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는 개인적인 의견과 경험이 많이 반영되므로, 객관적인 정보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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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8일 수요일

고프로 "코덱" 및 "비트레이트" 선택(표준/높음) 결정을 위한 조건?

 고프로 코덱(1)은 "기기 버전별" H.264 + HEVC와 고프로12부터 강제 적용된 HEVC로 나눌 수 있습니다.

*주의 : H.264도 아니고 HEVC도 아니고, "H.264 + HEVC" 라고 표기한 이유는, 특정 프레임과 해상도에서 "경고창"과 함께 HEVC를 강제하기 때문입니다.
(예 : 고프로9 H.264 + HEVC 코덱 설정에서, 1080p 30f를 선택하면 HEVC로 촬영된다)

추가로 그 코덱(1)과 함께, 촬영 영상이 "특정 환경에 최소 비트레이트(2)를 확보하지 못하면" 화면이 깨지거나 깍두기 현상처럼 품질 저하 현상이 보일 수 있습니다.
(예 : PC 인코딩 상태에서 정상이나, 인터넷 업로드 재생 품질이 낮을 때)

목록 : 

1. 비트레이트에 영향을 주는 고프로 기본 코덱은?

2. 해상도 및 프레임과 고프로 표준/높음 비트레이트는 선택은?

참고 : 

1. 동일 화질에서 HEVC는 H.264보다 가변폭이 큰 단점이 있지만, 용량은 상대적으로 다소 적다.

2. H.264 + HEVC 선택 옵션은, 특정 해상도 및 프레임수에 따라 HEVC로 촬영된다.

3. 고프로 카메라는, 해상도별 최소 품질 유지 비트레이트 값이 있다.

살펴 보시죠.



1080p인데도 화면이 깨끗하고, 4K로 찍었는데도 화면이 깨진다면 고프로가 해당 영상의 "코덱" 및 "최소 비트레이트"를 만족하지 못한 설정 때문"이거나 인코딩이라면 비트레이트를 너무 깍았기 때문입니다.

Q : 1080p에서 고프로 최소 비트레이트 만족 값은?


A : 최소 6만 이상 / 사실상 8만 이상이어야 하며, 가변폭을 최소화 하기 위해 1080p에서는 H.264를 무조건 선택해야 합니다.
(H.264옵션을 제공하지 않는 버전도 있는데, 하단 다시 설명)

설정 : 1080p 60f H.264를 기본 코덱으로 설정해야 하며, 30f 사용시 HEVC로 강제 될 수 있다.

1080p는 높음 비트레이트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표준 비트레이트로 동작할 것입니다.


Q : 2.7K or 4K에서 고프로 최소 비트레이트 만족 값은?

A : 최소 8만 이상 / 실제로는 10만이 되어야 하며, 비트율 옵션은 "반드시" 높음 비트레이트를 선택해야 합니다.


기본 코덱은 H.264 / HEVC 자유롭게 선택해도 무방합니다.


설정 : 2.7K 이상은 좋든 싫든 "높음 비트레이트"를 선택해야 하고 코덱 H.264 / H265 선택은 자유
(단, 2.7K 이상이더라도 표준 비트레이트를 선택하면 6만이하로 떨어지고 화면이 깨질 수 있음)


참고 : H.264가 H.265보다 가변폭이 적기 때문에 가급적 H.264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단, H.264는 용량이 클 것입니다)


"표준 비트레이트"는 해상도와 프레임과 관계없이 SNS 용도(업로드)가 아닌, 보관용의 역할을 할 뿐입니다. 

Q : PC에서 재생할 때는 문제 없는데, SNS에 올리면 화질이 나빠지거나 깨진다.


A : 표준 비트레이트는 H.264 or HEVC 포맷에 따라 다르지만, HEVC는 가변폭은 크기 때문에 4만이하도 자주 내려갑니다.
(H.264는 그에 비해 가변폭 변화는 덜하고, 평균 6만 내외이다)

*참고 : 개인적 경험으로 해상도와 관계없이, 최소 6만 이상이 아니면 유튜브에서 무조건 품질이 저하되거나 깍두기 현상이 있었습니다.


Q : 2.7K 이상에서 높음 비트레이트가 좋은 것은 알겠는데, 용량만 차지하고 화질 차이를 잘 모르겠습니다.

A : 로컬 재생이라면 높음 비트레이트 차이를 못 느끼겠지만, 인코딩 or SNS 업로드(유튜브)에서 6만 이하 표준 비트레이트는 심각한 품질 저하를 볼 수 있습니다.

단, 정적이거나 정지 상황의 영상일 때, 해상도를 높게 잡아도 의미 없는 경우가 있는데 표준 비트레이트일지라도 대상이 거의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데이터가 깨질 확율이 낮은 것입니다.

 따라서, 그런 경우는 효율성 측면에서 굳이 높음 비트레이트를 사용할 이유가 없습니다.
(때때로 지나친 가변 비트레이트를 원하지 않는다면, 코덱은 H.264를 추천합니다)

하지만, 이동이라면 2.7K 이상 + 높음 비트레이트를 "강력 추천 권장" 하며, 정지형 영상 + 장시간 촬영(타임랩스 or 고프로 고정 촬영)이라면 1080P + H.264 조합을 "추천" 합니다.


