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록시? 프록시라는 도구는 원본과 연결된 저해상도(편집을 위한) 영상을 생성하여, 저사양 PC에서도 4K영상을 1080p급 자원만 소모하게 하는 효율적 편집 방법을 구현한 것입니다.
실제 모두가 고사양 PC도 아닐 뿐더러, 설사 고사양PC라 하더라도 무제한의 자원을
사용해야 하는 것은 부담일 것입니다.
(하드웨어 촬영 단계에서 이것을 미리 microSD에 자동 생성해주는 카메라도 있습니다)
프리미어 프로도"어도비
미디어 인코더"가 같이 설치되어 있을 것입니다만, 아닌 경우도 있겠죠.
저는 구형 프리미어가
좋아 그대로 유지하고, 프록시만 다빈치 리졸브에서 불러와 연결하는 경우를 들어 설명하려 합니다.
그리고,
구독제 고집으로 더 이상
"프리미어 프로"의 손아귀(취미로 하는 사람은 유료를 사실상 못씀)에서 다른 플랫폼을 변경하기 위한
"어도비 프로그램 전환(탈출)과정"으로 저는 이용하고 있습니다.
*취미 = 그럴싸해 보이는 영상을 편집한다 해도 1년에 몇 번 안 씀*
즉, 프리미어 프로(어도비)와 이제 손을 떼겠다는 장기적 계획의
일부입니다.
만약, 유료 프리미어 프로를 쓰는 사람은, 내장된 "미디어 인코더" 기능을
이용하면 그 뿐입니다.
(다빈치리졸브 또한 프록시 기능을 제공하니, 그 과정은 매우 비슷하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요점 정리 [프록시]:
4K 이상의 영상을 편집할 때, 한정된 내 PC의 자원으로 편집이
힘들었다면(버벅대는), 프록시 "가상 미리보기 파일 생성" 개념 편집은, 최소한의
자원으로 굉장히 유연하게 작업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이며 그것은 매우
효율적이다.
(4K 원본을 1080p 화면을 이용하여 작업할 수 있고,
출력(인코딩)은 4K원본으로 출력 될 것입니다)
다빈치리졸브를 설치하면, 자동으로 다빈치리졸브 "내장 인코더"가 설치 됩니다.
이것은,
영상 편집 프로그램들이, 점점 고해상도 영상으로 넘어가면서 자원을 무한정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없기에 대안으로 내세운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소프트웨어
능력입니다.
살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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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리졸브를 설치하면, 자동으로 "프록시"를 위한, 인코더(어도비 인코더와 동일한 기능)가 설치 됩니다. (고사양이든 저사양이든, 프록시 기능은 고해상도 편집에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1. 두 번째 항목, "proxy gen.."을 클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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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을 위해, 프록시로 연결할 원본 소스가 있는 폴더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2. 편집할 고해상도 4K 이상 영상 폴더가 있다고 가정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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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록시 프로그램(첫 번째 그림 2번째 프로그램 클릭)에서. 3. 다빈치 리졸브 프록시창에서 추가를 누르고 "폴더를 전부 선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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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이 끝나면, 용량이 거의 1/10 정도로 줄어드는 프록시 대체영상이 그 폴더내에 생성됩니다. (자동 생성된 폴더를 추가로 이동하지 마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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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프로 시퀸스를(작업할)를 하나 만들어(예 : 1080p), 아까 작업했던 원본 폴더 전체를 드래그 합니다. 만약, 프리미어 프로내 미디어 인코더를 이용한다면, 여기서부터 거의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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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외부(다빈치 리졸브)에서 만들었으므로, 원본 파일을 연결 해줘야 합니다. 그림과 같이, "원본파일을 우클릭 => 프록시 => 연결 프록시" 를 선택합니다. (주의 : 프록시 파일 아닙니다) == 참고 : 프리미어 프로에서 프록시 생성은 위 그림" Create Proxies..."를 선택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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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러한 창이 뜨고 "원본 파일"임을 확인하고, 연결을 클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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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창이 열리고, 타겟 파일(생성되어 있는 프록시)을 연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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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파일이 1/10로 줄어든 프록시 파일이 연결되었습니다. 이제 편집창에서 "원본 파일"을 편집 타임라인에 드래그 합니다. "왜 생성된 작은 용량의 프록시 파일이 아니고 "원본"이냐구요?" 원본 파일이어야 효과(효율 및 작업 시스템의 이유)가 있는데,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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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록시 선택 스위치가 없으면, 우측 + 버튼을 눌러 추가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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