이즈 리덕션 옵션이 없는 구 고프로 기기와 비교
(고프로 9 vs 고프로 13)

구 기기(선명도 낮음)은, 신 기기 (선명도 낮음/노:높음) 과 동일한 효과라고 느껴졌습니다.

즉, 구기기 낮음 선명도 흐림 효과에 불만족이라면, 신기기는 낮음/노:낮음을 선택하면 됩니다.
(신기기의 센서가 조금 더 커, 선명도 기본이 증가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표준모드(기본렌즈)" 선명도 적정값은 "낮음/노:중간"이라고 생각합니다.
(13에서 낮음/노:낮음이 너무 선명한 느낌(6개월간 체험)이었거든요)


낮음 선명도 사용할 때 : 선명도 낮음 /노:중간 권장.

*주 : 기본 렌즈 수평 잠금 사용의 경우 확대 잘라내기가 되므로 "무조건 낮음/노:낮음"을 사용하십시오.


실험 결과 B

B. 선명도 중간으로 찍는데, 노이즈 리덕션 높음으로 설정했다면 "중간 선명도의 자글거림에 뭉개짐(블러)을 더해 조금 더 자연스럽게 처리됨"을 알 수 있습니다.
(좌측 그림 / 우측 권장)

중간 선명도 사용 할 때 : 선명도 중간 / 노: 높음 추천

매크로 렌즈의 기본 선명도는 중간/노:높음 입니다.
(매크로 렌즈는 근접 선명도가 극대화 되므로, 경계선이 깨끗해야 합니다)

링크 : [GIF] 고프로13 전용 접사 '매크로 렌즈' 살펴보기

언제부터 바뀌었는지 알 수 없지만(고프로9 사용자가 볼 때), 13에서 선명도에 추가로 노이즈 제거 옵션(프로튠)은 유용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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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

동영상으로(땀 삐질 삐질 흘리면서) 차이점을 설명하려고 편집 시도하다 때려 쳤(인터넷 영상으로 시청자가 미묘함을 구분하기 어려움)습니다.

특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기본 렌즈 영상은, 선명도 '낮음/노: 중간'을 추천합니다.
(형광등 실내 영상 및 사진(HDR포함)은 중간 / 노: 높음 을 추천합니다)


앞서 언급한 선명도 낮음 / 노: 높음인 경우는 "애너모픽 렌즈를 구입 했을 때"입니다.

애너모픽 렌즈의 기본 선명도는 낮음/노:높음입니다.
(영화 영상에 샤픈이 들어가면 필름 효과가 줄어들므로, 경계선을 흐리게 해야 합니다)

링크 : [GIF][구입 신중] 고프로(13) 전용 - 애너모픽(anamorphic) 렌즈(시네마틱)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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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액정으로 본, 고프로 8 / 9 / 13의 화이트발란스 차이입니다.
(실제 촬영 결과물도 같습니다)

*주 : 작은 액정에 픽셀이 모여 보이기 때문에, 심해 보일 것입니다.
(실제 모니터에서는 이것보다 훨씬 옅지만, 근본적으로 화이트발란스가 9는 문제가 많습니다)


제가 얼마나 고프로 9로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채도 및 대비가 너무 높고, 항상 녹색끼가 첨가(사진은 과장 되었지만)된 노란색이었습니다)

*위 사진을 잘 보면, 고프로8 / 13은 약간 붉은 색이, 9는 녹색이 심한 느낌이 있습니다*

고프로는 모두 20% 디스플레이 밝기인데, 13 액정이 어두워 보이고 있습니다.
(주 : 물리적 액정 밝기에 대한 이야기)

링크 : 고프로9는 고프로8 대비 화이트발란스 공장기본값에 문제가 있습니다.

링크 : 고프로9는 고프로8 대비 공장기본 노출값이 어둡습니다.


직접 이렇게 붙여서 비교하면 바로 보이지만, 한 개에만 익숙하다면 문제가 있는지 모르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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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9 이상 기기의 하이퍼스무스가 안정화 버전이 좋을 수록, 화질이 나빠지는 느낌이 드는 것은 "더 많이 잘라내기" 때문입니다.

하이퍼스무스 기술을 적용한 기기 중, 유일하게 고프로8이 고프로9 이상 버전보다 기본 영상 화질이 더 좋다.