Q. 1080p를 선택한다면 6만이 최대이며, H.264를 선택해야 최소 조건을 만족하는데 30f는 HEVC로 강제 촬영 되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나요? 


A. 기기 버전별로 그럴 수 있고, 아닐 수 있습니다.
(예 : 고프로8은 30f가 여전히 aVC로 촬영되지만, 고프로9는 HeVC로 강제 됨)

즉, 자신이 보유한 고프로 기기가 1080p 에서 30f가 HeVC가 강제 된다면, 해상도를 올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Q : 그렇다면, 2.7K이상 + 높음 비트레이트 설정과 가변폭이 큰 HEVC 조합도 화면 깨짐이 없나요?

A : 고프로11 이하에서 HEVC + 2.7K 조합의 가변폭이 8만 수준이므로 SNS용으로 문제가 없습니다.
(H.264 선택이 가능하다면 H.264를 우선 추천)

 다만, 12/13 HEVC 코덱은 가변 폭이 매우 크므로 4K 이상 해상도 + "높음 비트레이트(어떤 해상도 어떤 프리셋 예외 없이)""반드시" 촬영해야 한다.

Q : 프레임 수와 관계 있나요?


A : 비트레이트는 프레임 수도 관련이 있으므로, 높을 수록 비트레이트도 다소 커집니다.


*주의 : 프레임 수 변경은 빛에 의한 노출값이 감소되므로, 노출값도 수동으로 올릴 수도 있습니다.
(60f는 30f에 비해 많이 어두워 진다)


 개인적으로 30f에서 고프로 기본 노출값을 -0.5라고 설정한 이유입니다.
(고프로 기본 프리셋 표준 설정값(노출0)은, 1080p + 60f 기준이다)


기본 H.264 / 1080P 30F 를 선택했을 때, 강제 HEVC로 인한 비트레이트 가변폭
(고프로 9)

보시다시피, 기본 코덱 H.264임에도 1080p 30f는 강제로 HeVC로 전환되어 비트레이트가 가변(대상에 따라)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본 H.265(HEVC) / 4K, 표준 비트레이트 

4K 임에도 6만 수준이므로, SNS  화면 깨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4K일지라도 표준 비트레이트는 최대 6만kbps 한계 점을 기술적으로 넘지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2.7k이상 부터는 "높음 비트레이트"를 설정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기본 H.265(HEVC) / 4K, 높음 비트레이트 

반대로, 4K 10만이 나오므로 안전합니다


기본 H.264 / 1080P 30F 를 선택했을 때, 기본 AVC로 인한 비트레이트 가변폭이 적습니다.
(고프로 8)

1080p 30f에서 H.264를 지원하면 1080p임에도 가변이 적은 6만kbps를 보장합니다.




[기타]




현실적인 설정 : 

1. 정지형(타임랩스) or 정적인 영상은 낮은 해상도(1080/1440)에서 효율적이다.

'1080p(1440p) 30f + H.264 or 1080p 60f / 타임랩스

*주 : 타임랩스 프리셋에 높음 비트레이트를 지원한다면, H.265도 문제없다.

높음 비트레이트 선택 불가 기기 프리셋도 타임랩스 한정, 기본 6만 이상으로 1080p도 문제없다.
(타임워프도 1080p 해상도에서 나쁘지 않지만, 이런 저런 문제가 있어 딱히 추천하지 않는다)


2. 이동형 영상(타임워프/일반동영상)은 1080p + H.265를 사용하면 품질 저하 및 영상 활용도가 차후에 불리할 수 있다.

코덱과 관계없이 2.7K or 4K 이상을 사용하고, 높음 비트레이트를 반드시 사용한다.
(비트율 옵션을 선택할 수 없는 타임워프는, 1080p가 아닌 해상도만 높이면 된다)

*주의 : 특정 기기(고프로12/13)는 1080p에서도 높음 비트레이트를 지원하지만, 평균 6만을 보장할 수 없고 가변폭도 매우 커 화면이 깨진다.
(즉, H.264 선택이라도 가능하면 그나마 낫지만, 1080p에서 HEVC 라면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

*참고 : 고프로 구 버전은 타임랩스/워프 모두 비트율 선택 옵션이 없지만, H.264 or HEVC 일지라도 1080p에서 평균 6만 or 6만 이상 비트레이트가 나올 것이니 상황에 따라 나쁘지 않을 것이다.


3. 슬로우 영상(120F)은 해상도 선택에 그나마 자유롭다.

2.7K 이상을 선택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최소 비트레이트는 충분할 것이다.


고프로 구 버전을 계속 가지고 있는 것은, 1080p 30f H.264가 여전히 개인적인 조건을 만족하기도 하고 2.7k 30f로도 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
(고프로8에서 유일한 아쉬움은, 타임워프에 실시간 속도 전환시 음성이 들어가지 않는 것)




[잡담]




고프로 카메라는 구 버전이라고 화질이 나쁘고, 신 버전이라 반드시 좋은 것이 아닙니다.

