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시스템 멈춤 현상 해결] 신뢰할 수 없는 제조사의 싸구려 USB3.0허브를 사용하지 말자.
윈도우10 2H01(2004) 사용자는 2H02(2009) 업데이트시 몇 분이 걸리지 않으므로, 굳이 클린
설치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이너 업데이트이기 때문에 클린설치하는 것은
노력 대비 이득이 없습니다)
*이전 1903 버전에서 1909로의 마이너 업데이트처럼, 이번 2004 to 2009 또한 마이너 업데이트입니다. (1903이나 2004는 메이져급 업데이트로 클린설치가 조금이라도 이득이 있겠지만, 마이너 업데이트는 클린설치(여러분들이 생각하는)가 노력 대비 이득이 없을 것입니다)
저는 최근(갑작스레) 기존 버전에서 절전 모드(저는 컴퓨터를 끄지 않습니다,
대부분 최대 절전 혹은 절전 모드입니다)에서 깨어나고 일정 시간이 흐른 후,
시스템이 멈추는 현상을 발견하여 혹시나 하는 마음에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윈도우10 2H02업데이트를 해보았습니다.
2H01(2004) to 2H02(2009) 업데이트(다운로드 및 재부팅)에 걸린 시간은 불과 5분(설치는 1~2분)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살펴 보시죠.
2H01(2004)에서 업데이트 버튼을 누르면, 다운로드 및 초기 설치는 불과 수 십 초도
걸리지 않습니다. (단, 현재 설치된 버전이 2H01 일 경우입니다)
바로 "지금 다시 시작"을 누르면?
기존 부가 업데이트처럼 순식간에 재시작 될 것입니다.
재부팅 1회
1~2분이면 완료 되고, 별다른 작업 없이 바로 바탕화면으로 완료됨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런 추가 정보 표시도 없을 것입니다)
설정 - 시스템을 들어가보면, 위와 같이 설치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타]
*2H01이라면 부담감 가지지 말고 바로 업데이트를
해도 현 세부 환경설정이 바뀌는 것은 없습니다. (예 : VGA / 인터넷 /
사운드 / 기타 환경 변경 없음)
*저도 여러분들처럼 윈도우
업데이트가 나오면 반가운 것이 아니라 걱정부터 앞섭니다. (또 무슨 염병할 짓을 해 놨을까? 또는 업데이트 후 무슨 설정을 다 바꿔
놓고 다시 되돌리는 데 시간을 소요 시킬까? 등등...)
[잡담]
서두에 언급한 하드웨어 Stop을 찾기 위한 점검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시스템 멈춤 현상이 일어날 때 당시 시스템 전후 변경 사항.
한 동안 하지 않던 게임을 실행시키면서, 문제(멈춤)가 시작(발견)되었다. (고사양 3D게임이라 "업그레이드하지 않는 PC 단순 과부하"인 줄 알았지만, 어떠한 키도 먹지 않은 상황이라 물리적 리셋을 하지 않으면 방법이 없었다)
1. 멈춤 발견 후, 단순한 해결법으로 1년간 업데이트하지 않은 최신 지포스 드라이버로 업데이트 했지만 드라이버 문제가 아니란 것을 쉽게 알 수 있어 원래대로 되돌렸다. (목적은 멈춤 원인을 찾는 것이기에...)
2. 지포스 업데이트로 인한,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C++ x86, x64 라이브러리 업데이트건이 있었다. (원인을 찾아야 하므로 마찬가지로 원래대로 되돌렸다 - 삭제)
3. 네트워크 스트림영상 시청 중 멈추었을 때는, 처음에는 네트워크 드라이버(버퍼링) 문제인 줄 알았다. (윈도우10 출시 후부터 사용 중, 이런 블루 스크린을 나는 처음 구경했다)
어쩌면,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사용하던 하드웨어 뭔가가 고장난게 아닐까 불안감이 엄습했다. (고장이 난다 해도 이상할 것은 없지 않은가? 5년 이상이 되었으니...) 4. 네트워크 드라이버인 줄 알았지만, 이 게시물을 내리고, 2대의 PC로 하룻동안 테스트한 결과 리얼텍 무선랜 드라이버의 문제가 아닌 것으로 최종 결론 내렸다. (시스템이 멈추어서 네트웍이 중단된 것이지, 네트웍이 중단되서 시스템이 멈춘 것이 아님을 확인)
...