*제가 기존 고프로 8을 계속 가지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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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논란(못 볼 수준의 화질 저하)의 가변 비트레이트의 심한 기복 문제입니다.


블로그 전용 / 유튜브 링크 일부 공개 영상입니다.

하이퍼스무스 잘라내기로 고프로13이 더 확대(잘라냄)된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걸 감안하더라도, 비트레이트가 체감할 정도로 적어 화질과 선명도에 직접적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블로그 전용 / 유튜브 링크 일부 공개 영상입니다.

위 부가 설명과 동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프로9가 마지막이었기에, 언제부터인가(고프로12) 가변비트레이트를 언급하면서 화질이 별로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HEVC니까 당연히 가변 비트레이트이지! 뭐가 문제임? 이라고 생각했죠)

고프로 13에서 제가 그것을 직접 체험 해보니, 화질이 너무 나쁜 것이었습니다


고프로 13에서 표준은 고프로 11이하에서 표준과 상당이 차이(동일 HEVC 촬영)가 있습니다.

요점 : 고프로9 (HEVC) 표준과 고프로13(HEVC)의 표준의 비트레이트 크기가 다르다.


*그나마 13이, 12 모델 보다 다행인 점?

다른 블로그를 보고 알게 된 것입니다만, 고프로12(그 이하 모델 전부)의 1080p는(4K제외) 강제로 표준 비트레이트만 사용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11포함 그 이하 모델은 표준 비트 레이트가 평균 5만 kbps이상이고 AVC코덱을 선택할 수 있으므로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12에서 적용된 내부 방침으로 표준을 낮춰 버렸지만, (지들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는지) 13에서 1080p 에서 비트레이트 '높음' 적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즉, 비트레이트 높음은 13제외 12이하에서는 4k에서만 적용되던 것을, 이번 13에서는 1080p에서도 높음이 적용되어 그나마 개선??된 것이라고 합니다.

11 이하는 표준 비트레이트 + AVC에서 1080p도 최소 5만 ~ 6만 kbps를 보장합니다.

*13은 1080p에서 높음 비트레이트를 설정하면 그나마??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아래는 타임워프/타임랩스 비트레이트 이야기입니다.


고프로9에서 11까지는 HEVC이더라도 비트레이트 양이 어느 정도 큰 것을 알 수 있지만, 고프로12 부터는 비트레이트의 크기가 급격하게 줄어들었습니다.

즉, 고프로 12 / 13에서 표준 비트레이트 = 저 비트레이트 / 고프로 13 (12는 적용조차 불가)높은 비트레이트 = 중간 비트레이트(고프로9 표준 HEVC보다 떨어짐) 인 것입니다
.

1080p은 무조건 못쓰는 거죠 : 타임워프 / 타임랩스 1080 강제 졸업(우) 기본 4K로 무조건 강제(좌)

아래 비트레이프 평균 측정 그림을 보면, 도대체 고프로 제조사가 제정신인가? 싶습니다.


동영상 해상도 및 프레임 최소 비트레이트 확보량.

최소 영상(카메라)에서 1080p의 비트레이트(지켜야 품질 유지가 되는 마지노선)가 8000kbps인데, 2~3000kbps까지 내려가서 문제인 것입니다.
(그나마 구기기는 H.264 옵션이 있어 다행이지만, 12부터 HEVC 단일 코덱 적용이라 가변이 심합니다)


이런 사용자 경험은 편집 좀 해보거나, 카메라 좀 찍어봤다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아는 내용입니다.

"고프로13(12)로 표준 비트레이트로 찍어보니, 720p 근처의 화질(위 동영상 참고 9 vs 13)을 보여주더군요"
(아무리 HEVC(H.265)가 AVC1(H.264) 보다 재주가 좋아도, 근본 비트레이트 숫자는 거짓말 하지 않습니다)

*H.264는 기본적으로 H.265보다 비트레이트(용량)가 크다.
(11이하라면, 단순히 H.264만 선택해도 가변에 대해 엄격하므로 화질이 좋아진다)

"뭐 내부적으로 비트레이트가 어찌됐건, "아니 13의 이 1080p 촬영 결과물 화질 도저히 못 보겠어!!"