구 버전 기기를 가지고 있는 보유자가, 신 기기 구입 욕망이 있다면 고려할 것은 단지 이것 뿐입니다.

자신이 간절히 원하는 편의성이나 확장성 조건이 있는가?

그리고, 고프로 신 버전이 나올 수록 구 버전에 있던 기능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뺀다는 것도 알아야 합니다.
(특정 해상도나 특정 프레임을 제거하고, 추가 모듈을 구입하게 하여 그 뺀 기능을 활성화 시킨다)

뭐, 기술적으로 대충 예상은 되지만 "보통 사람이 그걸 이해해야 하나?"
 

2025년 7월 20일 일요일

[GIF 주의]프리미어 프로 동영상 안정화 처리 이펙트 (Warp Stabilizer) & 고프로

 소프트웨어로 안정화(손떨방)를 보정해야 하는 경우라면, EIS를 끄고 촬영했을 때이거나 의도하지 못했던 상황일 것입니다.

또 의도적으로 "야간 촬영(고프로)"에 화질을 위해 하이퍼스무스를 끄고 촬영했을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다음은 동영상 흔들림을 소프트웨어로 처리할 수 있는 "프리미어 프로" 안정화 이펙트(Warp Stabilizer) 보정에 대한 것입니다.

살펴 보시죠.


고프로에서 제공하는 하이퍼스무스 소프트웨어(고프로 플레이어) 처리를, 이제는 유료 구독으로만 되기에 "취미로" 영상을 찍는 사람은 비용이 부담스러울 것입니다.

"이놈들은 자사 고프로 하드웨어를 사도 소프트웨어는 유료로 파네?"

"이러니 X망한다는 소리를 듣지!"

==

프리미어 프로에도 대안 이펙트가 존재합니다.
(다른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에서 유사한 것들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펙트탭에서 "WAR"로 검색하면 Warp Stabilizer 라는 이펙트가 그 역할을 합니다.

마우스로 Drag 해서 "떨림이 있는 영상" 트랙에 Drop 합니다.


그러면, 제어탭에 이펙트가 추가될 것이며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굳이" 주목해야 하는 옵션이 있다면 "Framing"입니다.

"굳이 말이죠"


이펙트는 추가하자 마자 "자동" 기본값으로 즉시 처리 되지만, 멈추고 싶다면 위 그림을 상단 버튼을 일단 비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하단, 4개의 옵션이 있습니다.

기본값은 3번째이며, 보통 이것이 최적일 것입니다.

==

다음은 각각 처리한 영상들의 GIF 파일들입니다.
(고화질 영상은 최하단 유튜브로 확인하십시오)


Warp Stabilizer(프리미어 프로) 안정화 처리가 된 결과 값인데, 바로 밑 "원본"과 비교해 보십시오.

"꽤 괜찮았습니다"
(단점은 게시물 하단에서 다시 설명)


원본 입니다.

하이퍼스무스(EIS)를 끄고 촬영한 영상입니다.


첫 번째 옵션 안정화만 처리한 상태입니다.

흔들리는 프레임만 제거하고 다시 이어 붙이는 것 같습니다.


프레임 제거와 해상도를 잘라낸 결과물입니다.
(검은 배경은 마지막으로 해상도를 확대해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결국, 3번 기본값 그대로 작업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굳이" 알아본다고 한 이유는 단계별 처리 과정에 대한 세부 내용(궁금점) 때문이었습니다.

기술적으로 아시다시피 "EIS 안정화"라는 것은 "최종적으로"해상도를 잘라내는 것으로 맞추기 때문에, 화각이 줄어들고 화면이 확대됩니다.

==

무조건 OIS가 좋지만, "액션캠 한정"에서는 OIS가 딱히 좋다고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이것에 관해서는 이전에 너무 자주 언급했으니, 추가 설명을 하지 않겠습니다)






[잡담/기타]





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상이 길어질 수록 "엄청난 처리 시간"이 소요됩니다.

편집 인내심을 시험하더군요.

앞서 이미 눈치채셨겠지만, 화면을 더 확대 잘라내기 때문에 화질이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화각이 줄어들 것입니다)

H/W 처리 안정화(EIS)는 이것을 촬영 단계에서 처리할 뿐입니다.
(속도라든가 편집이라든가 생각하면 H/W 처리가 BEST(기기가 손떨방을 지원하는) 일 것입니다)

Warp Stabilizer S/W는 하이퍼스무스(EIS)처리 기능이 없던 "구" 하드웨어기기에 필요할 것입니다.

자주 사용하지는 않겠지만, 특별한 상황에 사용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예 : 하이퍼스무스(EIS)를 끈 야간 촬영)

*주의 : 너무 심하게 떨리는 영상은 이펙트 처리를 해도 품질에 한계가 분명히 있습니다.


블로그 전용 / 유튜브 링크 일부 공개 영상입니다.


2025년 3월 7일 금요일

[GIF 주의] 실험 - 영상 프레임 강제 변경(30f to 24f 인코딩)은 신중할 것.

