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는 개인적인 의견과 경험이 많이 반영되므로, 객관적인 정보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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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9일 화요일

KT - (25년 8월) 갑자기 로그인이 안되어 황당했던 일(KT해킹의심)

 대형 통신사 "KT" 홈페이지 및 휴대폰 앱 로그인 문제(25년 8월 기준)입니다.

평소 홈페이지 별로 로그인 하지 않습니다.

쿠폰이나 쓸 때 방문하는 정도죠.

그런데, 오늘(8월 19일) 로그인 하려고 하니 "비번이 틀리다" 면서 계속 로그인이 되지 않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1회 시도 : 크롬 비번관리자가 자동으로 입력하는 것이므로 틀릴 것이 없으므로 시도합니다.
(항상 정기적으로 그랬고, 비번 자체도 외우기 복잡해 누가 알 수도 없습니다)

1회 : 실패

2회 재시도(아랫칸에 보이는 랜덤키를 다시 확인하고) : 실패

3회 시도 : 가끔 팝업이나 크롬 키보드 오류일까 생각해 암호 관리자 및 비밀 노트를 찾아 암호를 비교해 다시 시도합니다.

3회 실패

"어라??"

4회 시도 : 가끔 패스키(크롬)가 멍청해, 직접 타이핑 입력해서 신중히 시도해 봅니다.

4회 실패.

???

이쯤 되면 흥분하기 시작합니다.
(5회 시도 실패시 잠금이 되기 때문이죠)


ID 찾기와 비빌번호 재설정도 해보았습니다.

일시적 서버 오류 정도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그런데...


"엉?" 

"등록된 회원이 아니라구 하네요?"


"회원이 아니면, 내가 12년간 매달 유령 쿠폰이라도 쓰고 유령 부가 서비스와 유령 문자 통화를 했다는 말인가??"

분명히 한 달 전에도 잘도 들어가서 쿠폰 썼구만!
(참고로 애드 가드나 기타 확장 프로그램 쓰지 않습니다)

*4회 시도는 크롬브라우저 문제일까 싶어 "마이KT앱"에서 시도했지만, 마찬가지였습니다.

뭔가 단단히 꼬였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원 가입 절차 과정 초기나 비밀번호 찾기(아이디 찾기)를 해도 같은 결과만 나옵니다.

"회원이 아니다"

"회원 가입 할래?"


일단, 나중에...라며 나옵니다.

머리 속에 "KT" 상담원 통화를 생각합니다.

이미 시간이 6시 넘었습니다.

"오늘 안됩니다"


네, 이런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이 되면 생기는 문제점 : 인증정보문자 수신도 차단됩니다.
(제3자의 불법적인 행위(피싱)로 인식하기 때문이죠)

"XX 됐습니다"


상담원 통화 찾아봅니다.

위와 같습니다.


어차피 이래 된 것!

안되면, "내일 통화 하지 뭐" 라며 다음 시도를 합니다.

"그렇습니다"

가입자인데(10년 된)회원이 아니라고 하고, 기존 아이디와 비번이 이미 막혔으니 "새로 가입" 하는 것이죠.

다만, 이미 회원 정보가 통신사에 있는데, 새로 가입하면 '혹시나 가입되지 않을까'가 하는 걱정이었습니다.
(흔히 보는 메시지 "이미 가입 중인 회원입니다"라는 것이죠)

예 : 버거킹을 가입했는데, 어느 날부터 정책이 바꼈는지 로그인도 안되고 새로 가입도 안되는 경험이 있습니다.
(공포 그 자체)



100번과 뭐가 다른 것이지?

상담원 통화는, 스마트폰이라면 그냥 "114"로 걸어줍니다.

"상담원 통화 싫습니다"

그 이유는 게시물 하단에...


역시 가입하려고 정보를 입력하니(휴대폰 마이KT앱 이용) 대뜸 본인이 맞으면 해제하라는 문자가 날아옵니다.
(주의 사항이 무섭습니다)

내가 맞으니 해제 해야죠.

가입하려면, 인증 정보 회사 문자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제 3자의 불법행위라 인식하고 자동으로 인증 문자 수신이 차단된 상황인 것이죠)




[기타/잡담]




다행스럽게도, 마이케이티앱에서 이상 없이 기존 정보와 연동되었습니다.

결국, 새로 아이디와 비번을 만든 것이죠.

식겁 했습니다.

도대체 이유가 뭘까?

누가 해킹 시도를?

누가 비번 변경을?

해킹 당했다 가정해도, 비번을 바꿀 수는 있어도 아이디에 명의(이름)를 변경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회원 탈퇴를 누군가 했다면 가입 회선(번호)도 같이 사라지기 때문에 그것도 아닙니다.

내가 비번 입력 실수(착각)라도 회원 아이디는 존재해야 하는 것인데, 아이디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개인적 추론(의심) :

로그인 서버 일부(회원 가입 정보)를 KT에서 날려 먹었다(또는 해킹)는 의심이 들었습니다.

ID가 없으니 패스워드가 안 맞는 것이고, 새로 가입했을 때 "이미 가입 중인 회원이라는 말"도 나오지 않았으므로, 그렇게 정황이 도출되었다.



보안 얘기 꺼낸 김에...

누구나 예상했던 그날이 올 것이 오고 만 상황, 이미 3 대 통신사 다 털린 것 아시죠?

자칭 it강국 국X에 십 수년 매몰되어, 통신사들은 '안보 불감증 / 투자 불감증' 수수료 장사에 사로잡힌 현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수 년간 왜 그렇게 KT망에 스팸 발송이 많이 온 지, 25년 9월 각종 보안 사고 뉴스(그 나라가 또)에서 알 수 있었습니다)



*정보 : 

3G 요금제를 간혹 사용하는 사람이 전화기 교체 5G단말기 'LTE/5G 요금제'로 변경할 때 변경 목록에서 선택조차 되지 않는 것은, KT(3사 포함) X같은 그들만의 정책 때문이므로 "반드시" 전화나 방문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간만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상담원이 짜증을 내며 손님(고객)에 응대하는 것을 경험하고 '세상이 변했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정신 노동에 대한 스트레스를 이해하는 바나(일부 그런 사람들 때문에), 아무 죄 없는 손님에게 짜증내는 듯한 말투는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몇 달 전에 KT 플라자를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뭔가 이상했었는데 말이죠.

대체적으로 과거에 비해 뭔가 상담원들이 불친절한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반대로, 면허증 주민증 발급받으면서 느낀 것이, 최근 관공서가 매우 친절한 느낌이었습니다.
(반대가 되었군요 : 민간이 더 친절하고 공무원이 불친절했었는데 말이죠)



2023년 12월 1일 금요일

대출 '광고 중계기' 통신사 "PASS"앱, 등록된 모바일 신분증 제거하기.

 요즘 정부24앱을 비롯 각종 민간인증서비스에서 주민등록을 시도하는 기관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통신사별 "PASS"앱 일 것입니다.

문제는 이놈이 "공식?인증서 지위"라는 것을 이용해 온갖 개인정보 동의 및 관련 광고를 무차별로 띄운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보안 사고를 위장하여, 클릭 미스를 유도한 대출 안내로 유인,더 조회하려면 가입 해라'등...)

