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는 개인적인 의견과 경험이 많이 반영되므로, 객관적인 정보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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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6일 일요일

[잡담] The mission1 is not an actionCAM!

 1인치라고 홍보하는 중국산 "액션캠" 혹은 유사 카메라의 센서 크기를 가스 라이팅 당했다면, 한번 생각해봐야 되는 문제입니다.

"액션캠은 왜 센서가 작은가?" 라며 비난하고, "그러니 저조도가 x판이지" 라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센서에 대해 정리가 필요한데, 그다지 거짓말일 수 없는 공개된 사실이기에 a.i로도 충분히 그 진실을 알릴 수 있다고 봤습니다.

*주의 :
이 게시물은 현재 유출된 정보로, 고프로를 충분히 경험한 사용자와 a.i와 함께 나눈 대화이므로,
객관적 근거가 될 수 없음을 미리 말해둡니다.
(a.i는 질문이 반복될 수록, 사용자에 공감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목록 : 
1. The mission1 is not an actionCAM! - 전통적 "액션캠 기능"은, 1인치가 될 수 없다.

2. 8k ?가 주는 현실적인 문제로, 구입에 신중해야 합니다.

3. 야간 전용 카메라도 아닌데, 1인치를 위해 이렇게 포기해야 하나?

4. 시네마에 가까운 미션1은, 히어로 보다 근거리 초점 흐림 + (원거리 심도 있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샘플을 보니, 전반적으로 시네마 특징들이 보였습니다)

살펴 보시죠.


공홈 대문에 바로 알 수 있듯이, 미션1은 시네마 카메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실제와 현실의 차이를 일단 설명하겠습니다.


실제로는 훨씬 더 작습니다.


왜 "액션캠"은 작은 것을 쓸까요?


카메라 전문 회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최근, 플랫폼 변경을 선언한 미션1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좋습니다. 여기까지는...


액션캠을 원하는 사람이 이것을 사면 "문제"가 있을 수 있는 단면입니다.

즉, 미션1은 액션캠과 유사하나 아닐 가능성?이 있습니다.
(6월 기준 : 이미 결론이 낫지만, 시네마캠 특성입니다)


액션캠 고유 플랫폼을 유지하는, 최대치라 봅니다.

그러나, 경쟁사에 비해 고프로가 1/1.9 수준이라는 것 문제가 있었던 것은 맞습니다.

==

광량 논리로 1인치(혹은 타입1)가 되면, 막연히 좋을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생긴 것입니다.
(플랫폼 존재의 이유가 재정의 될 수도 있는데)

액션캠에 중요한 무초점을 고려하지 않고, 1인치(타입1)를 원하는 논리모순 말이지요.

하지만, 제조사는 어떻게든 S/W로 해결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말하자면, 각종 모드 (스마트폰처럼)를 만들어 "심도 효과를 죽이거나 살리거나" 라는 식이죠.
(예상한 대로, 일부 유출된 경로를 보니 "다양한 모드"가 있더군요 - 하지만, 최소거리는 해결 안됨)

시네마 기본 퍼포먼스 덕분에, 수동 조절할 것도 많아지고 신경 쓰이는 것도 많아졌습니다.
(반대로, 각종 모드 자동 프로튠 추가로 편리 할 수도 있습니다 - vlog 모드 / 액션캠 모드)

앞서, 추측한 것과 같이 8K를 강제함으로 인해(마진 확보)로 융통성을 제공?하여, "착한? 눈속임"을 한 것 같습니다.
(즉, 제대로 쓰려면 무조건 8K로 일단 찍어야 기능을 쓸 수 있다 라는 것이죠)


몇 가지 유출된 (제거된) 정보 중 신경 쓰이느 것:

1. 13과 모든 악세사리(배터리/ 퀵마운트 제외)와 모두 호환되지 않습니다.

2. 8:7 모드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3. 1080p = 4k = 8k 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2.7k 5.3k 해상도 완전 삭제)

4. SD 용량이 엄청 나, 사용자에 따라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기존 액션캠 사용자는, 8k를 써야 효과가 있게 되므로 4k로 사용하면 "비싼 가격의" 존재감이 없어지는 딜레마에 빠질 것입니다)

*주의 :
이 게시물은 현재 유출된 정보를 취합하여, 고프로를 충분히 경험한 사용자와의 a.i와 함께 나눈 대화이므로,
객관적 근거가 될 수 없음을 미리 말해둡니다.
(a.i는 질문이 반복될 수록, 사용자에 공감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잡담/기타]




이전 게시물에서 제가 "업그레이드 보류"라고 한 이유가 되겠습니다.