==

*정리 :

1. 고프로8 / 9는 AVC를 선택의 경우, 가변이 아니므로 1080P도 6만 비트를 보장한다.
(물론, 고프로 8 / 9도 HEVC를 선택하면 가변적으로 작동하지만 변화폭은 넓지 않고, 고비트율 + 4K도 9~10만을 보장한다)

요점 : avc + 1080p도 6만을 보장하므로, 표준비트 화질도 좋아 활용도가 넓다.

2. 고프로 12부터 HEVC 강제 적용이므로, 매우 가변적이고 기본 비트레이트도 낮다.
(HEVC의 경우 4K 해상도도 4만 이하로 떨어지기 때문에, 고비트율 옵션은 반드시 활성화해야 9만 이상을 보장하지만 그것도 가변폭이 크다)

요점 : hevc 강제이므로, 무조건 고비트율 + 4K / 5K를 사용해야 한다.


==

다음 동영상 캡쳐 이미지는 4K 이상 영상 화질에서 비트레이트 품질 비교 실험입니다.
(HEVC, 표준 / 높음, 8:7 해상도, 각각 10초 촬영 동영상)


4K 이상 영상에서는 그림과 같이 "높음 비트레이트 저장용량 대비 화질 효율성을 생각하면, 표준 비트레이트가 크게 나쁘지 않지만, 활동적 영상일 때 깍두기 현상이 발생하므로 소장용이 아닌 "SNS 업로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정리 : 유튜브나 인터넷SNS 업로드용은, '4K + 비트율 높음'으로 인코딩해야 합니다.

==

다음은, 고프로 9와 달리, 13이 불편한 가로모드 잠금의 부재입니다.


하단, 고프로 13에서 도대체 가로 모드는 어디 있는 것이죠?

모두 OFF 아니면 모두 ON 이더군요.

==

상단, 고프로 9는 모두 / 잠금 / 가로 모드 다 있습니다.
(제가 가로 모드를 제법 활용하는 편이라, 매우 아쉽습니다)


대시 보드에도 없고, 설정에도 없습니다.
(누가 발견하면 알려 주십시오)

잠김 아니면 오프만 있는 고프로 13

혹시, 4K 8:7 줬으니까 / 9:16모드 줬으니까 / 필요 없잖아? 라는 것인가요???
(아니, 그 옵션하고 전혀 다른 문제지!!)


==


신 버전이 나오면 억지스럽게 늘여가는 픽셀 비표준 해상도(사진)


고프로 9 와 13의 사진 픽셀 해상도 차이입니다.
(위/아래로 13이 더 넓어졌는데, 고프로 액정에서 볼 때 마치 1:1과 같이 보입니다)

"혹시. 동영상 4K / 5.3K 와 사진 사이즈를 8:7로 맞춘 거임?"

*주 : 사진 해상도는 H/W가 고프로11과 13까지 똑같으므로, 이미 11 / 12 사용자는 이렇게 사용하고 있을 것입니다.

모니터 디스플레이로 볼 때(보관이더라도), 편집(잘라내기)이 필수가 될 것 같군요.
(더 많은 픽셀이 있으면 좋긴 한데, 편집을 매 번 하는 것도 귀찮은 것이 사람 심리라...)

여담이지만, 보통 사람들이 영상을 16:9로 많이 찍는 이유가(활용도가 4:3이 훨씬 좋음에도), 추가 편집의 번거로움이겠지요.
(개인적으로 1080p 해상도는 4:3을 훨씬 선호합니다)


"아 그리고, 고프로 13은 4:3 사이즈는 2.7k 외에 모든 해상도 지원 안 합니다!"
(그 2.7k도 120f만 4:3 지원됩니다)

네, 고프로 제조사는 4K 이상 촬영과 8:7 이 대세(강제)인 것 같습니다.
(사실상 1:1에 가까워 짐)


픽셀이 늘어도, 액정에서 화면이 줄어들어 디스플레이 보기가 싫어지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4:3에서 8:7로 가게 되면 사실상 1:1과 비슷해집니다)


==


신 버전 색감 명칭 변경 : 
(고프로 ?? 버전 부터)


"플랫"은 "단조로운 색상"으로, "고프로 색감"은 "내츄럴과 선명하게"로 2단계로 세분화 변경되어 있었습니다.

정리 :

(구)플랫 색감 = (신)단조로운 

(구)고프로 색감 = (신)선명하게

내추럴 = 고프로 특유의 화사함을 싫어하는 사람을 위한 중간 단계 생성.