분명히 난 통신사에서 보증하는 인증앱을 설치했는데, 대출 및 광고 전용앱을 설치한 것 같습니다??

오늘은 통신사 PASS앱에 설치된 모바일주민등록증을 제거하는 방법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주 : 모바일주민증은 정부24앱 외에는 등록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정부24앱이 PASS앱이 없으면, 모바일주민증 서비스를 등록할 수 없어 부득이하게 PASS앱을 설치한 것일 뿐이죠)

살펴 보시죠.


이전 게시물에서 정부24앱 모바일주민증 서비스를 위해 PASS앱을 강제로 설치하게 한다는 말로 성토한 적이 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놈의 행태는 거의 "공공의 적(통신)"이나 다를 바 없습니다.

==

정부24앱에 모바일주민등록을 하기 위해서는 PASS앱을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는 것이죠.
(어쨋건 정부24앱에 모바일주민증을 설치하기 위한 소임을 다했습니다만, PASS앱의 존재감은 꽤나 없습니다)

나쁜 의미로...

==

*주 : 최근 iOS 6.4버전 이상에서 모바일주민증서비스(정부24)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게시물을 쓰는 이 순간에도 말이죠)

이 두 앱 모두 환상의 커플입니다.

==

*주 : 23년 11월 ~ 12월 현재 PASS 및 정부24 모두 모바일 주민증 서비스가 점검 중으로 전혀 작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1번과 2번을 누르면 모바일서비스 약관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4번을 누르면 현재 내가 발급한 서비스를 동의한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즉, 4번 항목을 통해 등록된 서비스를 철회(해지)할 수 있습니다.


등록된 주민등록증을 제거하는 것은, 별도의 제거 버튼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약관을 철회함으로 삭제가 됩니다.

==

*주 : 왼쪽 그림 "서비스 점감 안내"라는 문구가 나오는데, 이 상황에는 등록/ 철회가 되지 않으니 다음 날에 시도하십시오.

*주 : PASS앱 모바일주민증 점검 문제는 23년 10월 6일 업데이트 이후 고쳐졌습니다.


그림과 같이 1번 항목에서 자신이 등록된 서비스가 보일 것이고, 그 중에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를 해지해 보겠습니다.

결과만 말하면, 2번 항목에 3가지를 모두 철회하면 제거가 됩니다.

제거하고 나면 1번 항목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가 보이지 않게 됩니다.


위 그림과 같은 과정을 3번 거치면 되겠습니다.

PASS앱의 기본 인증서는 굳이 해지하지 마십시오.
(어쨋건 정부24앱을 없애지 않는 한, 기본 인증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3가지를 동의 철회 하면, 그림과 같이 "주민등록모바일서비스"항목이 사라집니다.
(즉, 우측과 같이 다시 등록하는 화면으로 바뀔 것입니다)





[잡담]






PASS앱은 알림(인증시)이 떠도 자신이 확실히 인지하고 있다면, 들어가서 추가로 열 필요 없습니다.
(추가 정보(가입)를 위한 낚시에 불과합니다)

==

PASS앱 설치는, 필수 항목만 동의하고 그 외엔 동의하지 않아도 기본 인증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원래 그러려고 만든 앱이 아닌가요?)

==

*단순 인증이라면(정부24와 관련없이), PASS앱 대신 차라리 기존 문자 인증이 나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인증시, PASS앱(광고 떡칠)이 문자 인증보다 뭐가 좋은 거죠?)





[기타 : 팁?]





개인적으로 정부24앱(정부기관에서 발행)외에 신분증 등록을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주 : 통신사나 은행은 정부기관이 아닙니다)

물론, 정부24앱이 워낙 부실해서 대안이 필요하다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합니다.
(부실 : 신분증 활성화 인증 속도 및 로그인, 그리고 앱의 기능문제)


정부24앱은 다양한 정보 조회시 반복되는 로그인의 불편함과, 공동 인증서등을 뻑하면 요구하기에 "통합 정보앱" 정도로만 생각하는 것이 속 편합니다. 

대안으로, 부득이하게 신분증을 등록(연계)한다면, PASS와 KB은행 중 저는 은행을 선택할 것입니다.
(주 거래 은행은 바뀔 일이 거의 없어도, PASS앱은 통신사가 바뀔 일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각종 민관 기관(금융)이 부가 인증도 겸하기 때문에, 연계(국민비서)도 지원합니다.
(국민 / 하나 / 페이코 / PASS등등...)

==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십시오"

예 : 모바일 운전 면허증은 별도 '모바일 전용앱'을 사용하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2020년 1월 13일 월요일

[아이패드] KT 데이터쉐어링(판매시 반드시 해지) 해지방법 및 절차(이유)에 대해...

아이패드 데이터쉐어링 해지를 시도했습니다.
(데이터쉐어링 후 2년간 사용해보니 처음 구입의도와 달리 절대(?)로 바깥에서 사용하지 않는, 게으름과 귀찮음이 동시에 발생하더군요)

무겁고 크고 뭐.."그냥 큰 휴대폰 사세요" 아니면 미니? 폴더?

추가로 최근 알뜰폰으로 이동할 수도 있을 지 몰라, 미리 미리 KT 데이터쉐어링을 해지하기로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별도로 서버 해지작업을 하지 않으면 언제가 누군가에게 주더라도 그 사람은 데이터쉐어링 못씁니다)

기본적으로 데이터쉐어링 (KT의 경우) 가입/해지 모두 보통 KT플라자(대리점 아님)를 방문해야하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러나, 가입은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것이 맞지만 "해지"는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고 인터넷에서 말하고들 있습니다.
(이 말은 50%는 맞고 50%는 맞지 않습니다)

즉, 해지는 지역마다 상황따라 상담사에 따라 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KT 이메일 문의 및 온라인 해지신청 모두 원활하지 않아, 결국 KT플라자를 방문해야 했습니다)

방문하면, 데이터쉐어링 해지에 걸리는 시간은 진짜 상담사 클릭 10여초로 끝나 버립니다.
(가입때와 달리 해지시에는 데이터쉐어링 해당기기는 가지고 갈 필요가 없습니다)

신분증만 필요할 뿐이죠.

살펴 보시죠.


여기서 해지 하면 되나? 
(해본 적이 없으니 알리가 있나요)

데이터쉐어링중이라면 주회선이외에 데이터쉐어링 포함 회선이 2개(번호)가있을 것입니다.

고민이 되더군요.
(자신의 가입정보를 살펴 보니, 해지방법이 2가지로 나뉘어 분류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데이터쉐어링 설정(a)을 통해 정말 해지가 되는 것일까?
아니면, 데이터쉐어링 번호 선택(b)을 통해 온라인 해지 접수를 하는 것일까?

a방법 : 부가서비스 - 데이터쉐어링 설정을 통한 해지
b방법 : 회선번호 선택 - 데이터쉐어링된 번호를 통한 해지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a or b 각각 말이 서로 다르더군요.
(다음 그림은 "데이터쉐어링 설정하기" a방법을 시도해 본 결과이고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a방법을 시도해 해지하면 b방법은 정지상태로 되기 때문에 불가능해집니다.