어느 날 "일반적인 카메라를 사야겠어"라고 한다면, 구입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새 플랫폼은 출시 후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것이며 현명한 소비가 될 것입니다.
(게시물 마지막에 다시 언급)

링크 : [잡담] 고프로 미션1 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업그레이드 보류)


래딧 커뮤니티에서 본, 고프로 미션1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는 이미지입니다.
(실제로 더 크고 더 무겁습니다)

==

 타입1 짭인치 센서를 넣고 F2.8로 해서 무초점 문제(S/W)를 해결했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문제일 것 같은데?

그냥 추측을 해봤는데, 진짜인 것 같더군요.
(각종 모드로 이용한 8k 강제촬영으로 기능 제한이나 확장)

==

여기서 부터는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생각한" 저의 추론입니다.

*주의 :
이 게시물은 현재 유출된 정보로, 고프로를 충분히 경험한 사용자와 a.i와 함께 나눈 대화이므로,
객관적 근거가 될 수 없음을 미리 말해둡니다.
(a.i는 질문이 반복될 수록, 사용자에 공감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미션 1에 대한 예상 : 

기존 액션캠의 기능만 원하는 사람은, 고사양이며 기능의 절반을 낭비할 수 있습니다.
(기존 13 히어로 시리즈가 더 효율적이다)

"8K 강제(새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가 현실적 차이(현실은 1080p / 내 PC 자원)문제.

"매번 8k 소스를 내 pc로 전송해서 작업해서 만드는 영상이 필요한지? 그렇다고 4k로 촬영하면 이것을 산 이유부터 다시 생각해봐야(4k로 사용하면 이 기기가 자랑하는 기능을 제한)해"

"구입 한다면, 내 pc부터 업그레이드 해야겠는데?"
(프리미어 프로 편집에서 4k 10분 영상조차, 메모리 다 빨아 먹고 버벅대는 현실을 말한 적이 있습니다)

"시스템 메모리 32G도 버벅 대더라"
"VGA 그래픽 메모리도 최소 8G 이상이어야 했다"


고급 사용자에게 작정하고 나온 것이라, 틀림없이 화질은 기대에 부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급 취미로 "시네마급 영상 작업"과 가끔 액션캠 기능(모드)을 원하는 사람은 괜찮습니다.
(미션1은 고급 카메라에 액션캠 기능을 넣은 것이다 : 주객전도)

"그런 사람들은 pc도 최고급 아닐까요?"

브이로그 사용자? =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유튜브 영상 vlog  사용자가, 굳이 이 플랫폼을 고집할 필요가 있는지 말이죠.

어디까지나 이것은 저의 추론적 느낌일 뿐입니다.

다만, 비용 대비(달러화를 안 쓰는 나라) 효용성은 다를 것입니다.
(우리 기준으로는 비싼데, 그들(미국)은 적당하다고 하더군요)

"달러화는 안 오르긴 했지, 그 외 나라들이(환율) 다 올라서 문제지"


국내 광고쟁이들 보다 그래도 미션1에 대해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영상이니, 참고 하십시오.
(제가 간접 언급한 것이 증거로 그대로 나옵니다 / 확신 하지는 말구요)

8k ?가 주는 현실적인 문제.

 14 출시에 대한 정보를 의도적으로 노출하지 않은 상황에서, "고프로 제조사"는 미션1에 대한 판매 마케팅을 위해 전념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이 말은 "이 플랫폼에 맞지 않는 사람들의 지갑"을 열기 위한 상술에, 자신의 환경과 맞지 않음을 고려하지 못하는 "불나방" 같은 소비자의 조급함을 이용한 플랫폼일 수 있습니다.

*주의 :
이 게시물은 현재 유출된 정보로, 고프로를 충분히 경험한 사용자와 a.i와 함께 나눈 대화이므로,
객관적 근거가 될 수 없음을 미리 말해둡니다.
(a.i는 질문이 반복될 수록, 사용자에 공감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에 대한 예상(추론)을, 살펴 봅시다.
(나와 당신의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기 위해...)