*주 : HDR 사진과 영상은 "선명하게"와 "내추럴"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혹시, 저의 개인적인 선호도(기본값?)가 궁금한 분이 있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단조로움(날씨 관계없이) + 색온도 4500K를 대부분이며, 야간은 단조로움 + 색온도 4000K를 사용합니다"


로그 모드 4K SV 촬영 시험.

10bit에 대한 기대가 컸었는데, 다름 아닌 저의 PC 사양이 발목을 잡을 줄 몰랐습니다.

"10bit SDR 및 HDR 영상을 찍고 편집하면, PC가 폭발할 것 같아!"


블로그 전용 / 유튜브 링크 일부 공개 영상입니다.


사용자에 따라 다르겠지만, 미묘하게 색감이 변하면 "노출값"도 그것에 맞춰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저는 단조로운 색감(구 플랫)으로 내려가면, 노출값을 -0.5씩 내립니다)

추가로 프레임 수(빛의 양)가 달라지면, 그것에 맞춰 0.5씩 내리거나 올립니다.


고프로9는 기본 색감(고프로 색감)이 고프로 13의 "선명하게"보다 채도가 높아 굉장히 혼란스러웠습니다.
(결과론 적인 것이지만, 고프로 9의 고프로 색감(채도가 과한)은 고프로 13의 선명하게와 같은 수준인 것 같습니다) 


적용 예 : 

1. 날씨와 햇볕이 너무 너무 좋다 : 선명하게(구 고프로 색감)

2. 맑지도 흐리지도 않은 적당한 (일상적) : 내추럴 

3. 비오거나 실내 혹은 흐리거나 어두울 때 : 단조로운(구 플랫 색감)

==


참! 여러분은 "수평 잠금(L+ 화각)" 사용하세요?


Gif 파일로 방문자에게 느끼게 할 수는 없지만, 조도가 낮으면 미묘한 "순간 떨림"과 "강제 줌 IN" 잘라내기로 선명도가 흐려지는 뭉개짐이 나타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특이한 경우가 아니면, 수평 잠금 사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팁 :

굳이 사용해야 한다면, "맑은 날씨(중요)" + "단조로운 색(플랫) + 최대 해상도(4K or 5.3K) 조합"으로 촬영하십시오.

(선명도는 낮음 / 노: 낮음)

"고프로를 처음 접하는 사람은, 이것에 대한 유혹이 큰데(짐벌처럼 되니까) 실망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수평 잠금)을 '재미있는 기능'으로 넣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 영상 품질에 민감하다면, 용납이 안될 것입니다)

링크 : 고프로9 수평잠금(L+ / 맥스렌즈) 화질 저하 문제.

==

고프로는 액션캠의 특징(과격한 흔들림)에 따른, All EIS 방식입니다.
(잘라내기 + 줌으로 흔들림과 수평 조절을 S/W로 처리합니다)

물리적 모터를 가진 짐벌 or OIS 방식은 화질 손상이 없기에, 고프로 EIS와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 합니다.
(화질 손상이 없는 고품질의 영상을 원하면, 고프로에도 짐벌을 사용해야 합니다 : 이런 짓을 왜?)





[기타]





펌웨어 버그인지 아직 생각을 못한 것인지 알 수 없지만, Windows PC MTP 데이터 전송(내장 microSD) USB 케이블 연결시 인식되지 않습니다.
(비공식 legacy Windows Quick App 과의 충돌인데, 프로그램을 삭제하면 해결 될 것입니다)

아니면, microSD 카드를 분리해 PC에 연결해야겠지요.

이것을 소비자가 모르면 고프로 고장이라고 유통사에 전화 or SNS 문의 폭주할 수 있는데 말이죠.

==

windows 웹캠 프로그램 mtp 인식은 AUTO 입니다.
(구 버전 기기들은 mtp와 고프로 모드가 따로 있었지요)

고프로를 PC에 연결하고, 해제할 때 이제 "이 장치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옵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 안전하게 제거에 MTP 제거 옵션이 추가되었습니다)

OBS에서 캠으로 잘 작동함을 확인하였습니다.

고프로 디스플레이 위젯 표시 버그가 있습니다.