별다른 하드웨어 변경이 없는 가운데 벌어진
경우, 대부분 기존 드라이버 문제일 가능성이 99%이지만, 전혀 생각지도 못한 경우 또한 우연히 발견되기도 합니다.
문제는 전혀 생뚱맞게 2달 전 구입한 무전원 USB 3.0 허브가 *문제 아닌 문제를 일으킨 원인이었습니다. (*문제 아닌 문제 : 두 달간 문제 없이 작동하였고 멈춤 중에도 그것이 원인 제공처라는 것을 의심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
USB3.0 HUB는 장치 관리자에 등록되며, 다른 USB HUB or 시스템 장치와 예기치 못한 충돌로 시스템이 멈춘 것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 장치를 제거하자 48시간 동안 아무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있습니다)
문제의 장치는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케이블이라도 이렇게 장치 관리자에 등록되는 경우, 하드웨어가
문제가 있을 경우 시스템이 멈출 수 있다.
(시스템 멈춤 문제의 원인인 "일반 USB 허브 x2"를 찾아내는 시간이 이렇게 힘들 줄이야...)
최근, 절전모드 or 최대 절전 모드 에서 깨어난 후, 일정 시간이
흐르고 시스템이 정지되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그 원인이 싸구려 USB3.0 무전원 허브의 신뢰성 없는 하드웨어 문제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윈도우10 업데이트 버전 2H01 & 2H02와 관련이
없습니다)
교훈 : USB 3.0 하드웨어(칩셋) 허브 장치는 신뢰성이 높은 제조사의 물건을 구입하자. (싸다고 아무거나 샀다가는 이런 일을 경험할 수 있다)
Windows 10 1903(19H1) 업데이트 후, PC가 자동으로 절전모드에서 깨어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업데이트 후 우연히 더 느꼇을 수도 있지만, RS5 이전에는 이렇게 자주 발생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벤트 뷰어를 통해 살펴보면 2가지 형태의, 컴퓨터의절전 모드를 해제하도록 요청한... "NT TASK\Microsoft\Windows\UpdateOrchestrator\Reboot" 예약 작업이 실행 됩니다." OR "NT TASK\Microsoft\Windows\UpdateOrchestrator\Universal Orchestrator Idle Start" 예약 작업이 실행 됩니다"
라는 문구를 "이벤트 뷰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일정 시간동안 or 일정 시간 이후 다시 해제되어 pc가 켜지는 현상입니다. (물론, 모니터는 켜지지 않습니다만 PC는 다시 켜져 일정 시간 깨어납니다)
그래서 1903 업데이트 후, 유사한 경우가 있는지 검색해보니 이번 업데이트와는 관련있는 것은 찾을 수 없었고, 그외 기존 수동 해제 방법을 제시한 게시물은 많이 있었습니다.
별다른 설정을 하지 않은 일반적인 PC에서 "절전 모드"가 자동으로 해제(깨어날)되는 이유를 나름 살펴보니... (대부분 시스템이 "업데이트 or 유지 관리를 위해" PC가 사용되지 않는 특정 시간에 깨어나는 이벤트를 실시한 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이것이 너무 잦은 깨어남으로 절전 모드 자체가 무용지물이라는 것입니다.
너무 불편한 나머지 몇 가지 설정을 살펴 보았고, 결국 강제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뒷끝이 좋지 않았습니다. (시스템이 필요?에 의해 작업 스케쥴이 wake 되는 것을, 수동으로 절전 모드에서 깨어나는 것을 강제할 수 밖에 없는 것 또한 정상은 아니기에...)
살펴 보시죠.
왜 자꾸 절전 모드 돌입 후, 일정 시간이 되면 깨어나지?
이벤트 뷰어를 살펴 보니, 절전 모드에서 자동으로 깨어난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이봐 이봐 난 부르지 않았다구?"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거의 1시간 간격으로 이벤트가 발생하여, 절전 모드가 해제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짧은 간격으로 똑같은 이벤트 발생으로 인해 깨어나므로, 절전 모드의 의미가 없습니다)
자세히 살펴 봅니다.