뭔가 이상한데??

이렇게 간단할 리가 없어. 


이 문자는 데이터쉐어링 번호해지가 아닌, 단수 부가서비스 일시정지 였을 뿐이었습니다.
(즉, 해지가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부가서비스가 해지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데이터쉐어링 유심이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난 아이패드*번호 및 데이터쉐어링 모두 해지하기를 바랬는데??)

*주 : 여기서 번호는 패드의 번호를 말합니다.


*해지 : 내 명의(개인정보)로 연결 기록된 해당기기의 정보를 통신사에서 삭제하는 것


그럼, b방법이었을까?


*b방법 - 자신의 쉐어링된 기기의 번호를 선택해 온라인 해지를 접수하는 방법은?
(a방법인 부가서비스 설정 해지를 하고 이 방법을 다시 선택하면 더 이상 진행할 수가 없다)
 

KT플라자 - 결국 방문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궁금한 것은 정확히 알아둘 필요가 있었죠.


KT 플라자 내부
(대리점이 아니며 꼭 KT플라자로 방문하세요)

A & B 방법을 상담사에게 물어보니, 그것도 아니랍니다.
(가능은 하지만, 여하튼 상담사는 데이터쉐어링의 경우 기본적으로 "가입/해지" 모두 "방문"해서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아래 "기타 3번"에서 알 수 있습니다)


온라인 해지시도가 결과적으로 더 번거롭고 귀찮은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오프라인 방문은 단지 대기표 뽑고 기다리는 시간이 길었을 뿐, 해지는 수 십초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정리/기타]



1. KT 공식 홈페이지 부가서비스인 "데이터쉐어링 설정"을 통한 해지는 "번호해지"는 단순 부가서비스 일시정지 였을 뿐입니다.

2. 온라인 해지 성공한 케이스는 114 전화로 문의하고 양식을 받아 신분증 및 서류를 올려 해지할 수 도 있다고 합니다.
(물론, kt방문시간이 나지 않는다면 시도해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만약, 처음부터 114전화로 해지를 시도 했다면, 이 게시물이 다른 결과물로 이어졌을지도 모릅니다.

앞서 "b방법 온라인 해지시도"는 결국 "2번"의 과정을 결국 거칠 것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굳이 다르다면, 전화를 하느냐 아니면 문자(or 메일)로 연락 받아 하느냐 의 차이?)

3. 방문 해지때 "서류" 하나를 받고 "반드시 직접 기록하고 싸인"을 해서 확인을 받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이 과정이 온라인 해지 시도시에도 "KT측에서 본인에게 확인 받는 서류 였던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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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쉐어링 해지를 하고 싶다면, 그냥 OFF 라인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단, "114로 문의 - 서류양식을 받아 - 자필로 기록하고 - 그것을 찍은 서류 & 신분증을 업로드" 하는 방법을 상담사에게 안내 받을 수 있다면 다른 이야기이겠지만 말이죠.


애플 공홈 자급제로 이걸 산지가 벌써 만 2년이 넘었다니...





[잡담]







2017년 10월 17일 공홈 자급제 수령 후, 다음 날 KT플라자에서 데이터쉐어링 등록.
(무료)

2020년 01월 13일 데이터쉐어링 해지.
(살때는 뭔가 열심히 이용할 것 같았지만, 사실상 집에서 거치용 똥폼으로만 사용하게 되더군요)

*뭔가 사고자 욕망이 불타오를 때는 살 수밖에 없는 이유를 대며 자기 합리화를 만들어낸다  = 나중에 후회한다.


저의 아이패드는 2년 동안 48 배터리 사이클밖에  되지 않은 것을 보면, 참으로 이용할 때가 없긴 한 것 같습니다.

아마 이 게시물을 기록하고 한 달쯤 지나면 해지된 아이패드를 팔기위해 여기 저기 기웃거릴 수 있겠습니다.


*요즘은 휴대폰이 너무 비싸서 잘 사지 않게 되는데, 고장만  나지 않으면 배터리 교체로 오래 버팁니다.


*한국도  폰팔이 대리점을 통신사에서 직접 운영하던지, 아니면 싹 갈아엎어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공식의 탈을 쓴 99.99%의 통신사 대리점(개인사업자)은 전부 서비스 개념을 밥 말아 드시고, 호구만 기다립니다)


2019년초 갤럭시s10을 디지털프라자에서 자급제로 일시불 구입하고, 개통하려고 동네에서 꽤 큰 KT공식 대리점에 갔더니...

자기들 대리점에서 6개월 간 유지하고 '어쩌고 저쩌고..' 라고 하더군요?


나 : 여기서 산 것도 아닌데, 왜 그런 조건을 걸어야 되죠?

 대리점 : 싫으면 kt플라자 가면 됩니다!




이걸 과연 KT 공식 대리점(이 회사 저 회사 개통해주는 짝퉁 대리점이 아님)이라고 할 수 있는 서비스일까요?
(이때 아마 알뜰폰으로 옮겨야겠다 라고 검토한 동기가 되었을 것입니다 - 3대 통신사의 최대 장점인 OFF 라인 대리점의 존재감이 전혀 없습니다)



결론 : 



*자급제 및 통신사 구입한 모든 셀룰러 버전은 "명의 이전 (판매)"시 반드시 사용했던 통신사 데이터쉐어링 등록해지를 해야 합니다.
(간혹, 초기화 하고 팔면 된다고 하는 사람이 있던데, 그걸 재구입한 사람은 등록해서 못씁니다)

*만약 판매 후 해지 절차를 하지 못했다면, 해지시 해당 기기가 없어도 무방하므로 통신사에 가서 해지 해주세요.
(당신의 개인정보가 팔아먹은 태블릿에 여전히 가입한 통신사 서버에 연결되어 있을 것입니다)

*대리점은 방문하면 "절대" 안됩니다.

2019년 10월 8일 화요일

KT 25% 요금할인 약정만료전 재연장하는 방법(+ 약정및 자급제에 관한)

25% 요금할인의 경우 1년(12개월) 약정을 만약을 위해 많이 할 것입니다.
(실제로 12개월이나 24개월이나 할인율을 똑같기 때문에, 12개월씩 하는 경우가 조금더 유연하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알뜰폰과 다르게 약정이 1년마다 돌아오므로 귀찮은 점도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어차피 4G(LTE)라면 (5G는 휴대폰 사고 통신비가 안정화될 시기는 아직..)알뜰폰이 훨씬 낫다는 것에 고민을 연장신청한 그날까지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알뜰폰을 신청하려면 "범용 유료 공인인증서"도 받아야 하고 또 18일날(저의 25% 약정만료일)에 맞춰 프로모션이 없으면..어떡하나 하고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니 그냥 귀찮더군요.
(참고 : 알뜰폰은 수시로 프로모션을 실시하여 요금제를 변경하지 않는다면 꽤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링크 : 2019년 알뜰폰(kt M mobile, sk 7mobile) 온라인 가입시 "본인인증"의 문제(신용카드 / 범용인증서)

더군다나, KT 아이패드 데이터쉐어링을 사용중이기에, 온라인 해지를 하고 뭐 이것저것...
(정보 : 이전에는 지점을 방문해야 했었지만 이제는 데이터쉐어링은 온라인 해지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번 달 (10월)에 만료되는 요금할인 25%를 재연장하기로 했는데, 아시다시피 약정만료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KT홈페이지"에서 재연장(예약)을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약간의 조치를 취한다음 114 번호로 예약신청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작년에는 메일(고객센터)로 문의해서 다음날 전화를 받아서 재연장을 했는데, 전화받을 시간이 안맞을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그런 문제가 있는 사람은 "곧바로 전화"로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살펴 보시죠.