로그 모드 10bit 프로튠으로 표기되지만, 실제 영상은 8bit로 촬영되는 문제(버그일까?) 해결 법.
(하단 그림 참고 : 펌웨어 1.12)


*발열은 하단 접이식 마운트에 집중적으로 2배 이상 더 뜨거우니 주의하십시오.
(예 : 장시간 사용시, 발열 해소를 조금이라도 더 하기 위해 접이식 마운트를 펼쳐서 사용한다)

과거 구 버전에서 디스플레이 액정 터치 불량이 많았는데, 상당이 개선되었군요.

고프로 13(고프로 9)은 30F 선명하게 기준 노출값은 0 으로 사용하면 될 것입니다.
(프레임과 색감이 달라지면 노출값도 맞게 바꿔야 할 것입니다)

ISO를 AUTO로 사용하면, 영상 색감 변질이 수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는 동영상 촬영의 모든 카메라)

할 수만 있다면(번거롭겠지만), ISO 최소/최대값 범위는 좁혀 사용하십시오.
(저는 100 - 400 / 100 - 800 권장합니다 : 적어도 한국에서는 말이죠)

야외 영상(사진은 중간 추천)의 모든 선명도는 "낮음"을 추천합니다.

저조도? : 추천 / 권장 사항이 없습니다.
(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입니다)

다만, 야간 사진 및 야간 랩스의 노출 문제는 다음 링크와 같이 셔터값으로 해결합니다.

링크 : [야간사진 / 야간랩스] 고프로에 굳이 셔터값을 사용해야? 2/2


로그 모드 프로튠은, 공장 기본값 10bit 강제로 표기되고 설정되기에 "전혀 의심하지 못했는데", 촬영해보면 펌웨어 v1.12에서 촬영은 8bit로 되더라.

"엉???"

도대체 몇 번이나 실험 했는지 모르겠다.

로그 모드가 아닌, hdr이나 일반 영상은 10bit로 설정하면 당연히 출력(촬영)이 된다.

"뭐지?"


우여곡절 끝에, 포맷이 p010으로 표기되고 10bit로 촬영됨을 파일 정보에서 확인하였다!

*주 : 8bit SDR 영상은 일반적인 NV12포맷입니다.
(물론, 10bit 이지만 HDR(HLG)이 아니기에, 출력은 10bit Rec 709입니다)


로그 모드에서 10bit 촬영이 되지 않을 때 해결 방법 :

고프로 제조사 기본 제공 "동영상" 프로튠(동영상)내 최하단으로 내려가 "새로 저장"하여 프로튠을 만들면 이 문제가 해결 됩니다.
(다른 프로튠을 커스텀하면, 가끔 안되는 경우가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저는 별 생각 없이, 그냥 새로 만들기로 로그 프로튠을 작성했던 것이 문제였었습니다. 

방문자께서도 팟플레이어나 샤나인코더 프리미어 프로에서 로그 프로튠을 촬영하여 확인해 착오 없기를 바랍니다.

링크 : 고프로 Gp-Log 10bit 촬영 영상 정보 확인과 프리미어 프로 인코딩 설정법





[잡담]





9 에서 13으로의 변화는 분명하게 있긴 있었습니다.
(센서의 밝기라든가 선명도의 개선이라든가 직접 비교해보니 확실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9와 비교해보니, 색감도 확실히 낫더군요.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다고, 용량 축소 및 비트레이트 문제로 4K 전용이 되어 버렸지만요.
(128G microSD도 부족함이 없을 수 있습니다!?)

그외 또 다른 문제가 특이점이 발견되면, 이 게시물에 이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충고? 

고프로 10. 11. 12중 하나라도 가지고 있으면, 13을 굳이 사야 하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비트레이트 높음 적용이 안되는 1080p를 사용하는 12 사용자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 원래 그런 줄 알고 썻을 것 아냐?)

그래도, 고프로의 매력은 여전히 옛날부터 색감이라 생각합니다.

배터리 셋은 주문했습니다.
(배터리 안 사고 버텨보려 했는데, 한 개로는 소모율이 커서 도저히 안되겠더군요)



충전 중 잔량 확인 4개의 LED와 비 충전 잔량 확인이 되는, 완전히 감싸는 구조로 돌아온 고프로13 전용 충전기

링크 : 고프로8 충전기 구조와 LED 잔량 확인으로 돌아온 고프로13 충전기


블로그 전용 / 유튜브 링크 일부 공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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