틀림없이, 이런 수요층을 노릴 수도 있습니다.
평생에 한 두 번이고, 카메라가 애초에 아예 없다면 말이죠.

하지만, 전통적 액션캠으로써 일상 촬영을 주로 하던 사람이라면?
항상, 이론과 현실은 다른 법입니다.

안 그래도 메모리값 상승으로, pc도 microSD 도 잠재적 보류인데 말이죠.

4k로 찍으면 된다구요?
미션1 플랫폼은 8K로 찍지 않으면(크롭을 위한 마진 확보 개념), 존재감이 약해집니다.

즉, 8k를 사용하지 않으면 이 기기의 기능을 제대로 구현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그렇게 야간에 많이 찍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2배의 돈을 지불하고서 말이죠)

"워크 스테이션급 슈퍼 컴퓨터 보유자세요?"

*참고 :

물론, 그런 상황을 가정해 "프로미어 프로"의 "프록시" 사용법을 이용하면 원활히 되긴 합니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촬영 후 편집 소프트웨어 유료 활용자의 경우에 한정됩니다.

*이것에 관해서, 사용 방법을 아래 링크에 만들어 두었습니다*

링크 : 고해상도 영상 편집 - 프록시 사용법 [다빈치 리졸브 프록시 생성 + 프리미어 프로 프록시 연결]


오로지 3가지 해상도만 지원합니다.
(출처 : 래딧)

5.3k 와 8:7을 제거한 이유가 있다.

반드시 8K소스로 찍어야만 존재감(구입 가치)이 있는 플랫폼이라는 것이죠.


여러분 360도 수평 고정 기능 생각나십니까?
8K는 그런 개념의 "각종 모드(최소초점거리 및 액션캠 기능)"를 통해 Crop 할 것입니다.

방송국에서는 환영할 선택지일 수 있습니다.

보통 사람에게는 애지중지 해야 할 물건이지만, 방송국에서는 물속에 담궈도 / 굴러도 부담없는 최상급 화질을 뽑아내는 가성비 높은 자재에 불과하니까요.

==

*주의 :
이 게시물은 현재 유출된 정보로, 고프로를 충분히 경험한 사용자와 a.i와 함께 나눈 대화이므로,
객관적 근거가 될 수 없음을 미리 말해둡니다.
(a.i는 질문이 반복될 수록, 사용자에 공감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의 결론 :


기존 소비자는 14 라인을 일단 기다려 보고 결정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 것입니다.

시네마 특유(장르)의 흐림(초점 흐림)과 8K /4K 선택의 손이 많이 가는 것을 감수할 수 있다면 사도 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사면 안되는 물건(액션이나 스마트폰 비교)일 수 있다.
(기존 히어로 시리즈의 특성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 착각)

저는 13에서도 시네마 렌즈 사용시 더 흐리게 설정합니다.
(그 이유는 시네마 라는 장르가 그런 특이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참고 :
선명도 자연스러움 설정(13기준)은, "선명도 : 낮음 / 노이즈 리덕션 : 낮음" 입니다.
(오해 금지 : 선명도 높음은 노이즈가 증가하여 자연스런 선명도는 아닙니다)

*매크로 렌즈(모듈) 선명도는 "중간 / 높음"을 추천합니다.
*시네마 렌즈(모듈) 선명도는 "낮음 / 높음"을 추천합니다.
*표준렌즈 / ND렌즈(모듈)는 "낮음 / 중간"을 추천합니다.

앞서, 이것에 관한 관련 게시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링크 : ENDURO 2 Battery (고프로13 & 미션1 시리즈 통합 호환) 살펴 보기.

링크 : [잡담] 고프로 미션1 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업그레이드 보류)

링크 : 26년, (고프로 14) "4월 19~22일 공개", (공식 GP3 발표).


유튜브 공개 영상입니다.
(앞선 영상에 이은 두 번째 영상인데, 왠만하면 참고 하기를 바랍니다)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잡담] 고프로 미션1 에 대한 개인적 의견(업그레이드 보류)

 대부분 고프로 사용자는 편하게 또는 그 가격에 막 다뤄어진다 해도 튼튼한 외관 & 나름 나쁘지 않은 색감을 가진 카메라 라는 인식이 있을 것입니다.