오늘은 10월 8일이고, 25% 요금할인 약정 만료는 18일 입니다.
그런데, 연장을 간단히 하고싶다고 해도 홈페이지에서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현재 요금할인 약정상태이기 때문이죠)

어쩔수 없이 연장 예약을 하려고 한다면 전화로 신청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1. 114 전화를 하기 전에, 우선 자신의 KT홈페이지 "가입정보" - "마이페이지"에 들어가서 "고객정보 열람 비밀번호"를 클릭합니다.
(이것은 무분별한 개인정보 조회를 통해 통신사 대리점에서 전화영업에 이용되므로 비번을 걸어 놓는 것입니다) 

만약, 비번이 걸려있거나 걸려있지 않아도 언젠이가 부터 정책이 바뀌어 생년월일로 비번이 기본값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연장하기전 더 빠르고 한 방에 처리하기 위해서는, 위의 것을 초기화(기본)하여 상담원과 통화시 개인정보 유출이 되지 않도록 기본값으로 변경합니다.
(저는 과거 비번을 초기화하지 않고 전화상담중 비번유출을 우려해, 전화를 끊고 다시 설정하고 전화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상담이 완료되고 목적한바를 이루었다면, 다시 홈페이지에 들어가 "고객정보 열람 비번"을 자신만이 알 수 있는 비밀번호로 변경합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2, 이후 상담원과 통화로 , 자신이 지금  현재 가입되어 있는 25% 요금할인으로 연장하거나, 새로운 요금제로 변경하거나 하면 예약이 완료 됩니다.

오늘이 10월 08일 이므로 19일날 자동으로 연장되게끔 완료한 상태입니다.

[기타]

만약, 전화하기 애매하다면 "메일"을 통해 KT 고객센터에 글을 남겨도 KT에서 전화연락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위는 작년에 현재의 약정을 재연장할 때 메일로 문의하고 연장된 경우입니다.
(메일로도 충분히 예약 가능합니다)

"데이터 쉐어링"의 경우 메인폰이 재연장되기에 "부가 서비스"의 별도 설정이 필요 없이 계속 이어집니다. 

데이터쉐어링 중이라도, 폰에 설정을 따라가기에 변경되지 않고 계속 이어집니다.
(별도로 해지신청을 하지 않는다면 말이죠)


[잡담]

아마 이번을 마지막으로 내년에는 알뜰폰으로 옮겨가지 싶습니다.

사실 이번에 옮길려고 했지만, 밀린 할부값 문제와 데이터쉐어링의 약간에 아쉬움이 남아 있어서...


[기타]


*전산기변과 USIM 기변을 오해하지 마십시오.

전산기변(등록)은 전산상에 당신의 계약조건과 기기번호로 설정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내 계약과 현재의 사용중인 폰 고유번호로 등록된 것이므로, 자신이 소유의 또다른 단순 전화기 변경으로 계약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전산상"등록된 기가+내 계약"에 묶인 전화기를 전산상에서 해제하지 않고 판매할 경우 문제가 발생합니다.
(즉, 자신 소유의 단순기변은 계약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지만, 이미 계약상 등록된 기기를 판매할 경우에는 그 전화기를 전산해지하고 새 전화기의 고유번호를 다시 등록해야 합니다)

# 정리하면, 전산기변이란 내계약과 해당 전화기의 고유번호는 묶여 있는 상태이며,
자급제 전화기를 구입해 단순 전화기 변경사용시에는 아무런 변화(불이익)가 없으며,
"계약+ 기존 전산등록된 전화기(A)"를 새기기(자급제 B)로 교체할 때는 해당 통신사에 꼭 자급제 전산기변(B)을 해야 합니다.

내 전화기 A + 내 계약 = 내 상태
새 기기 구입(USIM변경) B + 기존(내) 계약 = 다시 등록
내 전화기 A = 공기기 (무약정 상태전환) = 판매 가능.


*만약, USIM를 자유롭게 변경(A & B)하여 사용할 시에는, 굳이 전산등록하지 않고 사용해도 됩니다.
예 : 통신사에서 12개월 선택약정으로 A 기기를 구입하여 사용중이라고 할때, 만약 새기기 B로도 사용하고 싶다면...
B 기기에 나의 A USIM을 끼우고 사용해도 되며 어떠한 불이익도 발생하지 않는다.


*참고 사항 :

1. 만약, 같은 통신사에서 기변 조건으로 새 전화기를 구입했을 경우, 새기기를 받고 통신사(대리점)에서 연락받기 전(개통)에 새 전화기에 USIM을 끼우지 마십시오.
(반드시 기존 전화기에 통신이 끊기고 새 전화기에 끼워야 합니다)

전산으로 새전화기로 개통 되지 않은채, 통신사의 지시 없이 기기에 USIM을 삽입할 경우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2. 같은 통신사에서 기변으로 새전화기를 구입하였을 경우, 대부분 기존 계약은 위약금이 발생하지 않고 유예 됩니다.
(예 : 내가 한 통신사에서 선택약정으로 12개월 계약을 하고 9개월째 사용 중인데, 마음에 드는 전화기를 발견하여 교체하고 싶다면  기존 남은 개월수는 유예 되고 새 계약으로 갱신된다)

2019년 3월 21일 목요일

개방형 통신사(KT) 무료 공용 와이파이(Wi-Fi)가 전혀 잡히지 않는 현상(지하철등..)에 대해...

아이폰을 구입한 후 특별한 문제가 없었지만, 최근(올해) 갤럭시S10 자급제폰 구입을 통해 사용하던 아이폰 USIM을 꼽아(유심만 기기에 일시적으로 장착하는 행위)본 후, 원래의 아이폰으로 돌아왔지만 무료 개방 와이파이가 "보안/비보안"할 것 없이 전혀 잡히지 않는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무료 와이파이지역에 와이파이를 사용하지도 않지만, 되는데 안 하는 것과 안되서 못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므로, 상담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비슷한 사례가 있는지 살펴 보았는데, 구 USIM이 문제라든가 통신사 프로파일을 언급하더군요)

제가 보기엔 그 인터넷 정보는 뭔가 잘못된 것 같아 보였습니다.
왜냐면, 일부러 USIM에다가 소비자 골탕 먹일려고 해줬다 안해줬다 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행위는 되려, 통신 상담사의 노동력과 정신력의 부담으로 돌아오기 때문이죠)

이메일 상담 결과, 다음날 문자와 통화를 하였고 해당 기기의 MAC 주소와 일치하지 않아 접속이 되지 않았다는 말을 듣고 조치를 취해주었습니다.
(해당 통신사의 VoLTE(LTE)의 경우는 기기의 IMEI 주소가 필요하고, 공개 와이파이는 MAC (Wi-Fi)가 일치해야 한다는 뜻이겠죠)

그런데..
서두에 언급했지만 해당 아이폰을 구입했을 당시에는 무료 Wi-Fi가 잘 작동했다는 것입니다.
최근에서 일치하지 않았다는 것은 통신사 서버에 기기의 정보 wi-fi MAC 어드레스가 멋대로 바꼈다는 것일까요?