 영상 촬영은 촬영 단계에서 분명하게 프레임을 정해 놓고 촬영하는 것이, 인코딩 편집 영상 품질 유지에 더 유리합니다.

또, 편집할 때 시퀸스 역시 영상에 맞는 시퀸스를 설정하는 것도 당연하다 하겠습니다.

하지만, 부득이하게 영상과 다른 시퀸스를 설정할 수 밖에 없는 경우도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높음 프레임으로 촬영하고(예 : 60f) 30f로 1배 재생하는 것(의도적 슬로우 효과)은 문제가 없지만, 30f로 촬영하고 매번 24f로 줄일 때는 예측할 수 없는 끊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시네마틱이라는 24프레임 연출 작업하다 보면, 이런 끊김 문제가 더 크게 다가옴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끊김이 맞나?"

24프레임에 인한 자연스러운 끊김이 아닌, 30f를 24f로 변경했을 때 예측 불가의 끊김의 미묘함이죠

살펴 보시죠.


프리미어 프로의 프레임 설정입니다.
(24F와 23.96F는 사실상 차이 없습니다)


이런 경고 문구가 나오는 것은, 시퀸스와 영상의 내용이 다를 때 나타납니다.


오늘 주제는 '원본 변경 프레임'이 예측 불가의 특정 구간 불쾌한 끊김이 있을 수 있다는 문제입니다.

프레임이 낮으면, 프레임이 높은 영상보다 끊김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요점은, 인코딩시 원본과 다르게 변경될 때, 불특정 지점에 프레임 드랍이 특히 심할 때가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방문자 체감을 위한 2배속 재생)


24f라는 프레임 특징에 의한 자연스런 끊김이 아니라, 부자연스런 끊김의 발생입니다.
(30 to 24)

주 : 24f 촬영해서 24f로 인코딩 한 영상과는 끊김의 미묘함이 다름.

Gif로 체감되지 못하겠지만, 30f 원본을 24f로 강제 프레임 변경으로 인코딩하면, 예측할 수 없는 곳에서 "두둑 두둑 더듬 더듬" 이상 현상이 생긴다.



(방문자 체감을 위한 2배속 재생)


30f 원본일 때는, 그런 것이 당연히 없습니다.
(또, 불특정하게 일어나지도 않습니다)

30f 영상을 24f "다운 프레임 인코딩 품질"이 늘 의심스러웠는데, 확인하게 된 것입니다.

사실, 무시할 수도 있었지만 사람 마음이 그렇지 않죠.
(아무도 그런 것을 말해주지 않으니까요)




(방문자 체감을 위한 2배속 재생)


위는 24F 촬영 영상을 24F 그대로 인코딩했을 때 영상 샘플입니다.
(GIF 24F(3M 파일 주의)이며, 24F 특유의 끊김은 30f to 24f와 다르게 자연스럽습니다)

*주 : 물론, 카메라가 이동하는 영상과 대상이 이동하는 영상은 다를 수 있습니다.
(짐벌 문제)

하지만, 그런 차이를 감안해도 확실히 차별되는 강제 프레임 다운 인코딩의 문제입니다.




[정리]




1. 24f (30f)라면, 24f (30f)로 촬영하자.

2. 나중을 위해, 고프레임으로 보관한다는 생각을 하면 안된다.
(60f 와 30f는 아시다시피 빛을 받는 양이 다르다)

이런 것을 무시하면, 셔트값이니 ISO니 노출이 뭐니 하는 말이 다 소용없게 된다.

3. 30f를 24f로 인코딩 해도, 24f로 촬영한 영상보다 미묘하게 다르다.

4. 이 문제는 편집 인코딩에 반드시 발생하는 현상은 아니다.

그렇기에(랜덤) 더 문제인 것입니다.




[기타]




화이트 발란스 변경 또한 자신이 해당 영상에 확신이 있는 경우에만 설정합니다.
(필터 렌즈도 마찬가지)

때때로, 동영상에서 AUTO 가 아닌 화이트발란스 변경은 색조 복구 불가가 될 수 있습니다.
(영상 촬영 경험이 아주 많이 필요합니다)

2025년 3월 6일 목요일

프리미어 프로 (구)버전에 있던 Roll Effect 유사 효과 구현하기

 예전 CS(구)버전에 있었던, '롤 이펙트' 효과가 언제부터 제거되어, 그 효과를 구현하려면 좀 불편하게 되었습니다.

신 버전(예 : 프리미어 프로 2023)에서 그와 비슷한 효과를 구현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살펴 보시죠.


이런 효과를 말하는 것입니다.
(비가 위에서 아래로 지속적으로 내리거나, 대상이 반복적으로 움직일 때, 효과적이었던 이펙트가 'Roll' 이었습니다)

자막도 똑같이 응용할 수 있습니다.


1. 우선 하나의 이미지를 불러와 복사합니다.
(복사해서 불러와도 되구요)


2. 첫 번째 이미지를 트랙에 배치시키고, 시작점을 "시계 아이콘"을 클릭해 지정해 줍니다.