고프로에 관심 많은 사람은 "품질(화질)"이 그나마 익숙해 선호하는 편입니다. 
반면, 중국산 액션캠이 "센서는 큰데" 그 센서에 어울리는 품질이 아니다 라는 식의 평가가 있긴 합니다만 그것도 옛날 말이죠.

요즘은 상호 경쟁사 바이럴에 의한(광고 스폰 유튜버) 사실 왜곡이 상당이 되어 있는 것 같더군요.
"1인치"가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만병 통치약 처럼 과대 광고를 한 것이라는 말이죠.

하지만, 현실은 센서가 커지게 되면 물리 법칙에 의거해 "최소초점거리" + "원거리 보케(심도 효과)"가 나타날 것이고, 무초점이 생명인 액션캠에서 "거리별로 초점이 안 맞는"그 문제가 생깁니다.
(물론, 알아서 소프트웨어 처리를 하겠죠?, 아니라구요?)

최소 초점 거리 해결 진짜 궁금하긴 합니다.
"30cm도 근접이 자칫 흐려질 수 있는데, 60cm 이상 이라고?"

조리개가 F2.8로 변경되었습니다.
미션1이 플랫폼 변경이라면, EIS로 어떻게 하겠다는 거지?

또, 센서가 커지면 색감 또한 다양하게 다르게 나타납니다.
(물론 저조도는 압도적으로 좋아집니다)

전통적 14라인이라면, 센서가 커지면 외관 변경이 필연적이고 무게도 늘어나 채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이전 게시물(아래 링크)"에서 말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저질러 버렸고 실제 외관이 저렇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면, 기존 14라인을 아직 기대해도 되나요?




미션1을 보면, 여러분도 점점 플랫폼 자체의 의문이 들기 시작할 것입니다.


1인치 센서를 위해 무게와 외관을 포기한 플랫폼으로 전환되다.

여기서 소비자는 두 갈래로 나눠집니다.
타겟이 블로거는 무리였고,  소수 영상 매니아나 특수 종사자이며, 그외 액션캠 사용자입니다.
(전통적 액션캠 사용자는 정말로 심각하게 신중해야 합니다)

상위10%의 충성고객이나 경제적 여건이 되는 인플루언서(본전 뽑는)는 고프로 미션1을 어떻든 구입하게 될 것입니다.
(그기에 꼽사리 낀 "그간 스폰 광고로 돈 벌어 먹던 유튜브 녀석들"이 가세할 것입니다)

돈벌이를 위한 짭소비자 코스프레 유명 바이럴 리스트들 : 

이놈들은 정말 고프로를 사용하고 사용했는지 의심스럽다.
편집하여 SNS에 영상을 올릴 때, 고프로9부터...11까지는 다른 문제로, 고프로12부터 대두 되었던, 비트레이트 문제를 최소 언급했어야 했다.
수평 조절 / 수평 잠금은 EIS 를 이용한 확대 잘라내기 기술이며, 화질 손상은 필연이다.
그런데, 이것 조차 모른다고 하는 것을 보면, 이것들은 양심도 없는 정말 나쁜XX들이다.
(눈이 썩지 않았다면, 너무나 쉽게 알 수 있는 것들이다)

잘 기억을 더듬어 생각해 보십시오.
"그간 10에서 고프로 13까지, 그 녀석들(바이럴)이 어떻게 사실을 왜곡했는지..." 

반대로, 전통적으로 막 다뤄도 신뢰할 수 있는 액션캠이라는 본질에 충실했던 사람들은, 미션1에 대해 "고장 나면 어떻해?" 라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50만원대 혹은 그 이하라면 사용 중 파손 충격이 그나마? 덜하겠죠"

하지만, 최소 100만원으로 시작하는 "미션1 기본모델"은 고장 나는 경우는 조금 감정이 다를 것입니다.

구독이면 싸게 살 수 있고, 그런 걱정이 덜 하다구요?
(한국 소비자의 불합리적인 대우를 굳이 설명해야 하나요?)

그 무게 또한, 사용성이 어떨지 의문입니다.

보통 헬맷이나 특정 도구에 부착하고 찍거나 들고 찍는 사람은 넘어지거나 구르게 될 때 "100만원이나 하는 카메라가 굴러도 관계없나요?" 라고 자문한다면 고민이 깊어질 것입니다.

