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25년 9~10월 경 고프로 14가 출시가 되어야 했었지만, "자기들도 품질 및 위기감을 아는 지" 25년을 넘겨 '무엇인가'를 준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친 바이럴(고프로 스폰)" 과 "역 바이럴(경쟁사 스폰)"의 치열한 날조가
있다 해도, 고프로의 경쟁력에 문제가 (오만과 품질)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실 소비자는 문제를 알고 있지만, 그들의 목소리는 묻히고 온갖 스폰 인플루언서들이 진짜처럼 행세하죠"
어쨋든, 26년 상반기에 어쩌면 고프로14가 출시 될 가능성이 "공홈의 GP3" 발표로
사실화가 되었습니다.
공홈 링크 : https://gopro.com/ko/kr/news/gopro-gp3-soc-processor-low-light-thermal-performance-image-quality
공홈 공개 (4월) : https://gopro.com/ko/kr/news/gopro-unveils-new-generation-gp3-cameras-nab-2026
기사 링크 : https://www.digitaltoday.co.kr/en/view/18022/gopro-unveils-gp3-cinema-grade-custom-chip
(미션1 발표 후) 링크 : [잡담] 고프로 업그레이드 보류 (고프로 미션1 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내용을 살펴 보고, 마지막 그림에서 a.i에게 그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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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나노 공정으로 GP2에 비해 2배 능력이 올라갔다는 공홈의 설명과 함께 전력 효율 / 발열 억제 효과가 있다고 하며, 전체적인 품질 상승이 있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과연, 설명대로 "저조도"와 "센서의 크기도 커질까요?" 1인치는 생각도 없고, 적어도 1/1.3인치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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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HD 외장 모듈(모두)" 초광각렌즈 제외 및 기타 악세사리들 (난, 시네마 렌즈에 불만이 있다) ND렌즈도 심하지는 않지만, 떨림 잔상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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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우드먼의, H/W 변경 없는 S/W기능 자랑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 (게시물 최하단 별도 언급) == 사실인지, a.i 검색을 통해 알아보았습니다. (사용자의 질문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니 무조건 맞다 생각하면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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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에 출시될 제품에 탑재한다는 말과, 세대 전환이 있을 것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2분기면 통상 6월 이전 까지를 말하니, 최대 6월 이전에는 출시된다는 말이겠죠?) [추가 소식] 아래 4월 업데이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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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을 하면서도 관심을 가지는 것은 "매몰 비용"이며.. 경쟁 업체보다 고프로 카메라 S/W (색감)기술은 여전히 우월한 것은 맞다고 봅니다. [잡담] 고프로9의 예가, h/w 업그레이드 없이 s/w로 때웠을 때 참사의 대표적 사례입니다. 고프로9는 GP1 성능 부족으로, 최초 도입된 "외장 모듈를 사용"해도 "수평 조절/ 잠금 기능"에 화질 열화가 심각했다. v1.0 외장 모듈은 대표적 실패작이자 사기 = 고프로9~11까지 처참한 결과물로 사실상 못씀 외장 모듈을 장착하는 것 만으로(수평 기능을 사용하지 않아도)도, 화질 열화가 생긴다. 이것에 관해 이전에 게시물로 "더 잘라내는 기술로 화면의 대폭 확대로 인한 1080p가 720p 화질로 떨어진다고 게시물로 남긴 적이 있습니다. 9~11 촬영 모니터링 제거의 이유가, 구독제를 위한 것이라는 합리적 추측이다. (기본 기능 제거하면서 까지 "라이센서 문제라 구라"를 치는 돈독을 보여준다) 카메라 사면 될 것 같은, 수평보정(떨림) 기능조차 "구독를 해야" 제공(앱)되는 돈독 오른 자신감을 유지하다. 클라우드 구독을 위해, PC 연결 레가시 소프트웨어는 내다 버렸다. (Even though.., 계속 그러는 것은 "빅 데이터에 근거한" 수익이 크기 때문이겠죠) 12에 GP3가 나왔어야 함에도, H.W 업그레이드 없이, (발열 제거 / 대기 시간 증가)를 핑계로 GPS 제거 / 비트레이트 깍음, H264제거 등으로 '제 버릇 개 못 주는' 장난질을 하다. 덕분에, 고프로 12/13은 "무조건" 4K해상도 + 고 비트레이트 고정이다. (즉, 1080p는 구형 고프로가 화질이 압도적으로 좋다) 오만을 부리다 경쟁사가 앞서가고 위기감을 느끼자, 11까지 제거되었던 촬영 중 모니터링 기능을 12에 그제서야 은근슬쩍 돌려줬다. (그러나, 9~11까지 업데이트로 간단히 가능한 것을 끝내 하지 않았다) 한국 사용자는 이중 수수료(원화 강제)로 "싫음 말고"라는 식의 판매 방식은 고의적이다. (한국 사람은 구독하면 공식 호구 인증하는 겁니다) 13에서 정상화가 되었나 했지만, 하드웨어 변경 없이 외장 모듈(작동하는지 의심스러운 GP2) 판매와 외형 색깔만 바꾸는 등...이상한 짓을 하다. [기타] 선 공개되는 정보를 모으게 되면, 다시 게시물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미션1 시리즈가 공개 되었는데, 논란이 있어 아래 링크로 개인적인 의견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링크 : [잡담] 고프로 업그레이드 보류 (고프로 미션1 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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