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는 개인적인 의견과 경험이 많이 반영되므로, 객관적인 정보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잡담] 고프로 업그레이드 포기 (고프로 미션1 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대부분 고프로 사용자는 편하게 또는 그 가격에 막 다뤄어진다 해도 튼튼한 외관을 가진 나름 나쁘지 않은 색감을 가진 카메라 라는 인식이 있을 것입니다.

링크 : 26년, (고프로 14) "4월 19~22일 공개", (공식 GP3 발표).

특히, 스포츠용으로 사용하는 사람은 "무게"와 "신뢰성"은 중요하지요.
그리고, 액션캠의 선두주자 답게 "중국산이 따라 올 수 없는" 소프트웨어 능력과 질감을 가진 것을 잘 알 것입니다.

경쟁 중국산 카메라는 "가치관의 문제"인 것처럼 보이는데, 그 인위적인 색감이랄까 그 사고방식을 그대로 (스마트폰 및 웹캠 소프트웨어) 간접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카메라에 관심 많은 사람은 "사실 왜곡"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중국산 액션캠이 "센서는 큰데" 그 센서에 어울리는 품질이 아니다 라는 식의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뭐 말하자면, s/w 영상/사진 노하우가 적은 것이겠지요)

고프로가 스마트폰의 아이폰 위치라고 생각하면 꽤 비슷할 것입니다.
알다시피, 경쟁사 바이럴에 의한(광고 스폰 유튜버) 사실 왜곡이 상당이 되어 있습니다.

"1인치"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만병 통치약 처럼 과대 광고를 한 것이라는 말이죠.
하지만, 현실은 센서가 커지게 되면 "보케(심도 효과)"가 나타날 것이고, 무초점이 생명인 액션캠에서 그 문제는 심각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알아서 소프트웨어 처리를 하겠죠?, 아니라구요?)

조리개가 F2.8로 변경되었습니다.

궁금하긴 합니다.
센서가 커지면, 보케는 필연적으로 나옵니다.
즉, 최소 초점 거리가 멀어진다는 것이죠.

EIS로 어떻게 하겠다는 거지?

"아니, 이렇게 고비용의 주타겟이 바뀌는 플랫폼이라면, EIS는 왜 고집하는 것이지?"

"그냥 OIS 로 했으면 더 원가 절감이 되었겠네"

또, 센서가 커지면 색감 또한 다양하게 다르게 나타납니다.
(희멀건 색감이 나온다는 것이죠)

그리고, 센서가 커지면 외관 크기 또한 필연적으로 커지고 무게 또한 늘어나 채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이전 게시물(아래 링크)"에서 말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저질러 버렸고 실제 외관이 저렇게 되어버렸습니다)


링크 : 26년, (고프로 14) "4월 19~22일 공개", (공식 GP3 발표).

미션1을 보면, 여러분도 점점 플랫폼 자체의 의문이 들기 시작할 것입니다.


1인치 센서를 위해 무게와 외관을 포기한 플랫폼으로 전환되다.

여기서 소비자는 두 갈래로 나눠집니다.
타겟이 블로거(브이로그)나 유튜버와 같은 sns 사용자이며, 나머지는 전통적인 액션캠 사용자입니다.

상위10%의 충성고객이나 경제적 여건이 되는 인플루언서(본전 뽑는)는 고프로 미션1을 어떻든 구입하게 될 것입니다.
(그기에 꼽사리 낀 "그간 스폰 광고로 돈 벌어 먹던 유튜브 녀석들"이 가세할 것입니다)

돈벌이를 위한 짭소비자 코스프레 유명 바이럴 리스트들 : 

이놈들은 정말 고프로를 사용하고 사용했는지 의심스럽다.
편집하여 SNS에 영상을 올릴 때, 고프로9부터...11까지는 다른 문제로, 고프로12부터 대두 되었던, 비트레이트 문제를 최소 언급했어야 했다.
수평 조절 / 수평 잠금은 EIS 를 이용한 확대 잘라내기 기술이며, 화질 손상은 필연이다.
그런데, 이것 조차 모른다고 하는 것을 보면, 이것들은 양심도 없는 정말 나쁜XX들이다.
(눈이 썩지 않았다면, 너무나 쉽게 알 수 있는 것들이다)

잘 생각해 보십시오.
"그간 10에서 고프로 13까지, 그 녀석들(경쟁사 바이럴)이 어떻게 사실을 왜곡했는지..." 

반대로, 전통적으로 막 다뤄도 신뢰할 수 있는 액션캠이라는 본질에 충실했던 사람들은, 미션1에 대해 "고장 나면 어떻해?" 라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최소 90만원으로 시작하는 "미션1 기본모델"을 샀다가 고장 나면 "한국 소비자"는 대책이 없습니다)

구독이면 싸게 살 수 있다구요?
그건 북미 소비자나 일본과 기타 나라에만 적용되는 말이지, 한국은 대상이 아닙니다.

그 무게 또한, 방송용으로 적합하지 않게 됩니다.

보통 헬맷이나 특정 도구에 부착하고 찍거나 들고 찍는 사람은 넘어지거나 구르게 될 때 "90만원이나 하는 카메라가 굴러도 관계없나요?" 라고 자문한다면 고민이 깊어질 것입니다.

215g 입니다.
고프로8에서 9로 넘어갈 때 130g에서 150g으로 증가한 것도 무거워 "바디캠"으로도 곤란했는데..
(기본 카메라에 하다 못해 구르는 것을 가정해 "실리콘 게이지"라도 사용한다는 것이죠 - 무게는 더 늘어날 것이며, 한 개의 악세사리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나사 한 개라도 추가되면 추가되지..."