아닐 것입니다만, 혹시나 사실이라면 신경 쓰이는 문제로 다가옵니다.
(아시다시피 사용자에 따라 필요에 의해 USIM을 자급제 폰에다가 자주 교체하는 행위를 하기 때문입니다)

*주 : 전산기변과 유심기변은 전혀 다릅니다.
(전산기변은 과거 확정기변이라 불리는 것(기기의 소유권 및 개인정보(계약) 변경 확인)이고, 유심기변은 전산변경 없이 기기만 교체(계약 변경 없음, 임시 or 지속)하여 사용하는 것입니다)

살펴 보시죠.
공개 무료 와이파이가 먹통이므로, 이메일 상담을 통해 접수하였습니다.
(참고 : 수 회의 경험상 전화로 수/발신 대기하는 것보다, 이메일 상담이 편리할 때가 많더군요)
IMEI는 다들 아실테고(Volte),
공개 무료 개방와이파이 사용을 위해서는 와이파이 주소가 해당 통신사의 가입자 내역과 일치해야 한다고 합니다.

서두에 말한 것과 같이, 이전에는 잘 되었는데 갑자기 접속이 되지 않아서 일어난 문제입니다.
(이메일 답변을 받고, 상담사의 요구대로 저 캡쳐 화면을 보내준 메일 주소로 발송하였습니다) 
1시간 이후, 해결이 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재부팅을 꼭 하여야 합니다)
확인 사살을 위해, 지하철로 가서 확인하였습니다.

[잡담]


USIM 기변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에게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면, 은근히 피곤할 것 같습니다.
(특히, 직구폰을 이용하는 경우 확인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직구폰이 아닌 해당 통신사 판매 제품임에도, 자급제 폰에 USIM 한번 끼웠다고 이런일이...
(합리적 의심일 뿐이지만, 최근 와이파이 맥주소가 자동으로 변경될 이유가 없기 때문에...)


[기타]


*공용 무료 와이파이(Wi-Fi)가 안 잡힐 때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습니다.

1. 부가서비스(무료wi-fi)가 가입중이 아닌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일부 요금제 및 데이터 요금제가 아닌 경우 확인 필요)

2. 외산 직구폰으로 그 단말기의 IMEI 와 Wi-Fi 주소가 한국전산에 등록(인증)되지 않았을 경우.
(자급제 공기기를 단순 USIM 기변으로만 사용할 때이며, 사용할려는 통신사에 직접 등록해야 함)

3. 해당 통신사에서 개통한 휴대폰및 약정USIM인데도, 단순 착오로 전산상 누락된 경우.
(제가 이런 아주 희박한 경우에 속한 사건이었거나, 게시물에서 언급한 단순기변(USIM삽입)으로 문제가 된 경우)



*Tip

단순 USIM 기변(가개통) 중고기기 구입시 특히 조심하기 바랍니다.
(USIM기변만 가능한, 전산기변이 되지않는 경우, 간혹 고의적 분실처리 or 장물(분실폰)을 파는 나쁜x들이 있다는 얘기를 종종 들었습니다)



단순기변과 전산기변의 차이


1. 단순기변은 자급제 공기기에 사용중인 USIM을 끼워 사용할 때입니다.
(해당 공기기의 기기정보는 USIM(약정계약) 및 내 통신사 전산정보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단, 내 통신사의 부가서비스 일부를 사용할 수 없으므로, 일시적으로 교체하여 임시로 사용할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가개통 및 해외여행 or 제한적인 임시폰)

*주 : 기기를 단순기변한다고 해도 기존기기는 계속 전산정보에 계약중이므로, 명의이전 및 판매시 해지를 해야 합니다.


2. 전산기변은 자급제 공기기에 약정 계약된 USIM에 기기의 정보(내용)을 연결시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해당 공기기는 내 통신사 약정계약된 USIM의 정보에 종속되어 따라가며 완전한 나의 기기입니다)

2번은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메이져 통신3사의 약정 사용자가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해당기기로 부가서비스 및 25%요금할인을 받을려면 필수로 전산기변을 해야 합니다)

*기기를 교체할 때 25%요금할인 가능한 공기기로 만들려면, 새기기를 전산기변하면 기존기기는 자유를 얻습니다.

*요금할인이 필요없고 유약정이 싫다면, 무약정과 부가서비스가 가능한 알뜰폰 후불제USIM이 대안입니다.



2018년 10월 16일 화요일

KT에서 판매중인 리패키징 아이폰7을 주문해 보았다.

2018 홍콩 아이폰SE를 구입한 지 (아직 a/s가 4개월 남아있음) 8개월 만에, 뜸금없이 아이폰7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사실은 충동 구매가 아닌 3개월 전부터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지만...)

4인치 폰의 장점은 이미 알다시피 작은 크기의 휴대성에 배터리 크기의 단점이 합쳐진 스마트폰입니다.

 과거엔 그러려니 하고 사용하던 4인치 폰의 배터리 충전 주기가 짧은 것이 이제는 귀찮다는 생각이 종종 들던 차, 간혹 방문하던 KT샵에서 우연히 "리패키징" 이라는 이벤트를 10월 4일에 시작했는데(저는 10월 7일 발견) 그것을 고민하다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이전 6월에도 아이폰x 리패키징을 팔았다고 합니다)

*리패키징 폰에 관해서는 구글을 검색하면 KT관련 스폰서 블로그를 방문하여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습니다.
(간단히 요약하면, KT에서 검수하고 발송하는 재포장된 박스 중고폰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자세한 내용은 상세히 읽어보고 오해 없이 판단해야 합니다)

-14일내 개봉되고 반품되었던 폰(최근 반품이 아닌듯..)을 자체 검수하여 재판매 한다고는 하지만, 그 말을 그대로 믿는 사람은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만약, 1년 전에 14일 내에 반품 된 것이라면 이미 a/s 기간(USIM을 넣는 순간 a/s카운트가 올라감)이 종료되어 있기도 하겠고, 또 다른 이유(?)로 반품된 폰일 수도 있습니다)

- 이 부분에 관해서는 "물건을 받고 외관 검사 / 배터리 사이클 / as 기간(IMEI) 등을 확인해야" 뭐라도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일단 PASS 하고 물건을 받고 차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살펴 보시죠.