215g 입니다.
고프로8에서 9로 넘어갈 때 130g에서 150g으로 증가한 것도 무거워 "바디캠"으로도 곤란했는데..
(기본 카메라에 하다 못해 구르는 것을 가정해 "실리콘 게이지"라도 사용한다는 것이죠 - 무게는 더 늘어날 것이며, 한 개의 악세사리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나사 한 개라도 추가되면 추가되지..."

브이로그 사용자는 자기도 모르게, 마치 "1인치 센서를 달면 모든 것이 해결 될 것이라 근거 없는 믿음"에 가스 라이팅 되고 있다고 생각도 합니다.
(그간 중국 경쟁사들이 1인치 센서라며 사실 왜곡을 시켜, 앵무새처럼 그것을 퍼다 나르는 "광고 바이럴(돈 받고 의도적으로 비난하는)"들이 넘쳐 났거든요)

8K? 240Mbps 비트레이트..여러분 PC로 감당이 될까요?
(이거 편집 해 본 사람은 알 것입니다/ 버벅 대다 못해 PC가 뻗어 버리는 상황, 그에 걸 맞는 초고사양이 필요합니다)

"아 물론, 이 고성능 플랫폼(미션1)을 기대하고 그런 환경에 있는 사람들은 예외입니다"

항상 이론과 현실은 다른 법이죠.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 우드먼"

현실은 1080p SNS용이고, 보관 이래봐야 4k 이겠죠? 

물론, 4k시퀸스에 8k원본 영상(넓게 찍힘 - 해상도) 을 찍어 초광각 및 시네마틱 / 매크로 영상등에 사이즈를 줄여(잘라) 사용하면 융통성이 매우 좋을 것입니다.
(솔직히, 이거는 기대가 좀 되었습니다)

고프로 제조사도 바보는 아닌지라, "개인적인 추측"으로 고프로14 포지션에 맞는 제품도 어쩌면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다수가 일반 보통 사람들이며, 그냥 그런 수준의 가격에 막 굴려도 부담 없는 포지션을 원하고 원했던 고프로 액션캠 사용자가 훨씬 많기 때문입니다.
(14가 나온다면, GP3는 포함될 것이고, 어느 수준의 작은 센서 (예 : 1/1.3~1/1.5?)가 되느냐겠죠)

좀 더 가설을 세운다면, 경쟁사입니다.
반대로, 중국 업체들이 100만원에 육박하는 제품을 못 만들까요?
아닐 겁니다.
즉, 고품질 라인(미션1)과 지금 액션캠 라인(고프로 히어로)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그 시장(50만원대 시장)을 포기할 수 없을 것입니다.

단지,미션1은 고프로14에서 센서 좀 커지고 처리가 좀 원활하고 비슷한 가격을 원했던 사람들에게 참으로 실망스러운 제품으로 나온 것입니다.
마지막까지 혹시나 하고 바라봤던 가격조차, 599달러(한화 기준 100만원)으로 책정되었기 때문에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고프로13 + 매크로 렌즈(정품), 매크로 모드.
(선명도 중간 / 노이즈리덕션 높음)

조명이 없는(자연 조명), 11~20cm 근처에서 집안(실내) 오후 3시 30분에 찍은 "일반 사진(HDR 아님)"입니다.

저조도는 조도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저조도 == 빛이 없는 곳이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저조도는 빛이 적은 환경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진은 "스마트폰 야간모드"처럼 노출을 길게 가져가면 해결되지만, 동영상은 그것이 어려워 센서를 키우는 것입니다.
(어두운 곳은 어두운 것이 정상이며, 인위적 ISO를 올리면 노이즈가 생기는 것은 필연입니다)

EIS 하이퍼스무스는 셔터값이 빨라야 흔들림을 교정합니다.
빛이 많을 수록 셔터값의 여유가 생기고, 발열 또한 그것에 기인합니다.

막말로, "주간 전용 액션캠을 들고 야간에 들이대고 왜 안되냐고 화를 내는 것인지..."
그런 생각이 지배적이었다면, "미션1"은 탁월한 선택일 것이고, 단지 돈을 2배 더 들이면 됩니다.
아니, 그 정도의 추가 비용이면 선택의 폭(타 플랫폼)은 이미 충분합니다.

좀 더 나은 저조도를 위해 100만원을 태우시겠다?