즉, 트리거 발생(조건)이 시스템에서 자동 설정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임의로 설정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필요에 의해 발생하는 이벤트입니다.
이벤트를 점검 해보면...
어떤 곳에서는 근본적인 원인은 윈도우10 기능인 idle시 백그라운드 업데이트 기능과 관련이 있으므로, 저것을 중지시킨면 된다고 합니다만..
(윈도우10 홈버전에서는 사용 중지가 되지 않습니다)
"작업 스케쥴러 - 마이크로 소프트 - Windows - UpdateOrchestrator" 항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또, 고유 기능을 중지 시킨다는 것도 뭔가 안될 것 같기도 하고요. (하고 싶었지만 할 수 없었다는 말이 더 정확하겠지요)
그래서, 서두에 표시한 작업 스케쥴러의 다른 항목으로 들어가 혹시 이것 때문인지도 유심히 살펴 봅니다.
"작업 스케쥴러 - 마이크로소프트 - 윈도우 - rempl" 항목에 있습니다.
발생 원인 1 : 12시간마다 작동하는 조건이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매일 새벽 6시 12시간마다 반복이었기에 이것 때문이라면 새벽 6시에 작동한다는 것이겠죠?"
(이것이 이벤트 발생 원인 중 하나였으며, 이것은 새벽 6시 혹은 오후 6시 입니다)
"이 작업을 실행하기 위해 절전 모드 종료(W)"을 체크 해제 할 수도 있습니다.
(단, 위 작업 스케쥴과 관련이 없거나(확신이 서지 않는 다면), 시간이 겹치지 않는다면 굳이 손댈필요가 없겠죠)
관리자 권한 커맨트창 - "powercfg -waketimers"이라고 입력하면 이벤트를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시스템이 절전 모드를 해제한 후, 뭔가가 작업하고 그 작업이 새벽 4시에 만료된다고 나옵니다.
(제 시스템이 깨어난 시간과 최대한 비슷한 시간입니다)
앞서 설명한 새벽 6시에 발생 이벤트 확인되었습니다.
새벽 2~3시에 이벤트 원인 하나를 계속 찾아 보기로 합니다.
또 다른 의심할 만한 기능 인 "보안 및 유지관리" 이벤트인 것으로 보여졌습니다. (제어판 유지관리 부분에서 찾아 보았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동안, 새벽에 자동으로 절전모드를 해제하여 작동함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발생 원인 2 : 2시~3시 가량 발생한 것은 이것때문이 아닌가 판단하고 1차적 조치를 취해 실험을 해 보았습니다. *주의 : "체크 해제"를 하거나 시간을 변경하면... 다음에 설명할 "전원 옵션" 절전 모드 해제 타이머 허용 옵션 "사용/사용 안함"이 자동 변경되므로 재차 확인이 필요합니다. 결론 :
즉, "발생 원인 1, 2 "작업스케쥴러 업데이트"와 "자동 유지 관리"가 절전을 깨운 것이 맞았습니다.
(이틀간 실험으로 직접 확인도 하고 이벤트 뷰어에 확실하게 그 증거물(LOG)들이 남아 있이 있으니까요)
*마지막으로, 앞서 설명한 2가지 원인을 모두 포함하는 종합적 조치(3)입니다. (사용은 시스템에 의해 자동으로 깨어나는 것을 허용 하는 것이고, 사용 안 함은 그것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앞서 발생할 예정인 2가지 옵션을 위 그림과 같이 "사용 안함"을 설정함으로써 절전모드시 타이머 이벤트는 중단됩니다.
