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소개는 굳이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만, 불편해진 한/영 전화 레이아웃을 변경 하면서 "간간히" 간략히 특징적인 것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구입한 제품은 F99 독거미 LEOBOG V3 황축 (유/무선 겸용)입니다.
목록 :
1. 황축을 선택한 이유
2. 유선이 아닌 유/무선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3. 왜,
한/영 키보드 레이아웃을 변경한 것인가?
4. 불편한 것은? = 키 교체(방법)
살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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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한/영(Alt)"키입니다. 윈도우10 고유의 레이아웃에 의해 "Alt" 키와 "한/영"키를 공유합니다. (키보드 레이아웃 101키 종류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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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문제는 "Alt"키가 아니었습니다. 바로 옆의 표준 스페이스키가 길이로 돌아와 "기준선(J)"에서 엄지손가락과 멀어 선택이 어려웠다는 것이죠. (아마, 비표준 짧은 스페이스바를 오랫동안 사용한 후휴증일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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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죠? 왜 불편했던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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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전환을 밥먹듯 해야하는 저는 이 엄지손가락 타이핑이 무슨 "게임"하듯 어려웠습니다. 오른손 기준선 (상단 집게)에서 엄지를 안으로 말아 넣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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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구 로지텍 키보드는 스페이바가 짧아 한/영 전환키가 너무나 쉬웠던 것이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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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바꿔서 재부팅 해주면 간단히 해결 됩니다. 쉬프트 + 스페이스 키로 말이죠. 기능키의 종류(조합)가 바뀌는 것 일 뿐입니다. == 레이아웃 변경 진입 과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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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 + i 를 누르고, 시간 및 언어를 선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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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같이 "언어 항목에서 옵션"을 누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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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아웃을 변경하면 바로 적용됩니다. (재부팅 필수) 팁 : 만약, 저와 같이 짧은 스페이스바에 적응되어 "표준 스페이스바로 인해" alt(한/영키)로 오타가 발생하거나 짜증 나더라도, 일단 "조금 적응해보는 시간"을 두고 생각하는 것도 좋습니다. (경험상, 이런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 그것이 적응이 되니까요) 레이아웃을 바꿔도 또 그것에 적응해야 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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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키보드라 적응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기본 멤브레인 방식은 눌렀는지 안 눌렀는지 힘이 지멋대로 들어가 "오타 전용" 키보드였죠. USB-A to C타입 충전 방식이며, 노이즈 제거 쉴드선으로 되어 있습니다. 수신기는 USB-A에 꼽습니다. 3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2.4주파수 방식을 선택했고, 충전(유선)할 때는 가운데 놓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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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LED 도 보기 싫어 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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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위 3개 키는 저소음(스페이스/ 백스페이스/ 엔터키)으로 일부 교체할 것은 추천합니다. 방향키 또한 바꾸면 좋습니다 : 선택사항 오테뮤 저소음 피치축V2 위에 언급한 키들은 타이핑 리듬(소리)과 관계없는 "소음"의 역할만 합니다. (용도가 띄우거나 되돌리기 또는 넘기기에 소요되는 수정과 관련 있기 때문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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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리가 나는 것이 좋아, 일부 위치(오타 발생)문제를 부분 교체로 해결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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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미에 사용될 오테뮤 저소음 피치축 V2 입니다. 멋도 모르고 45개 구입했습니다. "너무 많이 샀어" (10개면 덮어 쓰더라) 압력이 높은 세이야축 / 회목축V4도 양쪽 Ctrl 키 및 상단 숫자키도 교체될 예정(아래 링크)입니다. 주의 : 교체시 "반드시" 핀이 휘어 있지 않은 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공장에서 유통과정에 서로 부딪혀 살짝 휜 것들이 조금 보였습니다) 링크 : F99/87 독거미 : 황축 + 회목축 + 저소음 피치축 + 세이야축 + TTC갈축V2 & 구매팁 2/2 (F87 과 F99 선택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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