"시작점은 960"입니다.


3. 이미지가 우측으로 이동해 끝나는(완전 사라지는) 지점을 역시 클릭(입력값 확인) 합니다.

"위의 이미지 완전 사라짐 위치는 2400이군요"

완전히 사라지면, 왼쪽에서 다시 시작되어야 할 것임(한 트랙에서)에 고민했을 것입니다.

*주 : 종료점은 "이미지 크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4. 다시 첫 번째 이미지를 "사라지기 시작하는 위치"와 동시에 "시작하는 위치"를 알아야 합니다.

그림과 같이 일단, 첫 번째 트랙에서 그 입력값을 기억하고 위치 시킵니다.


5. 위 그림은 1440이군요.

그 1440(사라짐과 동시에 나타나는 지점)값을 "복사된 새로운 상단 트랙"에 위치 시키고, 시계 아이콘을 클릭해 해당값을 입력합니다.
(이전 트랙(이제 하단 트랙이 된)에 있던 위치값은 지워주세요)


6. 이제 사라짐과 동시에 상단 트랙의 이미지가 좌측에서 나오는 위치가 정해졌습니다.

-480(안쪽에 이미지는 숨어 있겠죠)이군요.


7. "-480 상단 트랙 시작점"에서 "상단 트랙 종료점(960)"까지 설정합니다.

이렇게 되면, "960 하단 트랙 시작점"부터 반복 될 것입니다.

"-480은 상단 트랙 시작점이고, 960은 종료점입니다"  


인코딩 시간(길이)은, '편집 화면이 지저분하겠지만' 이렇게 사용하면 됩니다.


블로그 전용 / 유튜브 링크 일부 공개 영상입니다.

2023년 12월 21일 목요일

윈도우10 기본 "영화 및 TV 앱"을 이용한 HEVC(H.265) to AVC1(H.264) 간단 변환 방법 2/2

 이전 아이폰으로 촬영한 시네마틱 영상을(HVC1)을 프리미어 프로에서 불러올 수 없음을 성토한 적이 있습니다.

*주 : 프리미어 프로 최신 소프트웨어(예 : 프리미어 프로 2023)은 H.265 불러오기와 인코딩(H.265)이 가능합니다.

최신 하드웨어(CPU 및 VGA)와 최신 소프트웨어로 잘 쓰는 사람도 있겠지만(아니면 애플 제품), 현실적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있기에 모두를 만족 시키지 못할 것입니다.

링크 : 아이폰 HVC1 영상을 찍고, "구" 프리미어 프로가 불러오지 못하는 것을 보며... 1/2

링크 : H.264 / 265 최소 인코딩 디코딩 지원 GTX1630, 1650 (인텔ARC A380)사이에서 GTX1650 선택기

링크 : 프리미어 프로를 위한 HEVC 변환(AVC1 / H.264)도구 HandBrake 2/2

각종 변환 방법 중 윈도우10 내장 기본프로그램 "영화 및 TV"라는 앱을 통해 HVC1 영상을 AVC1 영상으로 저장(손실 없이)하여 프리미어 프로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불러오는 것을 설명할 것입니다.
(최근, 트래픽(망사용료)으로 인한 문제도 AV1이 보편적으로 보급되면 나아질 것입니다)

*주 : HVC1 = HEVC = H.265  / AVC1 = H.264 등은 같은 말입니다.

*주 : x264 라는 말은 CPU 인코딩 코덱을, NVenc는 지포스 VGA 코덱을 지칭합니다.

*주 : 인텔 7세대 이상 CPU와 VGA는 최소 지포스1630이상 급을 권장합니다.

링크 : 비디오 인코딩 및 디코딩 GPU 지원 목록

살펴 보시죠.


우선, h.265로 녹화된 영상을 살펴 보겠습니다.

프리미어와 같은 편집 프로그램에서 불러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H.265 인식 못함)


해당 영상을 우클릭하여, 영화 및 TV 앱을 열어 줍니다.

윈도우10 내장 기본 프로그램입니다. 


재생을 잠깐 하면, 아래쪽에 연필 모양을 클릭할 수 있습니다.

왼클릭하면, 위 메뉴가 보이고 "트리밍"을 눌러 줍니다.


새로운 자르기 창이 열릴 것이며, 원하는 부분을 선택하거나 전체를 선택합니다.
(조금은 움직여, 복사본으로 저장이 활성화 됩니다)

원본과 동일한 크기이면, 복사본 저장이 활성화 되지 않습니다.


GIF 파일로 확인 하십시오.


생성된 H.264 파일로 변환 된 것입니다.

원본보다 1프레임 정도 상승한 것과 약간의 비트레이트 변경외에 차이가 없습니다. 
(사실상 품질은 동일합니다)


확인 해봅시다.

원본 HVC1(H.265)영상의 세부 정보 입니다.


변환된 AVC1(H.264)영상의 세부 정보 입니다.


프리미어 프로에서 불러와 편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타]





굳이 장점이라면, 인식을 위한 변환과 동시에 원하는 부분과 같이 선택 할 수 있다는 것?