선택적 방법 :
사용자는 자신의 시스템에 따라 이벤트 옵션 3가지 중 필요 여부에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방법 1 : 원인 1 + 원인 2를 포함(체크해제) + "전원 옵션(3)"까지 모두 타어머를 허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이벤트를 일으키는 모두를 체크 해제하여 타이머 자체를 허용하지 않는 강력한 방법입니다)
방법 2 : "전원 옵션(3)" 은 그대로 두고 이벤트를 일으키는 2번은 시간대를 변경하고 , 1번만 선택 체크해제 하는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주 : 전원 옵션(3)을 "사용 안함"으로 설정하면 원인(2)는 자동 해제(상호 동기화)됩니다)
(이 방법은 시간대를 활동하는 시간에 변경함으로 원인1번을 제외하고는 최대한 기본값을 유지할려는 방법입니다)
방법 3 : 원인1을 디폴트로 두고 원인2와 "전원 옵션(3)만 "사용 안함"으로 설정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어쨋든 원인1이 지정한 시간에 깨어날 것입니다)
[잡담] - 사건 정리
1. 1903 업데이트 후, 자동으로 절전 모드가 깨어나는 현상이 이틀 연속 과도하게 느꼈다. (RS5 이전에도 작동하는 기능이었지만, 우연히 생활패턴 변경으로 집중적으로 더 민감하게 느꼈을 수 있습니다)
2. 이벤트를 일으킨 근본 원인 2가지 "자동 유지 관리"(2) + 윈도우 업데이트 작업스케쥴러(1)"이 발생의 원인인 것으로 최종 확인되었다. (어쨋건 윈도우10이 설정한 기본값임에 확실하며, 오류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3. 나의 경우는 원인1 +원인2 체크 해제와 "절전 모드 해제 타이머 허용(3)" 을 사용 안함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밖에 없었다. (보통 야간에 잠을 자기에, 야간에 자동으로 PC가 깨어나는 (2시부터 7시 사이) 이벤트가 너무 신경쓰여...) *1903 이후 누적업데이트로 해결되었다는 사람도 있는듯 하지만, 정확히 업데이트에 그 기록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기타]
각종 장치 전원 관리를 해제하는 경우도 있는데, 요즘은 USB 장치 디바이스(키보드, 마우스, 랜등...)가 대부분이기에 그것의 전원을 OFF 할 경우 때때로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절전 모드가 해제되는 원인을 찾다 보면, 결과만 보고 키보드 or 마우스 나 랜카드 때문이라고 착각할 수 도있습니다)
3일 동안 모두의 경우를 실험해보았습니다.
(절전 모드 게시물 작성을 통해 모든 이벤트 발생의 경우를 모두 체험해보았습니다)
평소에 당신의 PC가 절전 모드에 돌입하지 않는 경우가 간혹 발생하거나, 절전 모드 돌입 후 PC가 깨어있다면 이벤트 발생시간과 겹치거나 이벤트 시간에 맞춰 깨어났기 때문입니다.
이미 5월에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되어 받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지만, 이번에는 굳이 서둘러 받지 않았습니다. (늘 그랫듯이 남들보다 빨리 설치한다고 좋은 것보다 위험성이 더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저는 6월 6월 "설정"을 찾아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봤더니, 업데이트 가능한 상태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일단, 다운로드 시작이 되지 않고 알림만 왔기 때문에 인터넷 브라우저를 종료 후"시스템 정리(찌꺼기및 캐시제거)"를 하고 "다운로드"를 시작하였습니다)
RS5에 이어 이번에도 특별히 달라진 점이라고 해봐야 외관상 좀 더 깊어진 색감과 다소 편리하게 변경된 설명이랄까? 사소한 변경(사용하면서 체감할 수 있는)등을 볼 수 있었습니다.
*1903 업데이트 후, 사소하지만 일부(윈도우 탐색기) 오류를 발견하였습니다. *1903 업데이트 후, RAID0 캐시 시스템 iRST 드라이버로 인한 부팅지연(부팅중 STOP) 문제가 발견 되었습니다.
외관상 엣지 브라우저가 약간의 변경점이 보입니다. (저는 사용하지 않아서 특별히 모르겠지만, 확장프로그램 설정이 보입니다)
*주 : 이런 대규모 업데이트시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사용하기에, 내가 문제없다고 해서 모두가 문제없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내가 문제가 있다고 해서, 모두가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니 참고삼아 읽어두기를 바랍니다)
이전 업데이트 처럼, 업데이트 후 빨리 설정해야 하고 확인한 것은...
1. 사운드(스피커/마이크) 후면 잭을 분리하고 재장착 하여 "재지정"을 해주십시오.