저는 25%할인 요금으로 사용 중 이기에, 리패키징 요금제도 요금할인 25% 순선택 250M를 그대로 선택했습니다.
(리패키징 이벤트 발생일 10월 04일, 발견날 10월 07일, 주문일 10월 08일 새벽)

사용 중인 데이터 쉐어링이 끊어질 수 있다고 하니, 그러면 좀 귀찮아 집니다.
(자동 해지 되면 또 지점을 방문해야...)

*Tip : KT샵의 저 주문상태의 표기는 하루 정도 차이 납니다.


항상 "주의 사항"을 꼼꼼히 읽어야 합니다.
("더보기"를 누르면 굉장히 많은 주의 사항이 나타납니다)

주문시 KT멤버쉽이 5만원이나 있었지만, 어설프게 누르다가 2만원밖에 할인하지 못했습니다.
(아이고....)


같은 통신사이며 약정은 12개월/ 즉시할인 2만원으로 만들었으며, SE는 동일 나노 유심이므로 USIM은 추가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약정은 때려 죽여도 12개월입니다. 무조건...아시겠죠?)


참 재밌는 것은, 일괄 주문을 받고 15일 부터 주문한 순서대로 발송하는 것 같은데...
물건의 재고를 만들어 놓고 주문을 받는 것이 아닌 듯 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건을 받게 되면, "구입기"로 다시 이어가겠습니다.
(10월 19일 물품이 배송된다고 합니다)


드디어 주문한 지 2주 만에 도착했습니다.

(주문 예정자라면 아래 링크를 통해, 미리 살펴 보기를 바랍니다)

*보통 게시물을 나눠서 만들지 않지만, 부득이하게 주문일과 배송 도착일이 10일이나 차이나 어쩔 수 없었습니다.

2018년 5월 8일 화요일

아이패드 셀룰러 모델, 전화/문자(아이메시지) 보내기 (수신/발신) 조건.

우연히,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아이패드(셀룰러) 모델에서 전화&문자를 수신/발신할 수 있느냐?에 대한 답변으로 원천적으로 안된다라는 답변과 wi-fi(동일네트웍)에서만 된다 라고하며 상호 답이 다른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마 질문자는 아이패드 셀룰러 모델의 USIM칩에 부여된 전화번호를 거론한 것으로 보이고, 답변자는 그래서 원칙적으로 안된다고 했고, 다른 답변자는 동일 WI-FI내에서는 된다라고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오해가 있는 것 같아, 나름 정리가 필요하더군요.
그 조건을 알아 보겠습니다.

조건 :
1. 아이패드 셀룰러 버전에 부여된 번호(USIM)칩은, 통신사에서 폰의 고유기능에 해당되는 "전화/문자"기능을 뺀 "데이터 전용" 입니다.
(즉, 태블릿에 사용되는 USIM은 스마트폰의 USIM과 기능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2. 아이패드 셀룰러(LTE/3G) 모드에서 "아이클라우드 계정+폰의 번호(아이패드 번호아님)"를 이용하면 문자는(LTE/3G) 수신/발신이 가능합니다.

3. 동일 아이클라우드 계정으로 같은 WI-FI 내에서 (Wi-Fi 전용 아이패드)활성화 되어있는 경우에는, 셀룰러 모델/ WI-FI전용 모델 모두 전화/문자 가능합니다.
(단, 페이스타임을 이용한 전화걸기(수신/발신)는 셀룰러 모드를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동일 네트웍크(WI-FI)내에서만 이용 가능합니다)

4. "데이터쉐어링도 아니고 Wi-fi 또한 동일 망에 연결되어있지 않은 환경일 때" 동일 아이클라우드 계정이지만 서로 다른 일반 전화번호의 기기들은 상호 아이폰 내 문자 수/발신 전달 기능을 이용하면 문자 수신은 가능합니다.
(본인 소유 동일 아이클라우드 계정이 있는 전화기A와 데이터쉐어링을 하지 않은 또 다른 USIM이 장착된 동일 아이클라우드 계정 전화기B(다른 전화번호)에서 문자 수신 가능)

예를 들어.. 
일상생활에서 내가 "쉐어링된 셀룰러 아이패드"를 가방에 넣고 외출 중이라면, 폰이 없더라도 문자는 보내거나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외출 중 셀룰러 아이패드가 있더라도, 폰이 아니고서(같은 wi-fi가 없기에)는 전화는 받거나 걸 수는 없습니다.
(단, 위 조건은 셀룰러 아이패드는 통신사의 부가 서비스(데이터쉐어링)와 기기가 등록되어 있고, 해당 통신사의 "데이터 전용 USIM"이 장착한 기기여야 합니다)


즉, 전화/문자는 결국 패드의 USIM칩이 아닌, 모두 메인phone의 USIM번호 or 아이클라우드 계정으로 발신/수신 하는 것입니다.
(아이패드의 통신기능은 메인폰의 조건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데이터쉐어링(등록)을 하지 않는 Wi-Fi 전용이더라도, 같은 공유기를 쓰는 집이나 사무실에서는 문자와 전화를 모두 수/발신(동기화) 할 수 있습니다.

살펴 보시죠.

*아이폰의 전화의 기본설정을 위와 같이 패드에 통화를 허용으로 해뒀는지 확인합니다.
(전화 기능은 "근처(동일 wi-fi)"라는 제약을 받습니다)


*아이폰의 문자를 다음과 같이 패드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활성화 하여야 합니다.


아이패드에 데이터 USIM 칩이 있더라도, 전화/문자를 사용하려면...


별도이거나, 데이터 쉐어링된 아이패드는 자신의 계정과 아이폰의 번호를 이용해야 된다.
(즉, 아이패드의 문자와 통화는 아이클라우드 서버와 애플 고유 앱을 사용한다)


아이패드에서 wi-fi가 꺼진 셀룰러(LTE)상태의 애플폰이 아닌 삼성폰에 , 문자를 보내보자.
(동일계정 아이폰 역시 wi-fi가 꺼진상태)


문자가 보내짐을 알 수 있다.

*아이패드의 셀룰러 모델과, WI-FI모델은 별차이 없는 것 같으면서도, 사용하려는 APP에 따라 큰 불편이 있을 수 있습니다.
(GPS 부재에 따른 APP은 설치 자체가 불가능하거나 이용할 수 가 없다)

*tip : 블루투스는 근처에 있고 동일계정 사용시 승인여부와 관계없이 "자동 핫스팟"을 이용할 수 있지만, 배터리 소모와 발열을 불러온다.


*참고 사항 :


다른 분이 댓글로 질문하셨는데, 폰용 USIM과 패드용 USIM은 상호 교환되어 작동하지 않습니다.