인코딩 / 디코딩 지원 확인 목록





[잡담]





이전에, 이미 윈도우 내장 편집 프로그램으로 변환이 가능하다는 것을 인식은 하고 있었습니다.

때때로, 이 방법이 무엇인가를 설치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유용한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냥 HEVC 바로 인식했으면 좋겠다"



2023년 12월 19일 화요일

프리미어 프로를 위한 HEVC 변환(AVC1 / H.264)도구 HandBrake 2/2

 이전 게시물에서 H.265를 H.264로 변환하는 샤나인코더를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

링크 : 프리미어 프로를 위한 아이폰 영상(HEVC), 샤나인코더로 변환(AVC1 / H.264) 1/2

링크 : 윈도우10 기본 내장 플레이어 "영화 및 TV 앱"을 이용한 HEVC(H.265) to AVC1(H.264) 간단 변환 방법 2/2

아시다시피 프리미어 프로에서 불러오려면 HEVC 영상을 변환할 필요성이 생기게 됩니다.
(주 : 아이폰도 시네마틱 HVC 영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주 : 프리미어 프로 최신 소프트웨어(예 : 프리미어 프로 2023)은 H.265 불러오기와 인코딩(H.265)이 가능합니다.

이번에는 그간 샤나인코더에서 조금은 불만이었다? 뭔가 아쉽다라는 점을 보완한 성능이 조금 더 나은? HandBrake 라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살펴볼까 합니다.

저도 이것을 고프로 홈페이지에서 AVC1으로 변화하는 것을 추천하길래, 설치해 보고 샤나인코더와 병행해서 사용하면 어떨까 생각 중입니다.

HandBrake는 샤나인코더 보다 더 세부적인 설정을 바꿀 수 있는 대신, 세부 항목에 대한 지식이 필요합니다.
(뭐, 이것 저것 귀찮은 사람에게는 오히려 더 번거로울 수 있지만, 샤나 인코더에서 아쉬운 부분을 더 수정할 수 있습니다)

링크 : HEVC에 대한 고프로 공홈 설명

링크 : HandBrake에 대한 고프로 공홈 설명 및 소개 (다운로드 링크 포함)

*주 : 무료 오픈 소스 프로그램인 HandBrake에 별도의 백도어나 기타 광고등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무설치형 포터블 버전이 존재합니다)

*주 : 설치 중, 마이크로소프트 런타임을 설치를 요구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PC에 런타임 라이브러리가 없으면, 마소 공홈 링크로 연결됩니다)

*주 : NVenc 코덱이 "품질" 옵션의 수치와 관계없이 비트레이트가 고정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CPU x264 코덱을 버그가 고쳐지기 전까지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고프로 사용자 or 아이폰 HEVC 파일을 변환하거나 용량을 줄이거나 호환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살펴 보시죠.
(자세한 사용법은 위 링크(고프로 공홈)소개 페이지에서 간단 사용법을 참고하고, 저는 그 중에 주목할 부분만 설명하겠습니다)


저는 포터블 버전을 다운 받았습니다.
(뭐 이상한 프로그램 받는 것을 싫어하는 저도, 고프로 공홈에서 소개했기에(설마 고프로 공홈 메뉴얼이 이상한 프로그램을?) 안심하고 설치를 했습니다)


적당히 압축을 풀어, 위 그림과 같이 자신의 폴더를 복사 or 이동해서 실행하면 됩니다.


간단 사용법은 공홈 사용법을 참고 하십시오.

==

각 항목에 주목할 부분입니다.

1. 도구 메뉴를 열어 환경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2. 프리셋(프로 파일-직접 작성 가능) 메뉴입니다.

3. 잘못 설정했다면, 다시 불러 올 수 있습니다.

4. 자신의 커스텀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5. 파일 확장자는 "MP4"를 강력 추천합니다.

6. 변환 후, 저장할 위치입니다.

7. 인코딩(변화) 버튼 입니다.

*ETC : 개요 항목은 기본값을 설정합니다.

주 : Web 최적화는 기호에 따라 설정합니다.
(저는 프리미어 편집 목적이기에 굳이 체크 하지 않았습니다)


1. 바로 비디오 항목 부분 부터 살펴 봅시다.

2. 인코딩할 장치를 선택합니다.
(일단, 저는 지포스 NVenc H.264와 CPU x264 코덱으로 실험(변환)해 볼 것입니다)

HVC to AVC 

==

*경고 : 인코딩(변환) 코덱 장치 선택에 따라 결과물 및 변환 과정 / 품질이 전혀 다를 수 있습니다.
(시행착오가 있을 것입니다) 


원본 HEVC(h.265)로 촬영된 영상과 변환될(AVC1)영상의 원본을 같게 설정합니다.

프레임을 높일 이유는 없겠지만, 낮추길 원하다면 바꿔도 됩니다.