2. 제어판 시스템복원 지점을 필요하다면, 설정하십시오
3. 필요 없다면, 이전 old 시스템 파일(업데이트 이전) 수십기가의 용량을 "디스크 정리"를 통해 삭제하십시오.
4. 멀티미디어 음악/게임 관련이 중요한 사람은 "사운드/마이크"설정을 프로그램마다 확인하십시오.
5. RAID0 iRST 사용자(레이드칩셋)는, 전원을 끄고/켜서 부팅과정중 부팅멈춤 현상이 생기는지 확인합니다.
윈도우 업데이트나 대규모 업데이트 후, 제목에서 언급한 폴더가 보인다고 삭제해야
되냐 마냐를 두고 갈등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목에서 언급한 "WindowsApps"의 기본 경로(원래)는 OS가 설치된 "Program
Files"내에 생성되는 윈도우즈 앱 기본 다운로드 폴더입니다. (즉, 어떤 식으로든 앱을 사용하는 한 굳이 지울 필요가 없는 폴더라는
말이지요)
만약, 자신이 파티션을 나누어 "D 드라이브(데이터)로 저장 위치를 재지정" 했다면,
아마도 D 드라이브에 폴더가 생성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WpSystem 폴더 또한 대규모 업데이트나 누적 업데이트 후 생성되기도 하는데,
굳이 삭제할 필요가 없는 폴더입니다. (용량 자체가 거의 없는 시스템 폴더이며, 업데이트마다 생성되기도 합니다)
성격이 섬세한 분들은, 신경 거슬려 삭제하려고 하면 관리자 권한이나 접근 권한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를 뒤져보면 관리자 권한을 얻어서 삭제하라는 말을 쉽게 하는데, 보통
윈도우 시스템에서 "접근/삭제시 권한을 요청하는 폴더"는 삭제해서 좋을 것이
없다는 신호이므로, 개인적으로 삭제/수정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삭제해도 무방한 캐쉬(임시)폴더들은 "디스크 정리"를 통해 삭제가
됩니다. (또는, Ccleaner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지워지지 않는 찌꺼기를 삭제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시스템을 갈아 엎는 다면, 위 언급한 2가지 폴더는 삭제해도 무방... 아니
삭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데이터 드라이브 경로를 따로 지정한 경우를 말하는 것입니다, 만약 기본경로인
C라면 굳이 삭제하지 않아도 포맷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살펴 보시죠
신경 쓰인다구요? 이해합니다.
(지워도 심각한 사태가 벌어지지 않을 것이지만, 어차피 또 생길
것입니다)
여담으로 왼쪽 항목에 보이는 "3D 개체" 도 레지스터리를 통해 매번 지우다
이제는 귀쟎아서...
이런 식으로 저장 공간의 경로를 재지정한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저도 이것을 선호합니다)
그래도 궁금해서, 들여다 보면 위 그림처럼...
생성된 폴더 별로 날짜를 살펴보면, 최초 5월 달에서 11월 달 기록도
존재합니다. (즉, 중간에 폴더가 신경 쓰여 지웠다 하더라도 또 생성될 수 있다는
것이죠)
폴더의 용량이 6달 동안 8.192 바이트(8k) 뿐입니다.
아마도, 이런 폴더 삭제해야 하는지 신경 쓰는 사람은 평소에도 파일
관리를 잘 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반대로, 무관심 한 사람들은 저 파일들이 엄청난 용량을 차지 한다
하더라도 의미 없는 것일 것입니다)
*만약, 파티션 D 드라이브로 저장 공간을 재지정 하지 않았더라면 저
폴더들이 존재하는지도 몰랐을 수도 있습니다.
L.point 앱 멤버십 카드, 자신의 실(고정) 카드번호 확인하는 방법
-
우연히 l.point앱에서 카드 번호를 확인해보려 하니, 랜덤으로 막 바뀌더군요.
아무리 찾아봐도 실물 번호(고정된)가 확인이 안됩니다?
그래서, *a.i 및 연결해주는 블로그들을 찾아 따라 해보니 "죄다 엉터리 구라 정보" *로 시간만 낭비했습니다.
(그걸 따라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