 즉, 폰용에 사용되는 USIM을 패드에 넣을 경우, 통신사에 요금제와 부가서비스 기기로 등록되지 않기에(국내에서는 폰과 태블릿을 서버에 기기를 다른 종류로 분류 등록됨) 기능의 제한이 발생하며 "전화 및 문자수신"이 동작하지 않을 것입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태블릿은 부가 서비스라는 통신사의 규칙의 적용을 받으니, 태블릿 부가 서비스 요금제 및 태블릿 단독 요금제가 아닌 일반 폰USIM을 공패드를 구입해서 삽입해도 세부 기능이 동작하지 않습니다.
(간혹 USIM을 인식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는데, "직구로 구입한 OMD"일 때 국내 통신사 전산상에 등록되지 않은 문제로 그럴 수 있지만, 어차피 정상적으로 사용(LTE)하려면 등록해야 할 것입니다)


[기타]



*이미 사용 중인 아이패드 데이터쉐어링 기기를 새 기기로 교체시(수리로 인한 메인보드 교체)에도, 새기기 또한 지점 방문 IMEI를 다시 등록해야 합니다.
(자급제 폰 USIM처럼 USIM만 끼운다고 태블릿은 동작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한국내 태블릿은 말이죠)

*교체 후 기존의 패드 판매를 할 경우, "반드시" 전산등록을 해지해야 재구입자가 데이터쉐어링을 등록 할 수 있습니다.

*직구나 공홈구입 기기 교체시 해당 기기의 IMEI와 WIFI 주소가 통신사에 등록되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라면 부가서비스 "공용wi-fi" 사용일 것입니다.



[잡담]




*태블릿이나 폰 자급제(직구포함) 구입 후, 전산 등록(약정 및 USIM 개통)시 절대로 "대리점"을 가지 마십시오.
(자급제임에도 당신에게 어이없는 계약을 요구하거나 기분을 잡쳐 줄 것이니, 반드시 지점( 예 : KT라면 KT프라자)을 가세요)

*지점이 아닌, 대리점 직원(폰팔이)들은 태블릿에 대한 세부적인 기능을 모르는 경우(모른 척 하는 것일지도)가 많다는 점 참고하세요.

링크 : 아이패드 5세대(A1823) 9.7 셀룰러 공홈 구입기와 KT개통 LTE 무료 데이터 함께쓰기(쉐어링) USIM 등록
(저는 직접 들었지만 이것에 관해 궁금하시다면, 해당 통신사에 Email로 문의하면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1080p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7년 10월 19일 목요일

아이패드 5세대(A1823) 9.7 셀룰러 공홈 구입기와 KT개통 LTE 무료 데이터 함께쓰기(쉐어링) USIM 등록

아이패드 5세대 9.7인치 공식 애플 홈페이지(애플코리아) 구입기와 더불어, LTE 데이터쉐어링 개통기입니다.

등록된 "통신사 스마트폰은 KT 아이폰"이며, 추가로 "USIM등록 기기는 아이패드 5세대 2017"입니다.
(목적은 셀룰러를 지원하는 아이패드에 데이터 쉐어링 USIM을 개통해 자신의 스마트폰 데이터를 공유, 태블릿 데이터를 무료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공식홈(애플코리아)에서 구입하게 된 아이패드는, 데이터를 거의 쓰지 않지만 큰화면으로 밖에서도 Wi-Fi 불가 지역에서 데이터를 일시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용도입니다.
(셀룰러 필요시 Wi-Fi 전용은 불편함 그 자체입니다)

*애플 코리아 홈에서 구입하게 되면, 혹시나 있을 수 있는 초기 불량에서 대처가 원활합니다.
(하지만, 일반 오픈 마켓보다 6만원 가량 비싸다는 점(부가세10%)과 오픈마켓에서 지급하는 각종 악세사리등도 없습니다)

*게시물 하단 동영상을 준비했으나, 제가 봐도 재미가 없고 무의미한 영상이 되었더군요.

살펴보시죠.

1. 다들 그렇겠지만, wifi 제품과 셀룰러제품의 가격과 셀룰러 연결에 대한 고민이, 한 달동안 지속되었습니다.
(결국 조금 비싸더라도 후회하지 않기 위해, 셀룰러를 선택했습니다)


2. 공홈에서 자신의 클라우드 계정으로 로그인해 개인정보의 우편번호 주소 이름등을 확인하세요.
(저도 오랫동안 수정을 하지 않았더니, 우편번호가 그새 바꼈더군요)


3. 참고로 주문시, 신용카드외에 체크카드로는 할부구입이 되지 않습니다.
(괜히 삽질하지 마십시오, 이미 삽질해본 저의 경험을 믿으십시오)

"체크카드"는 거래 잔액이 부족하면, 승인 거절 나옵니다.


그리고, "이니시스" 결재창과 "30만원 이상 결재시 추가 승인"을 위한 확인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앱카드등 스마트폰 결재앱이 있다면 매우 편리할 것입니다)


4. 주의 사항을 꼼꼼히...


5. 주문이 완료 되었습니다.

 이제 택배가 오기를 기다려 봅니다.


6. 문자가 바로 왔습니다.

왠만한 오픈마켓보다 더 편리하게 정보를 제공해주더군요.


7. 예정대로 물건이 도착했습니다.
(이미 재고가 있었기에, 기다릴 필요가 없었지요)

애플코리아 물류센터에서 바로 발송하는 것 같습니다.


8. DHL..

그렇습니다.
(재고가 많나 봅니다)


9. 뭐 특별할 것도 없는, 어디선가 많이 본 그림입니다.
(구입시 유튜브를 참고했다면 지겹게 본 사진입니다)


10. 저도 똑같은 똥을 투척합니다.
(비닐 밀봉은 당연히, 박스와 물품의 IMEI 확인...공홈이니 100% 일치)


11. 동영상 찍다가 ...의미 없는 짓임을 알았습니다.


12. 공식 홈 사진과 조금 다르더군요.
(셀룰러 부분이 밝은 흰색입니다)


13. 봄이라면, 버전이 iOS 10.X.X 이겠지?
(사실 한국은, 2017 5세대 아이패드는 봄에 출시되었습니다)

*주 : 오픈마켓 구입시, 반드시 "애플코리아 유한회사"라는 뒷면에 글씨가 각인 되어있는지 확인하십시오.

수입품(홍콩이나 일본 직구용)을 국내정품이라고 속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a/s가 똑같다고 하나 분명 사기행위 입니다)

*주의 : KC 전자파 인증이 없는 직구품은 국내에서 중고로 되팔 수가 없습니다.
(2019년 기준)


14.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 하는 초기불량?...아닙니다.
공홈 구입을 했던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15일 이내 무조건 반품/환불 가능)


15. 어차피 복원 후, 11.0.3 업데이트 문제 때문에 다시 조절해야 하는 이중 수고를 했습니다.

왠만하면 새아이패드로 부팅 후 아이튠즈로 작업하는 것이 시간을 절약하는 것일 것입니다.

*하지만, 아이패드가 처음이라면, 아이폰의 백업을 복원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아이폰의 백업의 데이터를 아이패드에 복원하게 되면, 기존 아이폰의 앱들이 2대에 복사 설치되어 오동작할 수 있습니다)
즉, 아이폰호환이지만 아이패드 시스템과는 조금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이폰과 다르게 셀룰러 모델 아이패드는 SIM카드 없이도 메인화면에 진입이 가능합니다.
(물론,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사용/wi-fi사용시)


16. 뜯어서 설정하던 중, 앱스토어 메시지가 도착하였습니다.