CBR 과 VBR의 선택입니다.
(인식을 위한 단순 포맷 변경이라면 최대한 비슷한 용량에 동일한 품질을 유지하기 원할 것입니다)

==

기본적으로 "단순 변환"을 염두한 설명입니다.
(CBR과 VBR의 차이는 대상에 따라(데이터가 적거나 많을 때), 저장 방식에 의한 데이터 선택 여부입니다)

즉, 그것으로 인해 화질이 차이 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CBR를 특별히 요구하는 환경을 촬영했거나 지속적인 비트레이트를 요구한다면, 선택해주면 될 것입니다)
==

예를 들어 봅시다.

1. 어떤 유투버가 책상에서 자신을 촬영하고 특정 물건을 소개하는 영상을 찍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 촬영 비트레이트가 특정할 정도로 변화가 드물 것입니다 : 굳이 VBR을 사용할 필요가 없으므로 CBR이 효율적일 것입니다)

2. 어떤 유투버가 야외에서 자신 및 각종 도시의 풍경이나 이동하는 환경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촬영 대상의 데이터가 많거나 적어질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질 것이므로, CBR이 효율적이지 않게 됩니다 : VBR을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변환시 CBR과 VBR을 교대로 수 차례 실험 결과 드라마틱한 차이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 단순 변환은 가급적 원본을 따라간다는 느낌으로 가십시오!
(CPU x264 및 VGA NVenc 코덱 모두 실험)

자신의 환경 기호에 따라 선택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야외 촬영이 많아 VBR을 선호합니다)


==

그리고, 이것이 좀 특이한 구조인데요.

우측 "화질" 부분이 비트레이트와 퀀타이즈 설정 부분인데, 가변비트와 고정비트 항목과 조금 헛갈리게 표기 및 기능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비트레이트를 직접 적는 것이 결과물에 대해 훨씬 직관적입니다)

퀀타이즈 부분으로 설정한다면(숫자가 내려가면 고화질에 용량이 커짐) 기본값 혹은 숫자를 내려(커지더라도)사용하는 것을 추천(개인적)합니다.
(화질 우선)

개인적 : 재편집을 위한 인식 용도일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닌, 최종 결과물이라면 화질이 약간 손해 보더라도 용량이 적어지는 것이 좋겠죠?


인코더 프로필을 보통 기본값을 사용하거나, auto로 설정하십시오.

==

인코딩 속도는 빠를 수록 화질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기본값을 사용하거나 한 단계 느린 것을 선택한다는 느낌으로 가십시오.


앞서 언급한 대로, 샤나인코더와 같이 품질(화질)은 숫자가 내려갈 수록 화질이 좋습니다.
(잘 모르면 기본 값을 사용하십시오)

기본값(22) : 원본 영상의 1/2 에서 1/3 용량으로 줄어듭니다.

*주 : 지나치게 용량을 줄이면(숫자를 올리면), 깍두기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주 : 이것에 대해 잘 모르겠다면, 원본 영상(변환할)의 비트레이트를 보고 똑같이 혹은 50% 부터  직접 적어 확인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인코더 수준은 각 해상도별 비트레이트를 정하는 프로 파일 같은 것입니다.
(잘 모르면 Auto로 설정하거나, 기본 값을 사용하십시오)

프로필의 정확한 수치를 입력하거나 수준을 입력해도, 품질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이 설정한 프리셋을 저장하거나 불러오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설정한 프리셋을 별도로 파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우측 2번을 누르고, 자신이 만든 항목이거나 현재 사용 중인 항목을 우클릭하면 상세 설정이 나옵니다.


오디오는 192정도를 추천합니다.

보통 스마트폰이나 고프로는 192정도 비트레이트 오디오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디오 기본값 160도 큰 문제 없지만, 보통 MP3 오디오로 평가하면 192가 나을 것입니다)

==

*주 : 조금이라도 용량을 줄이고 싶다면 128도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MP3 오디오)


인터레이스는 OFF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를테면, 영상에 빗살 무늬 울렁임이 보인다면(변환 후), 기본값을 OFF 하십시오.


(방문자를 위한, 빗살무늬 영상 확대 화면)

그림과 같이 변환 후, 빗살 무늬 울렁임이 나타나면 인터레이스 항목을 OFF를 해야 합니다.


환경 설정에 지포스 인코더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주 : 이것은 단순히 지원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밖에 없습니다.
(변환시, 사용할 개별 프리셋에서 직접 CPU or VGA 인코더를 선택해야 합니다)

 CPU x264 or NVenc h.264


파일 저장시 옵션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옵션을 직접 타이핑하거나 드래그 하십시오.





[잡담]





샤나 인코더에 비해 훨씬 결과물(압축율)이 좋았지만,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특히, 고프로 고용량 H.264 변환시 큰 용량 축소를 보여주었습니다.
(아시다시피 고프로 영상은 쓸데없이 큽니다 : 보통 6만 10만 비트레이트 영상이죠)

아이폰 h.264는 기껏 1만 5천 비트레이트 정도입니다.

하지만, 화질 손상은 어느 정도 감지할 수 있었습니다.