어두울 수밖에 없는 실내라면, 센서가 크면 유리합니다.
이왕이면, 저렴한 액션캠으로 실내도 신경 안 쓰고 잘 나오면 좋지만, 대안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조명" 이라는 훌륭한 대안 말이죠.


13 매크로 렌즈와 실내에서..
(매몰 비용이 큰, 제 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


[잡담 및 개인적인 구매를 위한 의견 - 액션캠 관점]

1. 100 만원이라는 초기값(현재 공개된 달러 기준)과 포지션(플랫폼)을 생각하면, 이것의 선택에 의문이 든다.

2. 마치, 1인치 센서라는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면, "사용 목적(액션캠)"에 따라 "완벽할 것이라는 착각"에 후회할 수 있다.
(주간 화질은 사실상 차이가 없고, 저조도에서 확실한 이득이 있을 것이다)

3. 공홈에 따르면, 13 배터리 및 퀵릴리즈 / 볼타를 제외한, 모든 악세사리가 교체된다.

4. 무게가 무거워졌고, 언발란스하게 렌즈가 튀어나와 누군가는 곤란할 수 있다.

5. 매우 조심해서 써야 하는 물건이 되어 버렸다.
(이 플랫폼을 조심해서 썻던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을 것입니다)

6. 생긴 것이야 어떻든, 품질만 좋으면 그 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좋은 명분일 수 있다.
(현실적으로, SNS커뮤니티를 지배하는 사용자는 상위10%이고 그들에 의해 여론은 왜곡된다)

*최소초점거리가 60cm 이상이고, "근접" 풍경 위주라면 탁월한 선택일 수 있을 것입니다.

7. 그간 고프로 플랫폼을 이용했던 사람과 달리 "신규 소비자"는 구입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새로운 여행 유튜브나 조금은 외관이 덜 고장날 것 같은 것을 원하는.. = 하지만, 현실은 60만원대 오즈모 포켓일 것)

*주 : ois 라고는 하나 오즈모 짐벌형은 뛰면, 영상이 흔들리는 단점(수직)이 있습니다.

8. 스펙 나열하는 유튜버 광고 바이럴들의 그 헛소리를 또 듣겠구나.
(과거에는 뒷광고 논란이 있었지만, 그거 아세요? 요새는 대놓고 합니다 - 당신이 절대 그럴리 없다고 생각하는 그 유명한 사람들도 그럴 수 있다고 의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액션캠 관점으로는, 이 플랫폼은 관망이라는 생각입니다.
(새로운 플랫폼에 대한 "자기 설득"에 실패하여 "구매 보류 상태" 의견 입니다)

저는 저의 얼굴이나 사물을 들이댈 일이 많아(개인 보관용), 최소초점거리는 멀면 힘듭니다.
(그 30cm도 멀다고 생각해서, 매크로 렌즈까지 샀음 - 그림 참고)

단, 미션1 보류는 14가 어떻게 나오느냐(단종 or 유지에 따라)는 달라 질 수 있을 것입니다.


요점 :

이번 미션1은 주 타겟이 액션캠이 아니라, 특수 사용자층(영상 전문)을 위한 용도 일 수 있다.

단지 "이건 좀 .." 이라는 생각이 든 것은, 기존 제품에서 "존재하지 않는 센서와 칩이 새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데, 가격 상승의 폭이?" 라는 것이죠.

하지만, 플랫폼 전환의 새로운 제품군이라면 "그럴 수도 있지"라고 생각할 뿐입니다.

즉, 이 성능의 가격은 누군가에게는 "합리적"일 수도 있습니다.


더 이상 액션캠이 아니다.

카메라 매니아(영상 제작자)와 풍경 인플루언서?(유튜버)를 위한 것이다.
(하지만, 오즈모 포켓이라는 합리적가격의 대안이 있는데, 브이로그 관종들이 이것을 쓸지는 여전히 의문스럽다)

이쯤되면, 여러분들 중에는 틀림없이 "이 가격이면 소니zv 시리즈나 다른 대안이 있지 않아?" 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네, 정상적인 사고입니다"


예상한 대로, 공홈(한국)에는 사실상 100만원부터 시작이군요.

여하튼 대중적이지 않는 제품군입니다.




[기타/x소리]




이상,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그냥 그렇구나 생각하기 바랍니다.

a.i 자료 정리와 개인적으로 찾아본(래딧) 결과입니다.