브이로그 사용자는 살 수도 있지만, 마치 "1인치 센서를 달면 모든 것이 해결 될 것이라 근거 없는 믿음"에 가스라이팅 되고 있다고 생각도 합니다.
(그간 중국 경쟁사들이 1인치 센서라며 사실 왜곡을 시켜, 앵무새처럼 그것을 퍼다 나르는 "광고 바이럴(스펙만 나열하는)"들이 넘쳐 났거든요)

8K? 240Mbps 비트레이트..여러분 PC로 감당이 될까요?
(이거 편집 해 본 사람은 알 것입니다/ 버벅 대다 못해 PC가 뻗어 버리는 상황, 그에 걸 맞는 초고사양이 필요합니다)

아마 모르긴 해도, 촬영 단계부터 "발열이 쩔 것으로" 예상됩니다.
항상 이론과 현실은 다른 법이죠.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 우드먼"

현실은 1080p SNS용이고, 보관 이래봐야 4k 이겠죠? 

물론, 4k시퀸스에 8k원본 영상(넓게 찍힘 - 해상도) 을 찍어 초광각 및 시네마틱 / 매크로 영상등에 사이즈를 줄여(잘라) 사용하면 융통성이 매우 좋을 것입니다.
(솔직히, 이거는 기대가 좀 되었습니다)

고프로 제조사도 바보는 아닌지라, "개인적인 추측"으로 고프로14 포지션에 맞는 제품도 어쩌면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다수가 일반 보통 사람들이며, 그냥 그런 수준의 가격에 막굴려도 부담없는 포지션을 원하고 원했던 고프로 액션캠 사용자가 훨신 많기 때문입니다.

즉, 미션1은 고프로13에서 센서 좀 커지고 처리가 좀 원활하고 비슷한 가격을 원했던 사람들에게 참으로 실망스러운 제품으로 나온 것입니다.
마지막까지 혹시나 하고 바라봤던 가격조차, 599달러(한화 기준 90만원)으로 책정되었기 때문입니다. 

저조도는 조도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저조도 == 빛이 없는 곳이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아닙니다.
저조도는 빛이 적은 환경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진은 "스마트폰 야간모드"처럼 노출을 길게 가져가면 해결되지만, 동영상은 그것이 안됩니다.
(다시 말해, 어두운 곳은 어두운 것이 정상이며, 인위적으로 ISO를 올리면 노이즈가 생기는 것은 필연인 것입니다)

cpu의 개입을 차단해야, 노이즈는 덜 발생합니다.
하이퍼스무스는 셔터값이 빨라야 흔들림을 교정합니다.
빛이 많을 수록 셔터값의 여유가 생기고, 발열 또한 그것에 기인합니다.

막말로, "주간 전용 액션캠을 들고 야간에 왜 찍습니까?"

실외보다 어두울 수밖에 없는 실내라면, 어느 정도 이해는 됩니다.
이왕이면, 액션캠으로 실내도 신경안쓰고 잘 나오면 좋지만, 대안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조명" 이라는 훌륭한 대안 말이죠.

[잡담 및 개인적인 구매를 위한 의견]


1. 90 만원이라는 초기값과 포지션(플랫폼)을 생각하면, 이것의 선택에 의문이 든다.

2. 마치, 1인치 센서라는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면 "완벽할 것이라는 착각"에 후회할 수 있다.

3. 배터리를 제외한, 모든 악세사리가 교체된다.

4. 무게가 무거워졌고, 언발란스하게 렌즈가 튀어나와 누군가는 곤란할 수 있다.

5. 매우 조심해서 써야 하는 물건이 되어 버렸다.
(이 플랫폼을 조심해서 썻던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을 것입니다)

6. 생긴 것이야 어떻든, 품질만 좋으면 그 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좋은 명분일 수 있다.
(현실적으로, SNS커뮤니티를 지배하는 사용자는 상위10%이고 그들에 의해 여론은 왜곡된다)

7. 그간 고프로 플랫폼을 이용했던 사람과 달리 "신규 소비자"는 구입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새로운 여행 유튜브나 조금은 외관이 덜 고장날 것 같은 것을 원하는.. = 하지만, 현실은 60만원대 오즈모 포켓일 것)

8. 스펙 나열하는 유튜버 광고 바이럴들의 그 헛소리를 또 듣겠구나.
(과거에는 뒷광고 논란이 있었지만, 그거 아세요? 요새는 대놓고 합니다 - 당신이 절대 그럴리 없다고 생각하는 그 유명한 사람들도 그럴 수 있다고 의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9. 현재로써는 이 플랫폼은 작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는 관망만 할 것이며, 새로운 플랫폼에 대해 구매력은 "포기함에 90%" 의견 입니다)

etc : 고프로가 이제 주 판매 타겟이 액션캠이 아니라, 브이로그(유튜브) 용으로 전환되었다.

저도 액션캠처럼 사용(스포츠)하는 사람이 아니지만, "이건 좀 .." 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더 이상 액션캠이 아니다.

카메라 매니아(영상 제작자)과 인플루언서?(유튜버)를 위한 것이다.
(하지만, 오즈모 포켓이라는 합리적가격의 대안이 있는데, 관종들이 이것을 쓸지는 의문스럽다)

이쯤되면, 여러분들 중에는 틀림없이 "이 가격이면 소니zv 시리즈나 다른 대안이 더 낫지 않아?" 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넵. 정상적인 사고입니다"



[기타/x소리]



이상,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그냥 그렇구나 생각하기 바랍니다.

a.i 자료 정리와 개인적으로 찾아본(래딧) 결과입니다.

*주의 : 이 게시물은 제품의 사양이 바뀌거나, 잘못된 정보가 있으면 수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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