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를 잘하는 한국 사람이 번역 전환(영어로..)이라면, 파파고가 충분히
제 역할을 합니다. 반대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한국어로 번역해도 파파고 역시 제 성능을 냅니다)
그 이유는, 한국
사람이 한국말을 못할 수가 없고, 영어권자는 영어를 못할 수가 없기에, 타
언어로의 번역앱에 전환은 "문장이 어려울지언정" 최소 문법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하지만, 영어를 할 줄 모르는 사람이 작문을 한다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반대로, 한국어를 할 줄 모르는 사람이 작문을 해서 영어로
바꿔도 마찬가지죠)
즉, 파파고의 문제는 비영어권 사용자가 추측해서
아무렇게 영어 문장을 조합해서 던지면, 파파고는 그냥 한국어로 대충 맞춰(영어
문법이 엉망이라도) 번역해 버립니다.
내가 영어 작문을 해서 파파고로 번역해서 배우는 것(사실 확인)은 사실상
불가능하죠.
(작문이 맞는지 틀리는지 파파고가 알려주는 기능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실험해 보면 금방 알 수
있는데, 자신이 만든 영작을 웹에서 a.i에게 물어보면 50%이상 확율로
"이상하다, 어색하다, 문법이 잘 쓰이지 않는다"라는 말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무료앱을 통해 좀 더
효율적으로,
"최소 내가 하는 말이(작문 영어) 맞는지 안 맞는지 바로 대답해 줄 수는
없나?"라고 생각이 들어, chatGPT를 이용한 "맞춤 설정"을 해 보았습니다.
영어 공부가 취미이거나 언제인가 쓸지 모른다는 것을 상정하고, 유료앱을 쓰는 것은 굉장히 비효율적인 소비입니다.
정리 :
한국 사람이 한국말을 영어로 번역하는 것은, 파파고로 충분(공부/확인)하다.
한국 사람이 서툰 영어 작문을 통해(공부) 한국어 번역 확인은, 파파고로 해서는 "절대 안된다"
무료 chat GPT가 아쉽지만, 최소 작문 공부에 도움이 된다.
Take a 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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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명령어 지침을 입력할 것입니다. 한 번 읽어 보십시오. 이렇게 지침을 마련하고, 내가 하고 싶은 작문을 말하면 확인 공부(맞고.틀림)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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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지침에 좀 전에 적은 내용을 입력하고, 저장 합니다. 이제 이 폴더는 이 지침에 영향을 받아 작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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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 내용을 파파고에서 한글로 물어 보면, 거의 100% 정확하게 나옵니다. 파파고는 앞서 chatGPT와 달리 anything과 something의 차이를 알려주지는 않죠. 다시 말하지만, 파파고는 한국사람이 영어로 바꾸는 것이지, 반대로 하면 안됩니다. (영어권자는 반대로 영어를 한글로 번역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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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사용하는, 물건 살 때 물어 보는 말이겠죠. 파파고와 chat GPT의 능력 차이이고, 확인이 가능합니다. 파파고에서는 do you have this..가 나왔지만, 누군가에게 확인하고 싶다면 gpt가 대안인 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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