그런데 말이죠...

"가격이 2배로 뛰었는데, 성능이 안 나오는 것이 더 이상한 것 아님?"

이것에 관해 저의 의견을 "추가로" 더 듣고 싶다면, 아래 [잡담] 게시물을 방문해 보십시오.

링크 : [잡담] The mission1 is not an actionCAM! 

*주의 : 이 게시물은 제품의 사양이 바뀌거나, 잘못된 정보가 있으면 수정될 수 있습니다.


유튜브 링크 공개 영상입니다.
(참고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2026년 3월 9일 월요일

26년, (고프로 14) "4월 19~22일 공개", (공식 GP3 발표).

 원래는 25년 9~10월 경 고프로 14가 출시가 되어야 했었지만, "자기들도 품질 및 위기감을 아는 지" 25년을 넘겨 '무엇인가'를 준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친 바이럴(고프로 스폰)" 과 "역 바이럴(경쟁사 스폰)"의 치열한 날조가 있다 해도, 고프로의 경쟁력에 문제가 (오만과 품질)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실 소비자는 문제를 알고 있지만, 그들의 목소리는 묻히고 온갖 스폰 인플루언서들이 진짜처럼 행세하죠"

어쨋든, 26년 상반기에 어쩌면 고프로14가 출시 될 가능성이 "공홈의 GP3" 발표로 사실화가 되었습니다.

공홈 링크 : https://gopro.com/ko/kr/news/gopro-gp3-soc-processor-low-light-thermal-performance-image-quality

공홈 공개 (4월) : https://gopro.com/ko/kr/news/gopro-unveils-new-generation-gp3-cameras-nab-2026

기사 링크 : https://www.digitaltoday.co.kr/en/view/18022/gopro-unveils-gp3-cinema-grade-custom-chip

미션1 발표 후 :

링크 :
 [잡담] 고프로 업그레이드 보류 (고프로 미션1 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링크 : 전통적 "액션캠 기능"은, 1인치가 될 수 없다(미션1은 액션캠 아니야!)

내용을 살펴 보고, 마지막 그림에서 a.i에게 그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공홈을 방문하면, 이것에 관한 뉴스가 올라와 있습니다.

26년 3월 3일 GP3를 공개했습니다.

아시다시피, 11부터 13까지 똑같은 칩에 똑같은 센서인데 기능은 계속(S/W) 증가했습니다.

즉, 더 이상 GP2 칩으로 우려 먹을 수 없는 한계까지(13도 문제 있어) 온 것이죠.


예전에는(10 이전) 브랜드 파워로 버텼겠지만, 이제는 H/W 개선이 없으면 어려운 시기입니다.

고프로 13의 HB 외장 모듈이 더 이상 GP2 칩으로는 처리를 제대로 못합니다.
(HB 시네마틱 모듈은 젤리 현상(악평)이 보고되는데, GP2칩의 한계 성능 문제로 평가됨)



5나노 공정으로 GP2에 비해 2배 능력이 올라갔다는 공홈의 설명과 함께 전력 효율 / 발열 억제 효과가 있다고 하며, 전체적인 품질 상승이 있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과연, 설명대로 "저조도"와 "센서의 크기도 커질까요?"

1인치는 생각도 없고, 적어도 1/1.3인치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과연...?)


13 "HD 외장 모듈(모두)" 초광각렌즈 제외 및 기타 악세사리들
(난, 시네마 렌즈에 불만이 있다)

ND렌즈도 심하지는 않지만, 떨림 잔상이 있다.


CEO 우드먼의, H/W 변경 없는 S/W기능 자랑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
(게시물 최하단 별도 언급)

==

사실인지, a.i 검색을 통해 알아보았습니다.
(사용자의 질문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니 무조건 맞다 생각하면 안됩니다)


a.i는 8k를 언급하지만, 고프로 제조사가 그렇게 대폭 점프한 적은 없으니 기대하지 마십시오.

저는, 1인치는 카메라 '물리 구조나 용도로 볼 때' 어렵다고 봅니다.

링크 : 전통적 "액션캠 기능"은, 1인치가 될 수 없다(미션1은 액션캠 아니야!)

==

추측하라고 한다면, 1/1.3도 아닌 1/1.5인치가 될 가능성에 일단 걸겠습니다.