-데이터 함께쓰기 (KT) 의 데이터 쉐어링(USIM 구입 & 전산 등록)을 하기 위한 작업-
(시작하겠습니다)


16. 자 그럼 "USIM 데이터쉐어링" 을 개통하러 가봅시다.
다들 사전 조사해봤겠지만, 어느 통신사나 2대 까지는 무료일 것입니다.

.SK나 LG는 조금 다르던데, KT는 여하튼 자신의 현재 요금제가 어떻든 간에 2대까지는 무료입니다.
3g 피쳐폰 계약이 아닌담에야 말이죠.


17. 일단 자신의 거주지에서 가까운 곳에 직영점을 찾아 봅니다.
(동네 폰가게 / 대리점은 개인 사업자이므로 해당없습니다.)

준비물은, 신분증, 쉐어링할 기기, 그리고 USIM비용..(하지만 담달 통신비에 후불가능).


18. 가장 많이 실수 하는 분들이 "직영점"을 가지 않고, 폰팔이 대리점을 방문해서 기분 잡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폰팔이 대리점은 돈이 안되는 것은 취급 하지 않을 가능성 높고, 애당초 권한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대리점은 자급제 폰을 들고가서 뭘 신청할려고 물어보면, 불친절함을 표정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대리점... 폰케이스나 필름 조차도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각종 악세사리를 구입하고 싶다면, 차라리 "다이소"를 찾아가세요)

즉, KT 직영점은 KT에 입사한 직원이며, 대리점은 그냥 개인 사업자일 뿐입니다.
(개인사업자 == 치킨 체인점 == 대리점)


19. KT 해당직원에게 가서 데이터쉐어링 기기 유심등록하러 왔다고 하면,
서류하나와 신분증과 기기를 요구하는데 기기의 고유번호(IMEI)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LTE로 등록했는데, 3G가 떠있는 것은 오랫동안 3G 대기 상태로 해 놓는 습관 때문입니다)

IMEI 와 Wi-Fi를 KT통신사에 데이터쉐어링으로 등록하게 되면, 무료 wi-fi존을 이용하게 됩니다.
(즉, 반드시 등록해서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이죠)


*위 그림은, 구입 후 다음날 아이패드 필름이나 보호커버가 없어 "음식용 랩"을 싸가지고 갔습니다.


20. 바로 문자가 하나 날아왔고, 면전에서 그냥 안내 문자일뿐이고...
요금 청구는 되지 않는 다고 합니다.

*데이터 쉐어링도 일종의 부가서비스이기 때문에, 행정업무(기록)에는 일단 요금처리로 합니다.
다만, 정산시 -7500원 할인 이렇게 나오므로 결국 0원인 것이죠.

*지점을 통해야만, IMEI 전산등록도 동시에 하게 됩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애플코리아에서 구입했으므로, 어느 통신사나 마음대로 선택 가입할 수 있는 기기입니다)

*이런 기기를 통신사 구애를 받지않는 UnLock 버전이라고 합니다.


21. 하지만, 의심 많은 본인은...확인을 해봅니다.

KT 요금조회를 해보면, 1개의 추가 전화번호를 부여 받았고,
전화 문자등은 되지 않고, 단순히 데이터만 가능한 번호가 추가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공식적으로 전화/문자가 되지않지만, 아이패드는 아이폰이 있다면 문자와 페이스타임으로 전화를 걸거나 받을 수 있습니다)

매번 의심하는 성격이 있습니다.

위 그림과 같이 스마트폰 재약정시 데이터쉐어링을 해지하고, 재가입하지는 않는다.


*데이터 쉐어링 사용 중일 경우, 주 스마트폰 재계약시 데이터 쉐어링도 계속 유지됩니다.

(2018년 최근 아이폰을 재계약(요금할인)했는데, KT에서 이메일로도 전화로도 분명히 알려주었습니다)


이런 케이스 사용시 주의 할 점은, 저기 가운데 플라스틱으로 된 둥근모양을 잘 보십시오.

 저렇게 사용하게 되면, 아이패드 바닥(뒷면)을 반드시 흠집을 내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저런 케이스 사용시에는 "후면 보호 필름"을 반드시 붙여야 합니다.
(저는 걱정이 되어 "케이스 바닥"에도 투명 플라스틱 종이 하나를 스카치테이프로 더 부착하였습니다)

반드시 알고 구입해야 할 사항이자, 이 제품(보급형 9.7 5세대)의 단점으로는...
바로 외부 스피커의 한쪽만 위치 한다는 것 입니다.
(즉, 이어폰이 아닌 외부 스피커로 음악/영화를 본다고 할 때, 한 쪽으로만 소리가 들린다는 것)

추가로, 이 제품은 "카메라 외부 플래시"가 없습니다.
야간 or 어두운 곳 에서도 종종 사진을 촬영한다면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그 외...

저는 그래도 나름 그림을 좀 그려본 사람이라 되려 '아이패드 프로'가 맞춤일텐데요.

 하지만, 프로는 이것 저것(애플 펜슬도 별도로 사야 합니다) 합치면, 가격이 아주 비싸집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다른 (디스플레이 성능)문제로 구입을 고려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제품으로 영상을 보면 뭔가 눈이 좀 불편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결국, 현실은 타협인데 보급형을 구입해서 별도로 펜을 사거나 해도 그림 그리기 성능에서 후회할 것입니다.
(그림을 계속 그릴 사람은 반드시 아이패드 프로를 구입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어중간한 상태의 단순 호기심 구입 예정자는 프로는 돈 낭비 일 수 있습니다.
(프로든 아니든 실제로 막상 태블릿 구입해서 사용하지 않고, 쳐박아 두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그리고, 별도구입 "애플펜슬"은 "아이패드 프로"에만 인식합니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의도적으로 애플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추가 사항.

2018년 신버전 9.7인치 보급형(6세대)새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2018모델은 2017년과 사양이 똑같으나, 애플펜슬을 인식하게끔 만들었습니다.
(가격은 2017년과 같으나, 펜슬가격은 별~도 구매입니다)

블로그의 주문 후 이 제품의 구입 개봉일 뿐이니, 참고만 하십시오.
그다지 재미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용량보다 셀룰러가 없는 것이 더 치명적으로 다가오긴 했습니다.
(예전에 타인의 패드를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셀룰러가 없으니 밖에서는 그야말로 무용지물이더군요)

결국 가격이 문제이긴 합니다만, 저는 OTG 외장 메모리로 용량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구입기 : 샌디스크 (Sandisk) iXpand USB3.0 Flash Drive 아이폰/아이패드 OTG 살펴보기
구입기 : 트랜센드 (Trancend) JetDrive Go 500 아이폰/아이패드 OTG 플래시 메모리 살펴보기

네? 셀룰러가 없어도 핫스팟이 있다구요?
속도문제와 더불어, 두 기기 모두 배터리 소모를 덤으로 경험할 수 있고 번거롭습니다.

하지만, wi-fi 버전이 잇점도 있으니 무조건 나쁜 것 만은 아닙니다.
(셀룰러 버전은 통신사에 가입해야 하고, 가입 해지시 번거롭고 자주 쓰지 않을 경우에 반대로 돈 낭비..)

구입 후, 아이패드의 a/s 보증기간을 확인 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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