==

아직 프로그램이 매끄럽지 못한 느낌이 있습니다.
(사용 인터페이스 버전 업이 많이 필요해 보입니다)

무료인지라 언제까지 클린 할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이런 무료 오픈 소스는 어느 정도 안정화 되면, 광고나 기타 프로그램 협찬이 붙죠)

*주 : 이런 류의 프로그램은 사용자가 오래 사용할 수록 숙련도가 늘어납니다.
(이해도와 지식이 쌓일 것이므로, 성격 급하면 배우기 힘듭니다)


출력 파일 형식을 정할 때, 이런 식으로 하면 영상마다 이름이 바뀌어, 구분하기 쉬울 것입니다.

추가된 단점 : 같은 영상을 재인코딩하면, 이름이 자동으로 갱신되지 않아 꽤 불편합니다.
(아마, 이런 것들이 버전 업데이트가 되어야 할 불편함에 대표적인 것입니다)

설정이 바뀌면 자동 갱신이 되지 않아, 프로그램을 껐다 다시 켜야 합니다.




[기타 / 팁(후기) ] 




HEVC to AVC1 :

개인적으로 HandBrake를 특별한 경우에만 사용할 것 같습니다.

*주 : NVenc 코덱 사용시 CQ(비트 레이트)가 영향을 주지 못하는(용량 고정) 이상한 현상이 있었습니다.

수 차례 반복 확인해 보니 소프트웨어 버그(지포스 드라이버 or Handbrake)로 보입니다.
(NVenc CQ값(퀀타이즈)이 아무리 바꿔도 용량(비트레이트가 1만6천으로 고정됨)의 변화가 없음)


일단, handbrake에서 CPU가 좋다면 NVenc 보다 CPU x.264를 우선 추천합니다.
(단, 변환을 위한 최종 결과물일 때만 사용하고, 재편집을 위한 변환은 NVenc 샤나 인코더를 사용하십시오)

==

1. 평범한 품질의 HEVC(h.265)영상을, x264코덱으로 변환시 표준 프로파일 기본값으로 하면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변환 용량이 1/3로 줄어드는군요 : 1/3 수준이 용량,화질의 최대 타협점인 것 같습니다)

단, H.264로의 단순 보관 및 호환 인식을 위한 용량 줄이기 or 웹업로드가 필요할 때에 한정합니다.
(이것이 최종 결과물일 때 : 실제로 비트레이트가 수 천 정도에 불과합니다)


2. 품질 위주의 변환 소프트웨어 능력에서, 아웃 도어 영상(HEVC) to H.264표준 프로파일 변환 기본값은, 화질이 많이 아쉬울 것입니다.
(handbrake의 H.265 to H.264의 변환 시간이 길고, 화질 손실(영상 환경정보)이 더 두드러지게 보였습니다)



[팁]


1. 가변 및 고정 비트레이트 옵션이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2. 원본과 동일한 수준의 화질(품질과 비트레이트) 용량은 CQ 15 / RF 15 이다.
(기본값 22)

3. 인코딩 프로파일, 수준은 모두 AUTO 옵션으로도 무방하다.
(1080p 30f 기본값 기준 인코딩 프로파일은 Main / 4.0)

4. 인터레이스 제거는 OFF 할 것을 권장한다.

5. 오디오는 192값을 고정하자.

6. hvc to avc1의 단순 변환이라면, Same Source 로 설정한다.

7. 당신의 CPU가 최신이라면, 효과가 있을 것이다.
(x264 권장) 



==

그런데, 편집이 아닌 단순 보관시 굳이 H.264로 변환할 필요 있나요?
(1060 이상급이면, H.265 인코딩/디코딩 다 지원하고, H.265가 압도적으로 용량이 적습니다)

단, 고프로 촬영 영상물은 H.265영상이라도 용량(10만 비트레이트)이 더럽게 많아 필요성이 있긴 합니다.
(그래서, 최근 고프로12가 가변 비트 레이트 전용으로 논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주 : HEVC는 H.264에 비해 가변 비트 레이트 폭이 매우 넓어, 용량이 H.264에 비해 적다.
(H.264가 CBR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1만 비트 레이트 정도 가변이다)

링크 : [GIF] 고프로 HEVC 와 H.264의 "가변 비트 레이트"에 대한 오해?

==


handbrake 소프트웨어에서 HEVC to AVC1코덱 변환 :

움직임이 적은 실내 영상이나 인식을 위한 단순 보관 - CPU x264 코덱 추천합니다.
(CPU 능력이 좋아야 함)

움직임이 많은 실외 영상이나 인식을 위한 변환 - VGA NVenc h.264 코덱 추천합니다
(용량이 커지더라도 가급적 품질 위주 커스텀 설정 할 것)

단, NVenc 코덱 소프트웨어 버그가 있을 수 있다는 점..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

저는 화질 손상 없는 단순 변환(프리미어 편집을 위한)을 주로 하기 때문에, 샤나 인코더를 계속 쓸 것 같습니다.
(최종 결과물이 아니고, 재가공을 위한 인식일 뿐이기 때문에 편집 작업에서는 용량이 중요하지 않거든요) 



*주 : 잘못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며, 수정될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경험이 다르기 때문에, 방문자께서 이 게시물의 마지막 후기 및 평가에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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