정말로 센서가 1인치이거나 1/1.3이라면, "큰 홍보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GP3 발표 때 이야기 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렇지 않다는 뜻이 됩니다.


2분기에 출시될 제품에 탑재한다는 말과, 세대 전환이 있을 것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2분기면 통상 6월 이전 까지를 말하니, 최대 6월 이전에는 출시된다는 말이겠죠?)


[추가 소식] 아래 4월 업데이트 + 


오피셜로 4월 19일에서 22일까지 새로운 고프로를 (행사 맛보기?)로 보여준다고 합니다.

실제 제품 판매는, 상반기(6월 이전)에 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3월에 하지 않았던 센서 크기를, 공개적으로 언급 하였습니다.
(수치 없이 "더 커진..."이라고 했기에, 지금이 1/1.9니까 최소 1/1.5 이상 이겠지요?)

"세계 최고 수준? = 이 자신감은 도대체..."

정말로.. 1인치 or 1/1.3인치??



정리 :

26년 2분기 안에 고프로 14히어로 시리즈가 출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GP3는 사실상 확정이고, 센서 또한 전체 맥락을 읽어보면 "조금 커지는 것"이 당연하게 보인다.


욕을 하면서도 관심을 가지는 것은 "매몰 비용"이며..
경쟁 업체보다 고프로 카메라 S/W (색감)기술은 여전히 우월한 것은 맞다고 봅니다.




[잡담]




고프로9의 예가, h/w 업그레이드 없이 s/w로 때웠을 때 참사의 대표적 사례입니다.

고프로9는 GP1 성능 부족으로, 최초 도입된 "외장 모듈를 사용"해도 "수평 조절/ 잠금 기능"에 화질 열화가 심각했다.
v1.0 외장 모듈은 대표적 실패작이자 사기 = 고프로9~11까지 처참한 결과물로 사실상 못씀

외장 모듈을 장착하는 것 만으로(수평 기능을 사용하지 않아도)도, 화질 열화가 생긴다.

이것에 관해 이전에 게시물로 "더 잘라내는 기술로 화면의 대폭 확대로 인한 1080p가 720p 화질로 떨어진다고 게시물로 남긴 적이 있습니다.

9~11 촬영 모니터링 제거의 이유가, 구독제를 위한 것이라는 합리적 추측이다.
(기본 기능 제거하면서 까지 "라이센서 문제라 구라"를 치는 돈독을 보여준다)

카메라 사면 될 것 같은, 수평보정(떨림) 기능조차 "구독를 해야" 제공(앱)되는 돈독 오른 자신감을 유지하다.

클라우드 구독을 위해, PC 연결 레가시 소프트웨어는 내다 버렸다.
(Even though.., 계속 그러는 것은 "빅 데이터에 근거한" 수익이 크기 때문이겠죠)

12에 GP3가 나왔어야 함에도, H.W 업그레이드 없이, (발열 제거 / 대기 시간 증가)를 핑계로 GPS 제거 / 비트레이트 깍음, H264제거 등으로 '제 버릇 개 못 주는' 장난질을 하다.

덕분에, 고프로 12/13은 "무조건" 4K해상도 + 고 비트레이트 고정이다.
(즉, 1080p는 구형 고프로가 화질이 압도적으로 좋다)

경쟁사가 앞서가고 위기감을 느끼자, 11까지 제거되었던 촬영 중 모니터링 기능을 12에 그제서야 은근슬쩍 돌려줬다.
(그러나, 9~11까지 업데이트로 간단히 가능한 것을 끝내 하지 않았다)

한국 사용자는 이중 수수료(원화 강제)로 "싫음 말고"라는 식의 판매 방식은 고의적이다.
(한국 사람은 구독하면 공식 호구 인증하는 겁니다)

13에서 정상화가 되었나 했지만, 하드웨어 변경 없이 외장 모듈(작동하는지 의심스러운 GP2) 판매와 외형 색깔만 바꾸는 등...이상한 짓을 하다.




[기타]




선 공개되는 정보를 모으게 되면, 다시 게시물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미션1 시리즈가 논란(액션캠 맞음?)이 있어, 아래 링크로 개인적인 의견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링크 : [잡담] 고프로 업그레이드 보류 (고프로 미션1 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링크 : 전통적 "액션캠 기능"은, 1인치가 될 수 없다(미션1은 액션캠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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